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약이’ 신유빈, ITTF 월드컵 女 첫 메달 쾌거… SNS 통해 감사 인사 전해 작성일 04-06 3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06/0001231691_001_20260406213612203.jpg" alt="" /></span></td></tr><tr><td>사진 | 신유빈 SNS</td></tr></table><br>[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대한민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세계 랭킹 13위)이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에서 한국 여자 탁구 역사에 새로운 획을 그었다.<br><br>신유빈은 지난 5일 중국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6 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중국의 왕만위(세계 랭킹 2위)를 상대로 게임 스코어 2-4(8-11, 13-11, 13-11, 6-11, 7-11, 5-11)로 석패했다.<br><br>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동메달을 확보하며 한국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월드컵 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달성했다.<br><br>이번 대회는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탁구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무대다.<br><br>신유빈은 21세라는 세계 최강국인 중국의 에이스와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기술적 성장과 강인한 정신력을 증명했다. 특히 두 게임을 따내며 보여준 집중력은 향후 국제무대에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06/0001231691_002_20260406213612262.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06/0001231691_003_20260406213612299.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06/0001231691_004_20260406213612335.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경기 후인 6일, 신유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메달 사진과 함께 소감을 전했다.<br><br>신유빈은 “멋진 무대에서 경기할 수 있어 행복했던 날들”이라며 “경기 기간 동안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고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을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당찬 포부와 함께 감독, 코치진, 스태프 및 후원사(대한항공, 신한금융그룹, 나이키, 마더네스트)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thunder@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김용건 "막내아들과 키즈카페도..하정우, 축복이라고 힘 실어줘"[남겨서 뭐하게][★밤TView] 04-06 다음 스트레이 키즈“스테이와 함께한 모든 순간 오래도록 기억될 것”···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성료!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