쇼트트랙 황대헌, 논란에 입장 발표‥"오해 바로잡고 싶어" 작성일 04-06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4/06/0001490987_001_20260406180311719.jpg" alt="" /><em class="img_desc">황대헌</em></span><br>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던 쇼트트랙 황대헌이 자신을 둘러싼 여러 논란에 대해 오해를 바로잡고 싶다며 입장을 밝혔습니다.<br><br> 황대헌은 소속사를 통해 밝힌 입장문에서 2019년 임효준의 강제 추행 사건과 관련해 "너무 수치스러운 일이었지만 제대로 사과받지 못했다"면서도 "끝까지 화해하지 않은 점은 성숙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고 밝혔습니다.<br><br> 또 2024년 세계선수권 당시 박지원과의 고의 충돌 논란에 대해서는 "쇼트트랙 종목은 접촉과 충돌이 빈번히 발생한다"면서 "단 한번도 고의로 누군가를 방해하거나 해칠 생각으로 경기한 적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br><br> "세계선수권 이후 충분한 훈련을 하지 못했다"며 내일부터 열리는 다음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불참 의사를 밝힌 황대헌은 "서른이 넘어서 맞이할 다음 올림픽에도 도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키스오브라이프, 오늘 새 싱글 '후 이즈 쉬' 발표 04-06 다음 프로배구 챔프전 뒤집은 '판독 논란'....KOVO는 '정심', 현대캐피탈은 '반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