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이수근, 말기암 父 떠올리며 조언... “연명 치료, 신중해야” (물어보살) 작성일 04-06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Qy0Ofz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88b4384a56b1a727c010a29816165ce773c68c8697e477608c86b49c7e1565" dmcf-pid="2HxWpI4q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lgansports/20260406205125422kcfp.jpg" data-org-width="767" dmcf-mid="KW6vFm2u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lgansports/20260406205125422kc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0dfc0989e41ee053540f6e6fd02add95be4defd7c020dd701794c29ae88c8e" dmcf-pid="VFi5BTMVDJ" dmcf-ptype="general">방송인 이수근이 말기암 판정을 받았던 부친과의 마지막 시간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e76098f86465b903e979cbb3cd74221d892b02a5b3a9b5a568f0f9232c8858d" dmcf-pid="f3n1byRfDd"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KBS 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갑작스럽게 아버지를 떠나보낸 뒤, 암 4기 어머니의 치료 여부를 두고 고민하는 의뢰인이 출연했다. 의뢰인은 “어머니는 치료를 그만두고 싶어하시지만, 나는 포기할 수 없다”며 깊은 갈등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c29058843a9e59d165e1f312b2fda48182ba27f56f71123f0d6bbf9a938c8b9" dmcf-pid="40LtKWe4re"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근은 자신의 경험을 꺼내며 공감했다. 그는 “아버지가 말기암 판정을 받으셨다. 병원에서는 항암치료를 하면 수명이 연장된다고 했지만, 본인이 너무 힘들어하셨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5dffcca576a86e2f197033f93a43e20668dbc369d1cae8b755bbaca4e90242e" dmcf-pid="8poF9Yd8IR"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결국 치료를 하지 않고, 드시고 싶은 것 다 드시면서 지내시다가 6개월 후 돌아가셨다”고 담담히 말했다.</p> <p contents-hash="404618271867cfdccd1e5f27a9d9f143754359fe2bd6237f9df495d33ea6a8ad" dmcf-pid="6Ug32GJ6EM"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병원에서도 답이 없는 상황에서 치료를 계속 고집하는 게 맞는지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이라며 조심스럽게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fd2610deb48f910451bcf51863dc9bc8efd2f727b2f4d4d385627fe38e9e8c77" dmcf-pid="Pua0VHiPDx" dmcf-ptype="general">서장훈 역시 “당사자는 치료를 멈추고 싶어하는 경우가 많지만, 가족들은 끝까지 방법을 찾으려 한다”며 “하지만 부모님의 뜻을 따랐을 때도, 따르지 않았을 때도 결국 후회가 남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Q7NpfXnQEQ"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박성광, 제작진에 샴페인·캐비어 요청” 폭로 04-06 다음 박성광, 장항준 ‘왕사남’ 덕 보나? “영화 제작 준비 중‥투자 분위기 달라져” (짠한형)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