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초' 만에 벼락 골…오세훈, J리그 신기록 작성일 04-06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06/0001346368_001_20260406211044220.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507534<br><br>일본 프로축구에서 활약 중인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오세훈 선수가 J리그 최단 시간 득점신기록을 세웠습니다.<br> <br> 경기시작 단 '7초' 만에 골망을 흔들었습니다.<br> <br> 경기 시작 휘슬이 울리자, 시미즈의 공격수 오세훈이 골키퍼를 향해 전력 질주합니다.<br> <br> 강한 압박에 당황한 키퍼가 급하게 공을 찼는데, 몸을 날린 오세훈의 발에 맞은 공이 그대로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br> <br> 킥오프부터 득점까지 단 7초.<br> <br> J리그 역대 최단 시간 득점을 20년 만에 '1초' 앞당겼습니다.<br> <br> K리그 기록인 지난해 인천 박승호의 '10초'보다도 3초가 빨랐습니다.<br> <br> 페널티킥 추가 골까지 더한 오세훈은 시미즈 이적 후 9경기 5골의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br> <br> ---<br> <br> 국가대표 윙백, 스코틀랜드 셀틱의 양현준은 시즌 9호 골을 뽑았습니다.<br> <br> 동료와 거의 동시에 슛을 했는데, 양현준의 발이 먼저 닿았습니다.<br> <br> ---<br> <br> 오스트리아 빈의 이태석은 시원한 왼발 중거리포로 시즌 3호 골을 신고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침묵 깬 황대헌…"임효준, 사과 대신 조롱" 04-06 다음 '6순위'에서 'MVP'로…역사 쓴 '34살 베테랑'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