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길연주의 ‘이숙캠’ 출연 강요 폭로 작성일 04-06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RnrxYCUR"> <p contents-hash="d184c97a9af405f132419ed5266c2056bcc8a2b5c1609120730f3ed6e66743bf" dmcf-pid="QPubRpcnpM" dmcf-ptype="general">‘이혼숙려캠프’를 뒤흔들었던 ‘투견부부’ 진현근, 길연주가 이혼 후에도 끝나지 않은 폭로전으로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안와골절 진단서부터 상견례 뺨 세례까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파국의 뒷이야기가 전격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5731e154f96b97433bee266bae92c65520af34d9c9afcc3a20bd3ee42209921" dmcf-pid="xQ7KeUkL3x" dmcf-ptype="general">오는 7일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 4회에서는 ‘투견부부’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진현근-길연주가 출연해, 방송 뒤에 숨겨졌던 역대급 싸움의 기록을 낱낱이 밝힌다.</p> <p contents-hash="87781cc16122babab216132d0005391c493f6692f3cc8aed991bf1a93f37ea80" dmcf-pid="yTkmGA71uQ" dmcf-ptype="general">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든 건 진현근이 꺼내 놓은 두꺼운 서류 뭉치였다. 진현근은 “부부싸움을 할 때마다 경찰이 왔다”며 수차례 기록된 신고서를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9448879ef24cd47defd25734b0c0b27e40236284080d4caca012c7bab7f760" dmcf-pid="WyEsHczt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를 뒤흔들었던 ‘투견부부’ 진현근, 길연주가 이혼 후에도 끝나지 않은 폭로전으로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렸다.사진=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ksports/20260406183303922epwv.png" data-org-width="640" dmcf-mid="6f37Ptae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ksports/20260406183303922epw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를 뒤흔들었던 ‘투견부부’ 진현근, 길연주가 이혼 후에도 끝나지 않은 폭로전으로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렸다.사진=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a35dbc936b9462a8a777bad35f6939924bcc4f22059a9107b77d06209c066c" dmcf-pid="YWDOXkqF76" dmcf-ptype="general"> 이어 “술 마신 전처에게 맞아 안와골절까지 겪었다”며 당시의 처참했던 진단서를 증거로 제시해 MC들을 패닉에 빠뜨렸다. </div> <p contents-hash="884aee48d85a9b9893caf0963ca91a3a4184c1ab09fb8c6dde22c3ff2784c701" dmcf-pid="GYwIZEB3p8" dmcf-ptype="general">폭로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양가 어른들이 모인 상견례 자리에서조차 뺨을 맞았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김구라는 “이 정도면 ‘투견’이라는 단어는 길연주 씨 쪽에 가깝다”며 혀를 내둘렀다. 평소 독설로 유명한 김구라조차 “측은지심을 받아야 할 상황인데 왜 지지받지 못했는지 생각해야 한다”며 뼈아픈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2918419492449ca541937155d793a8437d9645374362075697300e2c23e20c52" dmcf-pid="HGrC5Db074" dmcf-ptype="general">하지만 분위기는 금세 반전됐다. 진현근 역시 결혼생활 내내 아내를 속여온 치명적인 비밀이 드러난 것. 그는 이혼 서류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과거 ‘이혼 경력’과 ‘숨겨둔 자녀’* 의 존재가 밝혀졌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fea6c4b4fba45ae8f581f523b39ce32868da210ef2cfb660841b7b7e5439e99" dmcf-pid="XHmh1wKp7f" dmcf-ptype="general">이에 김구라는 “막장 드라마에서나 보던 얘기다. 너무 말도 안 된다”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진현근은 “길연주가 나를 욕받이로 세우려 ‘이숙캠’ 출연을 강요했다”고 억울함을 토토했으나, 정작 방송 후 비난의 화살은 길연주에게 향했다는 아이러니한 후일담도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80337580d617923e9433a55e20e702f2a23aa5738936aaac811bd299859fc7e" dmcf-pid="ZXsltr9UpV" dmcf-ptype="general">비극적인 상황 속에서도 실소를 자아내는 ‘웃픈’ 대결도 이어졌다. 진현근은 “(길연주가) 셀럽이 되고 싶었던 것 같은데, 오히려 내 SNS 팔로우 수가 길연주의 2배가 됐다”며 묘한 승리감을 드러냈다. 이를 듣던 김구라는 “뭐 이런 걸로 대결을 하고 있냐”며 헛웃음을 터뜨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4dca53ac6433834fd4340831d01d3aeccf1e04e6329afeb6c62f734e1bdf1c73" dmcf-pid="5i26gKOcp2"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안와골절에 상견례 뺨이라니 이건 부부싸움 수준을 넘었다”, “숨겨둔 애가 있었다는 게 제일 충격이다”, “김구라 말대로 진짜 막장 드라마 한 편 본 느낌”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혼 후에도 네버엔딩 갈등을 이어가고 있는 ‘투견부부’의 파괴적인 전말은 7일 밤 10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97ba16b078dfc900a2eabaf0790ec6f4375fa3f9998410335611463c7d7775d" dmcf-pid="1nVPa9Ik39"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tLfQN2CE7K"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아이디어였다"…재벌 된 아이유, MBC 손잡고 '궁' 신화 다시 쓸까 ('대군부인')[종합] 04-06 다음 랄랄, 건물주설 재차 해명... "매매 아닌 월세, 돈 벌려고 방송 나와"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