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50만원으로 시작해 5억까지... ‘물어보살’ 주식 고수 등장 작성일 04-0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dVzSQ9D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41c26f3bf8e94de0ee320587e6b504ee25f33f598ece68bccdff40b93b0819" dmcf-pid="FYJfqvx2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BS 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lgansports/20260406203437637gqvp.jpg" data-org-width="748" dmcf-mid="1J5lrxYCI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lgansports/20260406203437637gq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BS 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5851d383c22600aff484e5c3a3d06ca272c4e2c0eb5ffa7f77c83f52fec7c3" dmcf-pid="3aUGlntWwX" dmcf-ptype="general">주식 투자로 자산 5억 원을 만든 의뢰인의 사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6887089161b0622995f336a128c4e2e1ed1e2ee122744b0c944f334cf401221" dmcf-pid="0NuHSLFYsH"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KBS 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주식 투자로 자산을 5억 원까지 불린 의뢰인이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13d2be79e633fcdb9a9b7f003edd9a525666c109aab07670058e5678906807d" dmcf-pid="pj7Xvo3GEG" dmcf-ptype="general">이날 의뢰인은 “매수에만 몰두하는 삶이 괜찮은지 고민된다”고 밝혔다. 그는 대학원 진학 과정에서 학자금 대출과 전세자금 대출을 함께 안게 됐고, 2019년 36세 당시 빚을 모두 상환한 뒤 통장에 약 400만 원을 모으며 재출발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94f5dc3fc07d057be4318f3f7f32cd27b6ffd7ec2a0102f936667a80ade73aa" dmcf-pid="UAzZTg0HrY" dmcf-ptype="general">이후 직장 동료의 권유로 주식 투자를 시작하게 됐다. 의뢰인은 “처음 50만 원으로 제약회사 주식을 샀는데, 열흘도 안 돼 180만 원이 됐다”며 “그때 주식의 재미를 알게 됐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d4bfbeb9e330f8f716096f2f4755e31076480e512262511c86c90693e6e53c4" dmcf-pid="ucq5yapXDW" dmcf-ptype="general">이후 삼성전자 등 우량주를 중심으로 투자를 이어갔고, 배당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미국 주식에도 눈을 돌렸다. 수백 개 종목을 소액으로 나눠 매수·매도를 반복하는 방식으로 투자 전략을 세웠고, 점차 상위 종목에 집중하며 수익을 쌓아왔다. 현재 보유한 주식 자산은 약 5억 원에 달하며, 특히 미국 주식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aae3afe702dc08f885416d6f76c3a2c31adc8997edf44c2d6b0790e86505cbe" dmcf-pid="7kB1WNUZOy" dmcf-ptype="general">투자 원금 2억 원은 월급을 아껴 모은 돈이었다. 식비를 줄이고 도보로 출퇴근하는 등 절약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에 이수근은 “열심히 살았네”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zEbtYju5mT"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행나무 아래 100년의 교감 ‘침묵의 친구’ 04-06 다음 "논개처럼"·"꽃길을 자갈길로"…'봄 농구' 입담 경쟁부터 치열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