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상, 아카이브 라이브 성료→ 정규 2집 ‘New Boat’ 발매 작성일 04-0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UMRpcn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beb764f2c35150e3873807b88f380474fe2dd8dc67a1ba37af0062f220db05" dmcf-pid="FwuReUkL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khan/20260406194127718ecxn.jpg" data-org-width="1200" dmcf-mid="1yWBbyRf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khan/20260406194127718ec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e6ec5782cc3696c758354f17731b37dc60766521999f9e44bae370499daef5" dmcf-pid="3r7eduEolL" dmcf-ptype="general">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아카이브 라이브를 성황리에 마치며 본격 음악적 항해의 닻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b00076b27c941fe08adebeb63d25abcc0b553946b7092d783c1946a3c746f7a" dmcf-pid="0mzdJ7Dgvn" dmcf-ptype="general">하현상은 지난 3일~5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아카이브 라이브 ‘2026 HA HYUN SANG Archive Live ’(이하 ‘New Boat’)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f986021b685740abb7e256a1a5ca335f6a1f783b15f24297ea5b223b1b23ecd5" dmcf-pid="psqJizwaSi" dmcf-ptype="general">‘New Boat’는 하현상이 약 3년 만에 내놓는 정규 2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된 단독 공연이다. 봄의 계절감을 살린 다양한 세트리스트 속 하현상의 음악과 시간을 하나의 기록처럼 되짚으며 깊은 감동과 여운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a080b0a9c4b9d10a636fa9022bba05f35a784eee2b64917003af2e8de550d5d" dmcf-pid="UOBinqrNlJ" dmcf-ptype="general">하현상은 정규 2집 ‘New Boat’의 타이틀곡 ‘오디세이’를 포함한 수록곡 9곡 무대를 최초 공개해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바리톤과의 협업을 비롯해 영어 가창곡 등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엿볼 수 있는 무대의 향연으로 하현상의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f4d18f5c87dd604f11ac6a6e62bcbf6d62866070a050aff63e8627327e62d70d" dmcf-pid="uIbnLBmjyd" dmcf-ptype="general">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도 돋보였다. 하현상은 ‘RADIO RADIO’에서는 플로어 중앙을, ‘소년의 방’에서는 2층 객석을 찾아 팬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다정히 인사를 건네며 공간 전체를 무대로 활용했다. 중독성 강한 음악인 ‘RADIO RADIO’는 신곡임에도 팬들이 바로 노래를 따라 부르며 화답했다.</p> <p contents-hash="ef786477e83f9231f71437a98bb749b48a2fbad6dd17c0e73bf430cb66df0f93" dmcf-pid="7CKLobsAhe" dmcf-ptype="general">여기에 하현상은 공연장에 은은한 향기를 더한 연출로 감성을 끌어올린 데 이어 베이스, 기타, 드럼, 키보드, 신시사이저로 구성된 밴드 라이브로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하현상은 즉석에서 팬들의 신청곡을 짧게 들려주는 등 아낌없는 팬 사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1f4a8743579894e5756888fbd4c3d1ed67c49752a7980c94286321bfe16bff1" dmcf-pid="zwuReUkLCR" dmcf-ptype="general">아카이브 라이브를 성료한 하현상은 “‘New Boat’의 첫 번째 청취자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의 이 느낌과 김정을 오래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 저의 새로운 여정에 기꺼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앞으로도 즐겁게 음악 해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9aaa9e0d18476ca5a369a1aa5c5cf82ccb0c1155bbedeaa3bf2efe67aefd84c" dmcf-pid="qr7eduEoyM" dmcf-ptype="general">하현상은 6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New Boat’를 발매하며,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0f57c9844d237b99e88708747b75c580092a5a3b4723a09476164017537b4623" dmcf-pid="BmzdJ7Dglx" dmcf-ptype="general">앨범명 ‘New Boat’가 시사하듯, 하현상은 익숙한 항로를 넘어 더 넓은 음악적 바다를 향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다. 타이틀곡 ‘오디세이’는 이러한 여정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곡으로, 밝고 시원한 사운드로 그린 선율의 서사를 하현상만의 독보적인 보컬로 풀어내며 해방감을 선사, 리스너들을 새로운 감각의 세계로 이끈다.</p> <p contents-hash="59e8a4da871dd604223f5ed69f2820e6a82a3ed9fc78a0999923960e8305b36f" dmcf-pid="bsqJizwayQ" dmcf-ptype="general">하현상은 신보에 수록된 전곡 작업을 진두지휘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문법을 보다 다각적이고 새롭게 구현했다. 단순한 장르 확장을 넘어 각 트랙의 개별적 색채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낸 가운데, 모든 곡은 각기 다른 문법을 지니면서도 결국 ‘하현상’이라는 하나의 목소리로 수렴된다.</p> <p contents-hash="2ba49017403be60cd49185b6d048329ea1c18fdb00ec8266db5849399e31be97" dmcf-pid="KOBinqrNSP" dmcf-ptype="general">정규 2집 ‘New Boat’는 하현상이 앞으로 펼쳐갈 음악적 여정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이정표다.</p> <p contents-hash="7188540a68b07c82ac19ecc0b26c349c0b5a31f2e968f2ceb400490be6091f81" dmcf-pid="9IbnLBmjl6"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벌家 며느리→이혼' 女배우, 4년 만에 재혼 후 떠났다…새아빠와 첫 여행 [RE:스타] 04-06 다음 허경환, 잘 나가는 근황 (짠한형 신동엽)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