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Y] "환불하러 갈 때 들어보세요"…키스오브라이프, 자신감 꽉 채운 'Who is she' 작성일 04-06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p7sRHl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1f23c4c5cd1a623fe53395d92ca7c96cf9626fafbef6e513fcf7013c40f7df" dmcf-pid="9XUzOeXS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BSfunE/20260406181250679essa.jpg" data-org-width="700" dmcf-mid="7Rws61gR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BSfunE/20260406181250679ess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c5a5348ce242657c4a174455b0d0a1538fd666f43cf43835226cbf52d6dd6e" dmcf-pid="2ZuqIdZvep"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환불하러 갈 때 들으면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p> <p contents-hash="429a4ba4752d0de9e5df417de83b8ec37bdb8bd231b6f675f539cacafbc2c20d" dmcf-pid="V57BCJ5TL0" dmcf-ptype="general">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신곡 'Who is she'로 돌아왔다. 당당한 메시지와 퍼포먼스로 '아티스트로서의 본질'을 다시 한 번 증명하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506b986750cb6ed4f56b2b2af93668478a8c7e70ead3cd6321aeaa249ab97f39" dmcf-pid="f1zbhi1ye3" dmcf-ptype="general">키스오브라이프는 6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새 싱글 'Who is sh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Who is she'와 수록곡 'Don't mind me'가 수록됐다.</p> <p contents-hash="7bacf160ff7878b85de4a116c39f2906245ab7f75b59ccdb35436573d3406e7b" dmcf-pid="4tqKlntWLF"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Who is she'는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는 질문을 테마로,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무대를 통해 스스로를 증명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2000년대 초반 댄스팝의 향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67d992b93fcbfee4f2919e1eb5b37b9fceffbe3bc956c7176cdc3c1ab83d19" dmcf-pid="8FB9SLFY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BSfunE/20260406181250878agkc.jpg" data-org-width="700" dmcf-mid="zzws61gR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BSfunE/20260406181250878agk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58890e3fd15906f6acee20efbc2d964f872b820c8dcd63ec38e9ccfdd77756" dmcf-pid="63b2vo3Gd1" dmcf-ptype="general">멤버 벨은 "'Who is she'는 상징적인 질문이다. 어떤 답을 내놓기보다 무대로 보여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처음 음악을 들었을 때 쥴리는 "2000년대 초반 댄스팝의 느낌이 심장을 울리는 것 같았다. 듣자마자 리듬이 타졌다"고 말했고, 나띠 역시 "이건 우리 노래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 퍼포먼스를 강렬하게 보여줄 수 있겠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a7cfe8c0e2917a943e3af0ee4b5535ff9419a9e2ccf6551283cfc44b490ed01" dmcf-pid="P0KVTg0Hn5" dmcf-ptype="general">하늘은 "등교할 때나 출근할 때, 면접 보러 갈 때 들으면 좋다. 환불하러 갈 때 들으면 자신감이 생길 것"이라는 재치 있는 추천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da064dcf74f568a290acde54e65c66dde94ca667671aae75809d47216515c5" dmcf-pid="Qp9fyapX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BSfunE/20260406181251048dfqs.jpg" data-org-width="700" dmcf-mid="qkrOPtae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BSfunE/20260406181251048dfq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f8ed4c8d5b1e0ea353355cb6be99ef21ecf9c259a8c10bf00747ce520529ea" dmcf-pid="xSZtc4SrdX"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키스오브라이프의 정체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작품이다. 이들은 타인의 시선 속 '언더독'으로 비춰지는 상황에서도 자신들만의 리듬과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아티스트로서의 본질을 무대 위에서 증명해낸다.</p> <p contents-hash="112bd3b809063a42cf7e999fb78ef5b5a3812b908cd4ed520d4077d2b93d7e94" dmcf-pid="y6iouh6bnH" dmcf-ptype="general">데뷔 3주년을 맞은 키스오브라이프는 이번 컴백에서 '초심'을 강조했다. 쥴리는 "3년이라는 시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데, 저희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초심은 열정과 사랑이다. 무대에 담긴 진심을 대중분들이 느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00d0895af94beb70ac5765399e09e4d422bcbdeaa4ad320563ce70fe63676a" dmcf-pid="WPng7lPKJG" dmcf-ptype="general">4월 컴백 대전 속에서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벨은 "10개월 만의 컴백이라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활동하게 돼 설렌다"며 "요즘 보기 어려운 100% 팝 사운드와 저희만의 퍼포먼스가 강점이다.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7cf7b7b1e4d0dc31d2068d6fe5ae7477dc1c0520647c12ee076943674481fff" dmcf-pid="YQLazSQ9nY" dmcf-ptype="general">공백기 동안의 변화도 있었다. 벨은 "월드 투어를 통해 많은 영감을 얻었다. 관객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느꼈다"며 "그 경험을 통해 음악적으로 성장했고, 감정을 전달하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074f665cf8cf5c7365e3aacbf870d7b6ee8c1dff1df7c62af69fa4e31f89f24" dmcf-pid="GxoNqvx2JW" dmcf-ptype="general">'언더독' 콘셉트에 대해서는 쥴리가 "데뷔 때부터 완벽하지 않아도 되고, 불완전함을 받아들이며 함께 성장하자는 메시지를 전해왔다"며 "그런 의미에서 어울리는 표현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요계에서의 위치는 아직 성장 중이다. 꿈이 큰 만큼 더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0b883c698a71d9ac6f692d10f2dac4e439a757b2d21f80d534e8f796676f6b" dmcf-pid="HMgjBTMV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BSfunE/20260406181251248jamh.jpg" data-org-width="700" dmcf-mid="B33UrxYC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BSfunE/20260406181251248jam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434361eb3a20cf7bdc64d39c68c594b29ccf426e1603e0ee19b7352fcb2d37" dmcf-pid="XRaAbyRfLT" dmcf-ptype="general">목표도 분명했다. 벨은 "음원 차트가 가장 정확한 지표라고 생각하는 만큼 1위를 하고 싶다"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이 되고 싶고, 음악방송 1위를 통해 자신감 있게 앵콜 무대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d9554501e98ec53d6318bce64ac181f8d7dd44ae674d30634d86746e850b39" dmcf-pid="ZeNcKWe4Mv" dmcf-ptype="general">수록곡 'Don't mind me'는 이별 이후 혼자가 된 상황 속에서 느끼는 자유와 행복을 담은 곡으로, 경쾌한 브라스 사운드와 펑키한 리듬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e758d19c56f0e15155847a0c1257f0a02af1c15a773eec4fc30dc7098c16b4a0" dmcf-pid="5djk9Yd8JS" dmcf-ptype="general">북미 공연 전석 매진, 헝가리 시게트 페스티벌 출연 등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워온 키스오브라이프는 이번 컴백을 통해 또 한 번 자신들만의 색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4d895ec30de328db444ee7026f2dd0222a3743c12857a952b563efdd95942e2" dmcf-pid="1JAE2GJ6Jl" dmcf-ptype="general">쥴리는 "열심히 준비한 만큼 떨렸지만 무대를 마치고 나니 재밌고 후련했다"며 "많은 걸 보여드릴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나띠 역시 "200%를 쏟아부은 만큼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4746800ff9bc054f2fa8d52fe7416ea17a0166317d83758eced93d9c7cc7975" dmcf-pid="ticDVHiPeh" dmcf-ptype="general">한편 키스오브라이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보 'Who is she'를 공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bb146e43724dacd4b8fe383664ed1a5b64eecfcca6debd4f33f4d6f8d55aeb" dmcf-pid="FnkwfXnQ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BSfunE/20260406181252497bktc.jpg" data-org-width="699" dmcf-mid="bOWHgKOc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BSfunE/20260406181252497bkt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66f39480cfbb79cc9ec186a8fb724c686fc1184a874a046ef5e0eea42c3fe8" dmcf-pid="3LEr4ZLxRI" dmcf-ptype="general">사진=백승철 기자</p> <p contents-hash="f0efd46a170fb97b9cf0a1d94253304471709ec42819e98cf25d37cdb93f4ec0" dmcf-pid="0oDm85oMiO"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6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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