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또' 소속사에 금전 피해…"작년 9월부터 현재까지 정산금 못 받아" [공식] 작성일 04-0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Obizwao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404e4bebfdafef77c32ade740b0ceb97752d08d3183d043f5b5f9a754ff187" dmcf-pid="FlIKnqrN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report/20260406184547210jixz.jpg" data-org-width="1000" dmcf-mid="18DuM0Ai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report/20260406184547210jix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4ce7dff626480d939c57cc8a5760c341a85bd77d3e9c0959983e8332d76fd9" dmcf-pid="3SC9LBmja7"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strong>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또 한 번 정산 및 신뢰 문제로 결별 수순을 밟고 있는 가운데 이승기의 법률대리인이 입장을 전했다.</strong></p> <p contents-hash="b1888c1663fd7db302fe12397665722d1f111f53d3223bd73347336ed0ded2f2" dmcf-pid="0vh2obsAau" dmcf-ptype="general">이승기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률사무소 현명의 <strong>윤용석 변호사는 6일 "이승기는 주식회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소속사')의 전속계약 위반을 이유로 지난 3월 말 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이로 인하여 위 전속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됐다"</strong>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f48cb99474265b1e8a621845cae84ee13df56cc2cd6098b588abe216f4343d4" dmcf-pid="pTlVgKOckU"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소속사를 둘러싼 여러 이슈와 소속 연예인들의 이탈, 일부 정산금 미지급에도 불구하고 아티스트는 당초 신뢰관계를 이어 나가고자 노력했다. 그러나 <strong>작년 9월부터 현재까지 정산금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아티스트의 연예활동에 대한 지원, 현장 스태프 및 관련 외부 업체에 대한 비용 지급 등에도 문제가 생겼다"</strong>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42aea1a877ad8ce6e8f0871727148258ac3d5d5d1b63ec73291bbeefd523e9b" dmcf-pid="UySfa9Ikop" dmcf-ptype="general">윤 변호사는 "이에 대하여 아티스트가 정산 투명성 확보를 위하여 계약관계 등에 관한 기본적인 서류 열람을 요청하였으나 이 역시 <strong>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됐다"</strong>며 "이로 인하여 아티스트는 지난 3월 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였고, 이로써 <strong>전속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되어 그 효력이 완전히 종료</strong>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d9dd719bdc9db78cf8d4a3e5d6c3a7b772181ed1e7afee313db69bdb060e603" dmcf-pid="uWv4N2CEc0"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strong>윤 변호사는 "향후 아티스트는 다른 관계사 등에 이번 사태로 인한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예정되어 있는 스케줄 역시도 차질 없이 소화할 것"</strong>이라며 "무엇보다도 팬분들, 현장에서 수고해 주시는 스태프분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향후에도 책임감을 갖고 연예 활동을 이어 나갈 것임을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3862e7a5e36bca794092639e6c59b9d59f2983c13e11a44bd68dfb250c8811f" dmcf-pid="7dMvuh6bg3" dmcf-ptype="general">앞서 <strong>이승기는 전 소속사였던 후크엔터테인먼트와도 정산 갈등을 겪었던 바 있다. </strong>2004년 데뷔 후 18년간 후크엔터테인먼트와 함께했던 이승기는 137곡에 달하는 음원 수익 미정산 문제를 제기하며 긴 법정 싸움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08c0be793c7b994e187eecef4c93f5f26796b18cbd81e9eb3187f7f5802fd891" dmcf-pid="zJRT7lPKaF"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법조계를 통해 특정경제범죄법 위반(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후크 권진영 대표가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승기 측은 여전히 30억 원 이상의 미지급금이 남았다며 맞소송(반소)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d01166d646f3b4b8100729b538ee91986f665cbb7df2279920431748e4e91501" dmcf-pid="qieyzSQ9kt"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정산 문제 등 소속사와 분쟁을 맞이하게 된 이승기 측은 지난 아픔을 되풀이하지 않고자 빠른 결단을 내리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7d95de16ff8600a98d7b197d89ff2565c7cdcda26b1f2c34cf3cc5f6ddf57865" dmcf-pid="BndWqvx2a1"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등장하자마자 시선 강탈…키스오브라이프, 역대급 핫걸 비주얼 04-06 다음 아이브 리즈→TXT 수빈·태현..‘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초호화 OST 라인업 1차 공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