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보트' 타고 새 음악 여정 출발…하현상, 3년만 정규 컴백 [신곡in가요] 작성일 04-06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곡in가요]<br>하현상, 정규 2집 '뉴 보트' 발매<br>타이틀곡 '오디세이' 포함 9곡 전곡 작업<br>록·팝 발라드·가스펠 등 다채로운 장르 담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NQtr9Um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298ae132505aa82f4381261fc3c2c24499988bb1c056f2b107d8ca70042cb0" dmcf-pid="UcjxFm2u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웨이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ked/20260406180307163iqua.jpg" data-org-width="1000" dmcf-mid="0aL4XkqF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ked/20260406180307163iq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웨이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9acc6c6b98fc38682430e745f11c09738fd8ba74ca2ff9e428caff9a47d896" dmcf-pid="ukAM3sV7Et" dmcf-ptype="general"><br>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새로운 음악 여정의 닻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f74addd7731cc277dfbdbd443cc9b91e9d2ea6d65274ea7a9066950d3c7150b" dmcf-pid="7EcR0OfzO1" dmcf-ptype="general">하현상은 6일 오후 6시 정규 2집 '뉴 보트(New Boat)'를 발매했다.</p> <p contents-hash="e0f2a6a41511d3bdb4f6828b85f49dff2b635912f3af9621e51e560be33d68c5" dmcf-pid="zsrnzSQ9w5" dmcf-ptype="general">하현상이 정규앨범을 낸 건 3년 만이다. 지난해 다섯 차례의 싱글 앨범으로 끊임없는 창작 활동을 이어온 하현상은 수록된 9곡 전곡을 작사·작곡하며 본인만의 음악적 문법을 더욱 다각적이고 새롭게 구현해냈다.</p> <p contents-hash="47c9e5e661075f74042c8ef9ad81886e02ee6392fc66f59de6d2d1568fdf93cb" dmcf-pid="qOmLqvx2sZ" dmcf-ptype="general">신보 '뉴 보트'는 앨범명 그대로 익숙한 항로를 넘어 더 넓은 음악적 바다를 향한 항해를 시작한 하현상의 현재를 나타낸다.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록, 가스펠, 팝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유연하게 결합해 한층 확장된 음악적 세계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5e748b0a1273aad3efc89058e8e549f7874bd5f99edcae9de53313ac1b15e7ee" dmcf-pid="BIsoBTMVOX" dmcf-ptype="general">하현상은 전곡 작업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정체성을 공고히 했으며, 프로듀서 김준원과의 협업으로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da124aedc0bafc7e8f0b841ec03a8d15c58b0ff5a185b0c3be2675976c366513" dmcf-pid="bCOgbyRfIH"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오디세이'는 새로운 여정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곡이다. 밝고 시원한 사운드 위로 직접 빚어낸 선율의 서사를 완벽하게 관통하는 하현상만의 독보적인 보컬이 매력적이다. 하현상의 목소리는 과감하고 입체적인 사운드 레이어를 만나 해방감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949698de461d733fdde7435cbfb99834b06795f0b584e5d2ad7c97eb06360114" dmcf-pid="KhIaKWe4OG" dmcf-ptype="general">하현상은 "한 계절 동안 생각에 빠져있었다. '나의 울타리를 넘어설 수 있을까?', '큰 바다를 바라만 보는 게 아닌 직접 들어가볼 수도 있을까?', '어떻게 하면 파도를 이해 할 수 있을까?', '또 바람에 올라탈 순 없을까?'"라면서 "여정을 떠나면서 심은 나무들로 새로운 배를 깎았다. 어쨌든 새로운 즐거움을 위해서"라는 말로 '뉴 보트'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55981ed56bec831e51d19b7773f78df5c37114a23c07c8da6db2951ffbfb0a9" dmcf-pid="9lCN9Yd8DY" dmcf-ptype="general">하현상은 '뉴 보트'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2026 러브썸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등 국내 주요 페스티벌 무대에 잇달아 오르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9728441dc12e7865d79511f64678a1e095f23de74857cd2234fae40e37e67ae" dmcf-pid="2Shj2GJ6DW"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리, 亞 팬미팅 투어…6월부터 총 5개 도시 찾는다 04-06 다음 광화문 이어 DDP에 몰린 BTS 팬들…'아미 마당' 열렸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