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김형묵 자작극 실체 확인! 처절한 배신감에 또 파란?!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작성일 04-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i8izwa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37dded916bb03328d8b734d42e236971148c07c97489d631b4ae95ac7bcd77" dmcf-pid="Gdn6nqrN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khan/20260406201404979yobr.jpg" data-org-width="1200" dmcf-mid="WKdfduEo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khan/20260406201404979yo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41dc259848ccbe6a218119ad20e2cb0018f7651222feeac4ad0c36154ecdff" dmcf-pid="HJLPLBmjhv" dmcf-ptype="general">김승수가 양씨 집안의 자작극 전말을 알고 배신감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9fec38159a5de8bcda0662b4c7ff1d0b5da31227f52637680f73b67697573b63" dmcf-pid="XioQobsAWS"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배은혜 / 극본 박지숙 / 제작 HB엔터테인먼트) 20회에서는 베일에 싸여있던 진실들이 수면 위로 드러나며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 사이에 거대한 폭풍우가 휘몰아쳤다.</p> <p contents-hash="2ab42c3a050969fa9f1b45ab5d294c0945d2a9359299828db8a6faa227d640fc" dmcf-pid="ZngxgKOcCl"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양동익(김형묵 분)은 공정한(김승수 분) 대신 강도의 습격을 당했다. 다행히 작은 상처에 그쳤지만, 공정한은 어떻게 대신 칼 맞을 생각을 했냐며 깊은 감동을 표했다. 반면 양동익은 자작극 전말을 솔직하게 고백하지 못한 죄책감으로 공정한을 바라보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p> <p contents-hash="9d8a41b3fdd9cf0efb1abbe4922361fa0b6e941e1d6e1fc4e6e26767e6b252df" dmcf-pid="5NcJc4Srlh" dmcf-ptype="general">고깃집에서 숙식을 해결하던 최민서(박리원 분)는 양은빈(윤서아 분)의 손에 이끌려 양씨 집안으로 향했다. 이 과정에서 차세리(소이현 분)와 최민서는 서로를 ‘싸가지’, ‘이상한 아줌마’로 기억하며 강렬한 재회를 알렸다. 깊은 인연을 암시하는 두 사람이 한 공간에서 지내며 또 어떤 사건들로 얽히고설킬지 궁금증이 증폭됐다.</p> <p contents-hash="58aeabe59b5806e4b935b25347b0fcd006431adeafbfba85e2d96f6fa50c1b14" dmcf-pid="1jkik8vmTC" dmcf-ptype="general">양동익은 과거를 뒤로한 채 변화를 결심했다. 그는 스스로 난관을 버텨낼 것이라 다짐하며 차세리를 향해 “당신 위해서 살아”라는 묵직한 진심을 전했다. 이후 양동익이 걱정된 공정한은 집 앞까지 찾아왔고, 양동익은 하루만 더 이 행복을 만끽하자며 진실 고백을 차일피일 미뤘다. 특히 대낮에 물장난을 치며 아이 같은 순수함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폭풍전야 직전의 평화로운 애틋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548fe0386a5cab79578883f8383681b5804f05a53653599af5279ba5eb1b514" dmcf-pid="tAEnE6TsSI" dmcf-ptype="general">자작극의 전말을 알게 된 공주아(진세연 분)는 가족들이 받을 충격을 우려하며 홀로 괴로워했다. 하지만 양동익이 공정한의 생명의 은인이라는 소식을 듣고 진실을 함구하기로 결심했다. 또한 양현빈(박기웅 분)에게 “우리 둘 관계만 결정하자”라며 고민할 시간을 달라고 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0e8d21e8c54739192ed5a6a745ae8ae1778e92367b6c7df1219691f8693b562" dmcf-pid="FcDLDPyOC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양동숙(조미령 분)은 보이스 피싱에 연루되며 위기를 맞았다. 그녀는 아들 민지후(조이현 분)를 데리고 있다는 범인의 협박에 곧장 은행으로 달려갔다. 사리 분별이 안 될 정도로 당황한 그녀를 발견한 것은 공대한(최대철 분)이었다. 그는 양동숙을 차분하게 진정시켰고, 이내 민지후를 직접 찾아내며 사건은 일단락됐다. 고마움에 눈물짓는 양동숙에게 공대한은 “내가 좋아해. 내가 널 걱정하고, 보고 싶어 하고, 많이 좋아해”라며 고백해 따뜻한 설렘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bb52ebe902e10414bace400c6fe2b4fa46d825e63941e5f800c0c3396c9438b3" dmcf-pid="3kwowQWIhs"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양동익은 공정한과의 듀엣 영상을 ‘사람극장’ 제작진에게 보내려다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공주아를 징계 위기로 몰아넣었던 자작극 영상을 공정한에게 잘못 보내고 만 것. 뒤늦게 실수를 깨달은 양동익은 배신감에 차갑게 굳어버린 공정한을 마주했다. 진한 우정이 한순간에 깨진 충격적인 엔딩은 다음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증폭했다.</p> <p contents-hash="681d50a9200b1c764711489a2d5d27a537a6c013c3a4eb616fbb7ffd8504a2cc" dmcf-pid="0ErgrxYCTm" dmcf-ptype="general">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21회는 오는 11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pDmamMGhTr"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연세대 출신’ 서장훈, 고려대 목표 밝힌 학생에.. “어쩔 수 없죠” (물어보살) 04-06 다음 김정태 子 지후, 아스퍼거 증후군…"상위 0.5% 영재"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