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임애지·김민성, 아시아선수권 동메달 확보…한국 7년 만의 남녀 동반 메달 작성일 04-06 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임애지는 츠키, 김민성은 샤오바오왕 꺾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06/NISI20260406_0002103897_web_20260406182525_2026040619051907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임애지, 2026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 동메달 확보. (사진=대한복싱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복싱 임애지(화순군청), 김민성(한국체대)이 2026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 준결승 진출로 동메달을 확보했다.<br><br>대한복싱협회에 따르면 임애지는 츠키미 나미키(일본)과의 대회 여자 54㎏급 8강전에서 3-2 판정승, 김민성은 샤오바오왕(중국)과의 대회 남자 80㎏급 8강전에서 4-1 판정승을 거두고 나란히 준결승에 안착했다.<br><br>아시안 복싱이 주최한 이번 아시아선수권대회는 지난달 28일부터 시작해 오는 11일까지 진행된다.<br><br>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임애지와 김민성이 나란히 준결승 진출로 동메달을 확보하면서 한국 복싱은 7년 만에 남녀 동반 메달을 달성했다.<br><br>임애지는 프레디 프레티(인도), 김민성은 파즐리딘 에르킨보예프(우즈베키스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br><br>최찬웅 복싱협회 회장은 "아시아의 높은 벽을 실감하면서도 선수들의 가능성과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대회였다. 특히 남녀 동반 메달은 이번 아시아경기대회에서 대한민국 복싱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06/NISI20260406_0002103898_web_20260406182646_2026040619051908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김민성, 2026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 동메달 확보. (사진=대한복싱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요리는 내 일 아냐”…티파니, 변요한과 애틋 신혼→시어머니 찬스 (‘냉부해’) 04-06 다음 KISS OF LIFE, 타이틀곡 'Who is she' 무대…말이 필요 없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