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밤 11시40분... ‘결혼지옥’ 아내 일상에 오은영도 “대단하다” [TVis] 작성일 04-0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M7izwa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ca1458792d67dc44e815f21f26edb05c6ed9225b80af16cb609cf2c3dccf90" dmcf-pid="G4RznqrN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lgansports/20260406212526198plgt.jpg" data-org-width="800" dmcf-mid="WMKX4ZLx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lgansports/20260406212526198pl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b8e00985bcd8fdf392a34adc39cf1cb13d08804b55380feb41b81bf1d9ea52" dmcf-pid="H1uTbyRfr0" dmcf-ptype="general">지정석 부부 아내가 쉴 틈 없는 일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29f4eb006bc0998ba8110fb3e15abb970142a248da12e36f5e098cbfc052584" dmcf-pid="Xt7yKWe4s3"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이하 ‘결혼지옥’)에서는 같은 자리, 같은 침묵 속 갈등을 이어온 지정석 부부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a12fb3344b0a0978f20729792a0cf412485965f2e11b6c4b557e105ba8d3859" dmcf-pid="ZFzW9Yd8IF"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일상에서 아내는 새벽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남편의 라디오 소리에 잠에서 깬 그는 오전 5시 50분부터 출근 준비에 나섰고, 이후 수영장 운동까지 마친 뒤 세종시로 출근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귀가한 시간은 밤 11시 40분. 아내는 “1년 중 80~90%는 쉬는 날이 없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b3cb2d95cfd2102ed84f9212e8550d5bce0094b6a2238ad3cc373f98ca38471" dmcf-pid="53qY2GJ6wt"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및 패널들은 “완전 갓생”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내의 직업도 눈길을 끌었다. 오전에는 요양보호사, 오후에는 활동지원사로 일하고 있었으며 활동지원사는 10년차, 요양보호사는 6년차 경력을 지닌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7c6b4187da726be2baaeed379e6bdd656fdc70768888ae5afe821d5d967a077" dmcf-pid="10BGVHiPw1" dmcf-ptype="general">반면 남편의 하루는 비교적 느긋하게 시작됐다. 아내보다 늦게 일어난 그는 기상 직후 아내의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세탁을 하는 등 집안일을 맡았다. 현재는 공공근로에 참여 중으로, 지역 환경 정비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다만 1월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일이 없어 쉬고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tpbHfXnQD5"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멍들고 피범벅인데 20대 가해자 영장 기각"…故 김창민 감독 응급실 사진 '공분'[MD이슈] 04-06 다음 허경환 "초등학생들, 엘리베이터서 알아봐…올해 최고의 순간"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