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현량하’ 김량하, “JYP서 번 수십억 실종…父 급사 후 행방 몰라” 작성일 04-06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CNAflwpU"> <p contents-hash="789f6d470e69cf04353fce328ed94f23b9f8bed8d480c1af3d37e5406073f7eb" dmcf-pid="fyhjc4Sr0p" dmcf-ptype="general">2000년대 초반 ‘학교에 안 갔어’로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쌍둥이 댄스 듀오 량현량하의 김량하가 활동 당시 벌어들인 막대한 정산금의 행방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90a61997a5bb59079168e5d7e6ce38a8e33dbefd2ee1d3d30da0f7f4ac5dc42" dmcf-pid="4WlAk8vmp0"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병진이형’에는 ‘[나고맙] 량현량하로 번 20억 다 날렸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37fda5b87047638aa75eb3b73608fba2d71e819a40307c8bb448190d7bc2a068" dmcf-pid="8YScE6Tsz3" dmcf-ptype="general">김량하가 밝힌 JYP 시절의 정산 체계는 당시로선 파격적이었다. 그는 “진영이 형이 계약을 5대5로 해주셔서 형이 번 만큼 우리도 똑같이 벌었다”며 항간에 떠돌던 ‘JYP 토사구팽설’을 일축했다. 박진영에 대한 변함없는 감사함을 전한 그는 정산금의 흐름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0384b73f9808a1b75ca9bf4b8fbfdc0fc3e628a9847bedf7f5a38cb2e2b94c" dmcf-pid="6VBZ1wKp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00년대 초반 ‘학교에 안 갔어’로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쌍둥이 댄스 듀오 량현량하의 김량하가 활동 당시 벌어들인 막대한 정산금의 행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병진이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ksports/20260406203004152albb.png" data-org-width="640" dmcf-mid="2QUWGA71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ksports/20260406203004152alb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00년대 초반 ‘학교에 안 갔어’로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쌍둥이 댄스 듀오 량현량하의 김량하가 활동 당시 벌어들인 막대한 정산금의 행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병진이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e4f13d47e872899fa9157cdd90bd3b5b81791939a703630276cbbc659a2844" dmcf-pid="Pfb5tr9Uzt" dmcf-ptype="general"> 수입은 초등학생이었던 량현과 량하의 이름으로 각각 5대5씩 정확히 입금되었다. 하지만 문제는 그 이후였다. 김량하는 “아버지가 그 돈을 그대로 현금으로 인출해 직접 보관하셨다”며 “우리는 아버지를 믿었기에 ‘알아서 해주시겠거니’ 하고 묻지도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f15e41837933f73a94551fd1c8bcbcbbd62fa08a5b4912abe2d5b825f85afba6" dmcf-pid="Q4K1Fm2u71" dmcf-ptype="general">평화로웠던 가족의 삶은 예기치 못한 비극으로 산산조각 났다. 김량하가 군 복무를 하던 중 아버지가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것. 현금으로 인출해 보관 중이라던 수십억 원대 정산금의 위치를 아는 유일한 사람이 사라진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242d5d9cebfb25ac61c07a2e148364f2497857bf25d9ad1841038b3e066db9ad" dmcf-pid="x89t3sV7U5" dmcf-ptype="general">김량하는 “군대 있는 동안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돈의 행방을 영영 모르게 됐다”고 털어놓아 주위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부산 사람 특유의 무뚝뚝함과 엄격함 때문에 차마 돈 이야기를 꺼내지 못했던 것이 결국 평생의 한으로 남게 된 셈이다.</p> <p contents-hash="ecd6e8176b9d585c68c60cbfdfa620a36c1f5cda880fc1cf5d8bbd6976cc0545" dmcf-pid="ylsoa9IkzZ" dmcf-ptype="general">막대한 재산을 잃었지만 김량하는 좌절하지 않았다. 그는 “내가 어떻게 활동했고 어떻게 벌었는지는 전 국민이 아시니까 그 마음 하나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8fec1f777f80893ca7f469080deae77dcca181fedad4225d1dbc71aa905cdea" dmcf-pid="WSOgN2CE3X"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어린 나이에 번 큰돈인데 행방을 모른다니 너무 허망하겠다”, “박진영이 정산을 5대5로 해줬다는 게 더 놀랍다”, “부친상에 재산 행방불명까지 겪고도 밝게 사는 모습이 대단하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460ecac2fcbef786216bc03301391626c05d4b2b56d82cfffa3875fc65df6fcb" dmcf-pid="YvIajVhDUH"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GTCNAflw0G"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년 만에 다시 만난 '숙적', 챔프전 진출팀은? 04-06 다음 살아서는 못 나온다… 괴담 저수지 미스테리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