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4월 컴백 대전? 부담 없다’ 작성일 04-06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bma9Ik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62d9a6359bb9c049d321a85d6484331b76abc7ae808b15f12c788b342e65ed" dmcf-pid="Y0h8zSQ9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S2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donga/20260406182827367rogt.jpg" data-org-width="1000" dmcf-mid="xkVCc4Sr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donga/20260406182827367ro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S2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dae2345cf551debe0c863e3e57fbf1cb8882a34021b01821f08af7f8ffce57" dmcf-pid="Gpl6qvx2Cu"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 </div> <p contents-hash="f16fcd032c03fd21144e42758e9e079c8e15d64fd8c2c959fe7fb8085efed78c" dmcf-pid="HUSPBTMVhU" dmcf-ptype="general">괴물 신인에서 대세 걸그룹이 됐다. 실력파 여성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두번째 싱글 ‘후 이즈 쉬’(Who is she)로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18c246c710193df935c399cddf2474572fda078f0d204749a4733343592644e0" dmcf-pid="XuvQbyRfyp" dmcf-ptype="general">키스오브라이프가 6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 홀에서 컴백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번 싱글에는 같은 제목의 타이틀곡 ‘후 이즈 쉬’(Who is she)와 수록곡 ‘돈트 마인드 미’(Don’t mind me) 등 2곡이 실렸다.</p> <p contents-hash="2f677c411fc4f204b883118190404885f588ffb404171d06c9bc9b7c49fa378a" dmcf-pid="Z7TxKWe4l0"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 쥴리는 “(컴백까지) 10개월이 걸린 만큼 빨리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타이틀곡을 처음 들은 순간 무대에서 춤 추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남다른 출사표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f330bae4458e2616c849b4775d0e27779686d1e2d5ba7c225ee8c7185acb0573" dmcf-pid="5zyM9Yd8C3" dmcf-ptype="general">이달 케이(K)팝 아티스트들의 복귀가 줄줄이 예정된 가운데, 이른바 ‘4월 컴백 대전’에 참전한 소감도 당차게 전했다. 이들은 “우리 만의 색”이 있음을 강조하며 “대중에게 차별화된 맛을 느끼게 해드릴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14617ffb0294830dfdad79f99e10f1132596cb0dc736ba34f0f475400f8e5a0" dmcf-pid="1qWR2GJ6hF" dmcf-ptype="general">리더 쥴리는 “멤버들 모두 야망 있고 목표 의식 또한 뚜렷하다”며 “아직 보여드릴 것이 많다고 생각해 스스로를 ‘언더독’으로 보고 있다”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1d13a3d1c8a54eb735baa44847a56dbab507fe31c72de5a59f0f8961e20dbce" dmcf-pid="tSa0Yju5Tt" dmcf-ptype="general">이번 활동으로 도달하고 싶은 목표에 대해 메인보컬 벨은 각종 “음원 차트가 가장 정확한 지표라고 생각한다”며 TV음악방송에서도 “정상에 오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1df6113d632f3ab72d888c7ff6525b4d4f90a6bd10209cb69f3f5389688b3c6" dmcf-pid="FvNpGA71y1" dmcf-ptype="general">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해 첫 월드 투어 ‘키스 로드’(KISS ROAD)로 6개월간 39개국을 순회하며 글로벌 팬덤과 소통했다. 이들의 컴백 싱글 ‘후 이즈 쉬’는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451440875d5f56e6f5ab9f9a4281b12f71f246e740ac36a0f809738ffb0586e" dmcf-pid="3TjUHcztC5" dmcf-ptype="general">박현빈 기자 bakhb9@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석진, 보이스피싱 경험담…"아내 통장 범죄에 연루됐다고" 04-06 다음 개보위, 중소사업자 안전조치 모니터링 시범사업 참여기업 모집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