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과 위플립은 ‘100일’마다 기념일한다 ‘앨범으로’ 작성일 04-06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P5obsA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0be8dfd5a3f1d50ee594f4463695d1eb23e208b32dab2907210e35330f67bb" dmcf-pid="Hoe0Aflw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킥플립이 6일 4번째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킥’을 들고 돌아왔다. 새 앨범에 수록된 전곡의 제작에 참여하며 ‘프로듀싱돌’로서의 정체성을 각인시켰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donga/20260406185457967rdpu.jpg" data-org-width="1600" dmcf-mid="WXUQWNUZ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donga/20260406185457967rd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킥플립이 6일 4번째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킥’을 들고 돌아왔다. 새 앨범에 수록된 전곡의 제작에 참여하며 ‘프로듀싱돌’로서의 정체성을 각인시켰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5786da748b3424defc6be561285df120b8be3ecf67f6e6973a4054ccb7c1fd7" dmcf-pid="Xgdpc4SrhW" dmcf-ptype="general"> ‘청업일치’의 표본이 돌아왔다. 청업일치(淸業一致)는 ‘청량함을 업으로 삼는’ 킥플립을 두고 조각된 신조어. 청량은 5세대 아이돌이 추구하는 지향점이자 필살기이기도 하다. </div> <p contents-hash="1b31f4dbf7ff429b271171b898399ff67ae386c5b47aec79f73d5b8d9ae2ee3f" dmcf-pid="ZaJUk8vmWy" dmcf-ptype="general">청량미의 ‘요약본이자 해례본같은 인상’은 여전. 6일 기준 ‘데뷔 440일째’ 접어든 아직 신예의 이력이 무색하리 만큼 4번째 미니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지극히 이례적인 다작 행보는 6인 멤버와 이들이 몸 담고 있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왕성한 창작욕에서 비롯된 게 분명하지만, ‘수요 없는 공급은 불가하다는 것’ 그런 점에서 눈 부신 성장사를 음반 갯수란 ‘정량’으로 입증했다고도 볼 수 있겠다. </p> <p contents-hash="6f9aabb94b4bbab516e35e563bff511b07dbfbfd2a59063ac924a0ccad6161d5" dmcf-pid="5NiuE6TsST" dmcf-ptype="general">노래 만드는 아이돌을 일컫는 일명 ‘프로듀싱돌’로서도 자신의 세대를 대표해온 이들은 7곡이나 눌러 담은 새 음반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에선 그 ‘지분’을 100%로 끌어 올리는데도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fa08848c707f03a2d2ffecfcc2dd81bd7dde5b6e7afcd6595e68b32adefbcb39" dmcf-pid="1jn7DPyOSv" dmcf-ptype="general">진정성의 농도도 갈수록 ‘꾸덕’해지는 인상이다. ‘플러팅의 아이콘’으로 상종가를 올리고 있는 리더 계훈이 쓴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위플립(팬덤 명)의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갈구’하는 솔직한 마음, 선공개곡 ‘트웬티’는 올해로 스무살 된 막내 동형의 “웃어 봐도 아픈” 속내를 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f1851e9c00b6df9a74f6954a41c77bca73a42464f6bf76068600e85e4fbab8" dmcf-pid="tALzwQWI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청업일치’의 표본이 돌아왔다. 청업일치(淸業一致)는 ‘청량함을 업으로 삼는’ 킥플립을 두고 조각된 신조어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donga/20260406185459390jnnj.jpg" data-org-width="1600" dmcf-mid="YP1EBTMV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donga/20260406185459390jn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청업일치’의 표본이 돌아왔다. 청업일치(淸業一致)는 ‘청량함을 업으로 삼는’ 킥플립을 두고 조각된 신조어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4075882d10e091255e60bacbde611cb0bb08bbadf220c264410dd70064c3ee" dmcf-pid="FcoqrxYChl" dmcf-ptype="general"> 기간도 의미 깊게 100일 꼴로 음반 1장씩 내놓은 셈인 킥플립의 열일 모드는 요즘 세대의 표현을 빌려 덕질(관심사)이 곧 직업이 된 ‘덕업일치’를 근간에 두고 있다. 새 음반을 내놓은 이날 국내 언론을 상대로 한 쇼케이스에서 보인 멤버들의 화이팅은, 그런 점에서 ‘회사 가이드’ 없이 진심으로 내보이고 싶은 귀여운 호소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새 앨범에 수록된 노래 ‘거꾸로’를 인용해 “기자를 자기”라고 부르는 능청맞음은 덤이다. </div> <p contents-hash="2b0c0c273742bf964841c2dc438033648b40fde10b641b638c1e7ae63addb04f" dmcf-pid="3kgBmMGhSh" dmcf-ptype="general">킥플립은 지난해 발표한 ‘처음 불러보는 노래’의 메가 히트에 힘입어 2월11일 열린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에서 ‘신인상’에 해당하는 디 어워즈 드림즈 실버라벨과 본상인 디 어워즈 딜라이츠 블루라벨을 동시에 거머쥐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f6a06c0bf0f8244a911cba2ccb3459e46c203aca7e8089df0a8a23fce189d37" dmcf-pid="097C85oMyC"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잘생긴 곽준빈 같아"…곽튜브 子, 아빠와 붕어빵 2세 유전자 자랑 [RE:스타] 04-06 다음 국가AI전략위, 대구·울산 'AI행동계획' 이행점검…창원도 간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