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 입장문…'린샤오쥔-박지원' 얽힌 논란 입 열었다 작성일 04-06 9 목록 <!--naver_news_vod_1--><br>쇼트트랙 황대헌 선수는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과 박지원 선수와 얽혀 논란을 이어왔죠.<br><br>오늘 입장문을 냈습니다.<br><br>7년 전, 황대헌을 성추행했다는 혐의를 받고 무죄를 받은 린샤오쥔을 향해 먼저 입을 열었습니다.<br><br>"당시엔 수치스럽고 당황스러웠다"면서 "이렇게까지 될 일도 아니었는데,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돼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br><br>이어서 "서로 오해가 있었던 부분이 있었다면 풀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br><br>박지원과의 잇단 고의 충돌 논란에 대해서는 "공격적으로 추월을 시도하는 스타일이지만, 고의로 누군가를 방해한 적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중국 선수 상대로 11대0 퍼펙트 게임...34구 메가 랠리 보여준 신유빈 동메달 쾌거 '한국 탁구 월드컵 최고 기록' 04-06 다음 1년 만에 다시 만난 '숙적', 챔프전 진출팀은?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