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핸드볼 H리그 PS행 작성일 04-06 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삼척시청 34-30 꺾고 3위 수성…권한나 역대 1호 1500골 기염</strong>부산시설공단이 핸드볼리그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br><br>부산시설공단은 지난 4일 강원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삼척시청과의 경기에서 34-30으로 승리했다. 승점 23을 기록한 부산시설공단은 3위를 유지하며 4위까지 주는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확보했다. 남은 두 경기에서 모두 이기고 2위 삼척시청(승점 27)이 2패로 시즌을 마치면 승점이 같아지고, 이 경우 상대 전적에서 앞서는 부산시설공단이 2위까지 오를 수 있다.<br><br>8개 팀이 경쟁하는 여자부는 3위와 4위의 준플레이오프 승자가 2위와 플레이오프를 벌여 1위 팀과 챔피언결정전을 치를 팀을 정한다. 여자부 정규리그 1위는 개막 19연승 중인 SK 슈가글라이더즈로 이미 확정됐다.<br><br>부산시설공단은 권한나가 혼자 12골, 4도움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주도했다. 권한나는 개인 통산 1500골을 역대 1호로 달성했다. 관련자료 이전 [공식]황대헌 드디어 입장표명 "이성 앞에서 내 바지 벗긴 임효준, 사과는커녕 춤추면서 놀려"…끝까지 화해 못한 아쉬움도 전했다 04-06 다음 지석진, 보이스피싱 경험담…"아내 통장 범죄에 연루됐다고"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