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스토리, 다 된다"…아이유·변우석, 궁궐 로맨스 (대군부인) 작성일 04-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4EWNUZ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150a215291859c0ba33ad80a08a5ae1829fd89459608e444d9a911c5c91377" dmcf-pid="QDvbduEo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dispatch/20260406205438591aqlg.jpg" data-org-width="700" dmcf-mid="9CTTUC8B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dispatch/20260406205438591aql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8a4e8248c560e866011a66bc884ba3e6bfaf8dd02df0678d45839b61ceb930" dmcf-pid="xwTKJ7DgGo" dmcf-ptype="general">[Dispatch=구민지기자] "저희 10년을 준비해 온 사람들처럼, 호흡을 맞췄습니다." (아이유·변우석)</p> <p contents-hash="aa4ad98f71aa99141f19cb3c9b2db5f20a27001c378778c2340a40a17febd592" dmcf-pid="yBQmXkqFGL" dmcf-ptype="general">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와 변우석이 10년 만에 호흡을 맞췄다. 전작에서는 헤어진 커플로 끝났지만, 이번엔 왕실 로맨스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525860741605e2f5feb3438b7793eb6045c45701c93d30bd142283d9e2a6ba79" dmcf-pid="WbxsZEB3Hn"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저희는 10년 전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 경심려'에 출연했다"며 "이렇게 다시 만난 것도 인연이라고 생각한다"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d696a35d26d055e50b54997a7b02cea49e1dce912b9736367ab7e002d09edab2" dmcf-pid="YKMO5Db05i" dmcf-ptype="general">한국적인 미로 보는 재미를 높였다. 변우석은 "한국적인 미가 잘 담겨진 작품이다. 정말 아름답고 예쁘게 만들었다"고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bbce8ea77d9aee4e0af199bfc9d27fb9aa7c6358c456ab7c51c48af7f9db0e1" dmcf-pid="G9RI1wKpHJ" dmcf-ptype="general"><span>"우리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은 아이유와 변우석입니다. 설렘 포인트를 매회 다르게 느낄 수 있고요. 이야기도 비주얼도 즐겁습니다." (박준화 PD)</span></p> <p contents-hash="372bacf1f0f8c521ed6aedab6ef8217bc7773d5a7c1fffeb2c69724108e6a671" dmcf-pid="H2eCtr9Utd" dmcf-ptype="general">MBC-TV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6일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렸다.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 박준화 PD 등이 참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fbe882b298448325082c48db1fe6a4b83245b0ecf22109e9fdcd5c5dd0ed79" dmcf-pid="XVdhFm2u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dispatch/20260406205439985rqwm.jpg" data-org-width="700" dmcf-mid="2GjI1wKp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dispatch/20260406205439985rqw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996922d2f5f5c482254b315ab26c63819fbefc57cbb641d230ad936782d187" dmcf-pid="Z8nvpI4q1R" dmcf-ptype="general"><span>'21세기 대군부인'은 로맨스다. </span> 모든 것을 가졌지만 신분은 평민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이야기다.</p> <p contents-hash="d22ba3598b64e7d13d1ba52a6908914104972dd147ca2416585860298110d500" dmcf-pid="56LTUC8B1M" dmcf-ptype="general"><span>입헌군주제라는 흥미로운 설정을 더했다. 박 PD는 "현실 안에도 똑같이 왕족이 아직 남아있다는 느낌을 받았으면 했다"고 털어놨다.</span></p> <p contents-hash="42ecf1f461012d5343a3747b8d2d5459db4395c148a859f148512f2461a9e7c5" dmcf-pid="1Poyuh6bHx" dmcf-ptype="general">이어 "리얼함을 살리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 장소와 인물의 다름을 바탕으로 의상과 공간 디자인을 새롭게 주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6bcd9e3f9019ed0a58ada31f11e08082e9419d493648a6fac22056332a3f7c" dmcf-pid="tQgW7lPKGQ"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단숨에 출연을 결정했다. "대본을 볼 때 한 번도 쉬지 않고 넘어가는 속도감이 있었다. 모든 역할이 매력적이었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a81d2a2e7f14ce56ab0cd87caffe745202567c6e80f9a65932d9dc757a1572e5" dmcf-pid="FxaYzSQ9ZP" dmcf-ptype="general">그는 "궁궐, 궁 밖의 인물들이 섞이고 대립하는 관계가 재미있었다"고 회상했다. 변우석도 "인물 서사가 잘 쓰여있어 좋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645055a5c320cce511210369ab13660767ecfe00f94b0059635b152be1d7d16" dmcf-pid="3MNGqvx2Z6" dmcf-ptype="general">박 PD는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두 배우다. 둘을 만났을 때 왕이 될 상이라고 느꼈다. 촬영 내내 모니터를 보는 재미가 있었다"고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a3ae1603f632bcf140452dde5834fc259f20956aecee3d1ce9dd2590fe7944" dmcf-pid="0RjHBTMV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dispatch/20260406205441237fhav.jpg" data-org-width="700" dmcf-mid="VUfJrxYC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dispatch/20260406205441237fha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3f249949113347dbd93a62d13a7c511500834dc34db867c84310520bffde2a" dmcf-pid="peAXbyRfX4"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재벌 '성희주' 역을 맡았다.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갖춘 캐슬뷰티 대표다. 그러나 평민에 서출이라는 신분 때문에 무시를 당한다. </p> <p contents-hash="13d762dc138be26e9b203848e12c113948c6d87c7e1f340a41f4b89dc33b7fa5" dmcf-pid="UsYVLBmj1f" dmcf-ptype="general">그는 "모든 걸 다 가졌지만 신분을 가지지 못해 짜증스럽다. 작품을 보면 '아, 이래서 인물 소개에 짜증이 나왔구나' 느낄 정도"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e476e6f26e7044457f60d517a0aa5544768ceb5c04c011f2905c630337c3b16" dmcf-pid="uOGfobsA5V" dmcf-ptype="general">톡톡 튀는 캐릭터라고 자부했다. "짜증도, 화도 많지만 웃음과 귀여움도 있다. 입체적인 캐릭터다. 제게도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1f351ad3d64303bb78c39825e6afdaa92e557a0c0084946814ef219b4dd91863" dmcf-pid="7IH4gKOcZ2"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딱 꽂힌 대사가 있었다. '지키는 건 이렇게 하는 거예요. 공격을 공격하면서'라는 멘트였다. 캐릭터가 멋지다고 느꼈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41067478918d4cc9cd426e838e2ddd157138756cb7df2fb6340b1fcd382c4cc2" dmcf-pid="zCX8a9Ikt9" dmcf-ptype="general">이어 "지키려고 안간힘을 쓰는 게 아니었다. '날 공격했어? 그럼 날 지켜야 하니까 나도 공격할게' 라는 성격이 매력적이었다"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a580682fe0b00b2160055f5ae25eb58644dd8097008cd8dd0a3f948420793ea8" dmcf-pid="qhZ6N2CE1K" dmcf-ptype="general">포인트도 꼽았다. "희주는 재벌이지만, 인플루언서 느낌도 있다. 요즘 표현으로 어그로를 끈다. 여러 가지 재미가 있는 인물"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0b362e6629d80d8e643a90226644e7114e7e2a34f87ca11e842ee816df33e0" dmcf-pid="Bl5PjVhD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dispatch/20260406205442509jwep.jpg" data-org-width="700" dmcf-mid="4nW085oM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dispatch/20260406205442509jwe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7b680a05d63815a290dfba76913d820e7b84ed593d9854e533218e4440155f" dmcf-pid="bS1QAflwZB"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이안대군'으로 변신한다. 왕실 차남이라는 한계로 자신을 감추며 살아왔다. 그러나,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하는 왕족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5e4e73cc1d0c7cc2bd6a94b5c4896b796208959e3a28e535e73a39539bcaa073" dmcf-pid="Kvtxc4SrGq"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은 '21세기 수양대군'으로도 불린다. 변우석은 "저는 이안대군을 보고 '21세기 수양대군'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5cfdaef95702d7c663844f59c157cd444afd86cadaa376cfc5aa4db23636894" dmcf-pid="9TFMk8vmZz" dmcf-ptype="general">그는 "외적으로 단단하고 비뚤어져 보일 수도 있지만 외로움도, 상처도 있는 친구라고 생각했다. 거기에 포커스를 맞춰 연기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73c5bd55ee0eed5a701551c8d81d5ec6edc9c00c54acb6e239c0b1ad7f9917" dmcf-pid="2ZzLOeXSt7" dmcf-ptype="general">외적인 부분도 신경 썼다. "입헌군주제라는 특이한 배경이 있기에 아름다운 전통 한복에 현대적인 의상을 섞으면 좋을 것 같았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09823174557eff7843bc0ed484c71b4cccf4ed5e27cb62ef1b1ffd15c906a7c" dmcf-pid="V5qoIdZvYu" dmcf-ptype="general">직업 아이디어를 냈다. "스태프와 함께 얘기하며 (디테일하게) 잡아갔다. 헤어, 메이크업도 왕실 캐릭터를 만들어가려고 노력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0f58292c07bf0787e3759bcd68c79d87337d33ba7874afcc0841a257f042b51a" dmcf-pid="f1BgCJ5TZU"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전작 '선재 업고 튀어'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부담을 묻는 질문에 미소를 지었다. "부담보다는 더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52119788d6b83118edfb57c22c781c426f8493ee92b900599cb9362aa97bc4" dmcf-pid="4tbahi1y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dispatch/20260406205443767gpch.jpg" data-org-width="700" dmcf-mid="8ZSBeUkL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dispatch/20260406205443767gpc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df91932a877c5e82f63f45772b4bd66b36e8ad2ab5dbd92a8e203b7e4526a6" dmcf-pid="8FKNlntWZ0" dmcf-ptype="general">아이유와 변우석은 10년 만의 재회에 만족했다. 아이유는 "10년 전, '달의 연인' 때는 절친과 바람이 난 역할이었다. 아픔을 준 남자"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72f7b6267c0c6050b03ed5d01a0381b67710ef1675c5710c251b7551d6730f25" dmcf-pid="639jSLFY53"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 과오를 씻어내겠다는 각오로 멋진 역할로 돌아왔다. 마치 10년을 준비해 온 사람들처럼 어색한 구간이 없었다. 잘 맞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62bf5e10f3c34d1847d8d01098b6fd4a1d9ac05dfd196bb91aff9b4751e5488" dmcf-pid="P02Avo3GXF" dmcf-ptype="general">변우석도 "너무나도 신기하다. 10년의 호흡을 이 작품에 길게 보여준 것 같다. 재미있게 잘 촬영했다. 아이유가 연기도 큰 도움을 줬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76d20ff868b80927d964ceb777565de80381d1b2bf6fc3aae117a74322e2543" dmcf-pid="QpVcTg0HXt" dmcf-ptype="general">출연진들이 모두 감탄할 정도였다. 유수빈은 "변우석과의 호흡은 환상적이었다. 배우로서, 인간으로서 너무 좋았다. 애정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3851f5faf8ff456945067d0bfd1641a1f5d67f2dbbc04c31902f32e19000b9b" dmcf-pid="xS1QAflwX1" dmcf-ptype="general">이연도 "아이유 팬이었다. 현장에서 연기할 때 멋졌고, 많이 배웠다. 재미있었다"고 강조했다. 아이유도 "이연이 현장에서 리드해줬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c1cb2ec09ddc8de8e55517ca5fcd6bc9e6cd76033688e32e3a2177db3f3f33fb" dmcf-pid="y6LTUC8Bt5" dmcf-ptype="general">박 PD도 만족스러운 표정이었다. "감독들이 하고 싶어 하는 배우들이다. 조연출이 '빨리 방송됐으면 좋겠다'더라. 저 역시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cdd507d816022e3ae0e9efd89c3bb6034fbea26995054235558b79b7980942" dmcf-pid="WPoyuh6b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dispatch/20260406205445026abov.jpg" data-org-width="700" dmcf-mid="677nsRHl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dispatch/20260406205445026abo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47934a4371e0e72db5e96c5906dbfd875d1f55978344329aafe3e9d121a009" dmcf-pid="YQgW7lPK1X"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 측은 스토리, 비주얼, 재미 포인트까지 잡은 작품이라고 자신했다. 박 PD는 "글로벌 팬들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f476605b85ef4c23f6d9d9ca30cb0dcaf4b95ff9810c191c4702ded3393c9db" dmcf-pid="GxaYzSQ9tH"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오랜만에 작품으로 인사드리게 됐다. 한국적인 미가 잘 담긴 작품이다. 재미있게 열심히 촬영했으니까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7214c9e3b4253406148349c44e3049b88495703291b29a4270a9938c152a95f1" dmcf-pid="HMNGqvx2tG"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변우석이 의상 아이디어를 냈다. 의상뿐 아니라 곳곳에 전통, 현대가 잘 결합되어 있다. 그 부분을 발견하는 것도 관전 포인트"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830a94d4039d28a7849a69a9bc7eadbe0731f449f63c52d6c63991622cd9da" dmcf-pid="XRjHBTMV5Y" dmcf-ptype="general">이어 "뒤로 갈수록 재밌는 작품이다. 박 PD가 저희에게 '출세작을 만들어주겠다'고 했다. 그걸 믿고 있다(웃음). 끝까지 믿고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fe96b42fa26626bfd67ad01eb43388bc4a5bc89c7f92f8c9e9ae8a0bb9adaba" dmcf-pid="ZeAXbyRftW" dmcf-ptype="general">공승연은 "배우,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좋은 작품"이라고 짚었다. 이연은 "날씨가 좋지만 일찍 들어가서 꼭 본방을 사수 해달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a7105d24f67f5e5dd73f4f2bc2e8536f5394fed532fda1e8485a31270c7e781" dmcf-pid="5dcZKWe41y" dmcf-ptype="general">배우들은 캐릭터에 빙의해 한 마디를 덧붙였다. 변우석은 "나는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최선을 다한 만큼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796ec124f18b7d8f2113d7478b265af98b83e3a6cbba5934bda13d7060f0bbf1" dmcf-pid="14iS0Ofz1T"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저는 업계 1위 타이틀을 놓쳐본 적이 없다"고 언급했다. "'21세기 대군부인' 팀 역시 업계 1위 목표를 만들어내겠다"고 다부진 포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f630625d12e1e7bafa334e7bb5fd7d460301b79b8c64f29db3a860824bcf7885" dmcf-pid="t8nvpI4q1v" dmcf-ptype="general">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0일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4f42a0b42cd7ffb4a9ff0ea33a91b9fcc1bfd878d870fa5066824667ded23a3e" dmcf-pid="F6LTUC8BGS" dmcf-ptype="general"><사진=송효진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필 미니 1집 ‘Unpiltered’ 호평 속 단독 콘서트 ‘Unpiltered’ 선예매 티켓 오픈 04-06 다음 ‘동맹국도 대중 반도체 수출 통제’…미국 의회, 초당적으로 법안 발의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