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썽난 사람들’ 신윤승, 김진곤과 역할 교환 “스트레스가 풀린다” 작성일 04-0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A2Ptae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43acd33694ef1f252a1825dc6d1a83efa9c3ddc08e21c891b38d95aa8b826d" dmcf-pid="utcVQFNd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개그콘서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khan/20260406210604167rmga.jpg" data-org-width="1200" dmcf-mid="pJQ1UC8B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khan/20260406210604167rm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개그콘서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e510825b4f8011a732dbe21834677d24fa6d66f01abd691b9c450158cb5dee" dmcf-pid="7Fkfx3jJhj" dmcf-ptype="general">만우절 특집 ‘개그콘서트’가 코너 컬래버, 역할 바꾸기 등으로 신선한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6f91f0e9f3d86e5ee7bef287718b8bb27a81bf00ebb7e025ceca3459de4ddd0f" dmcf-pid="z3E4M0AiTN"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는 만우절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10억 버튼’과 ‘나 혼자 살자’의 컬래버레이션이 이뤄졌고, ‘썽난 사람들’을 비롯한 여러 코너들에서의 출연자 역할 바꾸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8625955ee05b6308e569e619088913f113415b9bb0154a3cc1db2c59109730e" dmcf-pid="q0D8RpcnSa" dmcf-ptype="general">‘나 혼자 생존 버튼’에서는 ‘10억 버튼’과 ‘나 혼자 살자’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 김여운은 저승사자로 등장, 총에 맞은 이정수에게 생존 버튼을 건넸다. 김여운은 게임에 통과하면 살려주겠다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a6fbb79723cc8e81baa1b702be11bd88b4980208da594b1565236a0abceada5e" dmcf-pid="BCxtuh6byg" dmcf-ptype="general">첫 게임은 인물 퀴즈였다. 이정수는 손흥민, 아이유, 에스파를 맞혔지만, 마지막 문제의 정답 ‘개그콘서트’ PD를 맞히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시 기회를 얻은 이정수는 마이클 조던 특유의 동작을 한 그림자를 보고 마이클 조던이라 외쳤다. 그러나 농구공을 들고 점프하는 ‘개그콘서트’ PD의 사진으로 밝혀져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778f2abbd7e857583e7876a065aaddea20e58c699769a28f0cda5184a6aa7b7" dmcf-pid="bhMF7lPKyo" dmcf-ptype="general">마지막 단계에서는 ‘나 혼자 살자’ 오정율, 윤재웅이 등장했다. ‘저승사자’ 어영진은 세 사람 중 살아남을 사람의 별명이 어벤져스라고 했고, 이정수, 오정율, 윤재웅은 각자 히어로로 변신했다. 오정율은 선풍기를 이용해 캡틴 아메리카를, 윤재웅은 온몸으로 아이언맨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2f7d3f2aa5e18c1a0cdd6e427df94888528facd50fdb208e091917e0a795d62" dmcf-pid="KlR3zSQ9WL" dmcf-ptype="general">‘썽난 사람들’에서는 진상 손님 역할을 신윤승이 아닌 김진곤이 맡았고, 신윤승은 인포메이션 직원으로 등장했다. 김진곤이 진상 행동을 이어가던 중 신윤승은 “바이킹 앞에서 길을 잃어버린 미아를 찾습니다. 이름 김진곤, 나이 42세”라고 안내 방송을 했다. 신윤승은 김진곤이 당황하자 그를 쳐다보며 “왜 그 나이에 길을 잃어버리지?”라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0718044e030ae941d0177ad034692851c21293a0b5238aa3d6c05f4ef406b0bb" dmcf-pid="9Se0qvx2Wn" dmcf-ptype="general">신윤승은 “바이킹 타다 오줌 지린 김진곤”,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보호받은 김진곤”이라고 계속 안내 방송을 이어가 폭소를 터뜨렸다. 김진곤이 “이러려고 역할 바꾸자고 했니?”고 묻자, 신윤승은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말해 폭소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2vdpBTMVyi"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배미 뿜뿜' 부승관, 후배 성찬 '남자병' 제대로 고쳤다…직접 댄스 지도 ('일일칠') 04-06 다음 Short track speed skater Hwang belatedly addresses controversies on and off the ice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