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보이스피싱에 1억 8천 피해" 사연자...보살즈 "아무도 믿지 마!" ('물어보살')[종합] 작성일 04-0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Jcx3jJ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b07d723bfb7a0f84290e2c361e5073b8aa96735dab6b36e4271347907967ad" dmcf-pid="6aikM0Ai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report/20260406215500395jonn.jpg" data-org-width="1000" dmcf-mid="2Ms21wKpa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report/20260406215500395jon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37ebfd04917f6c9e62b611e630d40b9dbd35baa065a5e013b2c06b23e74136" dmcf-pid="PNnERpcn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report/20260406215501938aagk.jpg" data-org-width="1000" dmcf-mid="VKIPUC8B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report/20260406215501938aag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5dc821f59b67a8cc91851c7642d66920df891f05150a511e4bbabecdb7bd1e" dmcf-pid="QjLDeUkL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report/20260406215503642lxzw.jpg" data-org-width="1000" dmcf-mid="fU4yk8vm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report/20260406215503642lxz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9094a0f09893337fcaa0d7a7de2842a2749d4092a8edfcc603aa15037a237c" dmcf-pid="xAowduEo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report/20260406215505183udsx.jpg" data-org-width="1000" dmcf-mid="4ftBHczt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report/20260406215505183uds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0bf3dcba5b56834d89e6187d6487688c6adb3d66a55d8994263b581cf39b81" dmcf-pid="yUtBHcztji"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두 번의 사기로 1억 8천만 원의 피해를 입은 사연자에게 보살즈가 과한 친절은 의심해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428aa796bfc7b5e5fdbf93b87d73fdeadcaa3a8d4f93ecdfb3acc716f5cafc9c" dmcf-pid="WHTtCJ5ToJ" dmcf-ptype="general">6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선 열심히 살았는데 돈을 모으면 자꾸 사기를 당한다며 또다시 사기를 당할까봐 두렵다는 40대 사연자가 '보살즈'를 찾았다. </p> <p contents-hash="a82aadfdede2e4906d2f0de62f70fbc5cc39a4bd04daf3637e2b8e6083c4989c" dmcf-pid="YXyFhi1yod"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두 번이나 사기를 당해 1억 8천만 원 정도를 잃었다. 첫 번째는 전세사기를 당했고 두 번째는 보이스 피싱 사기를 당했다”라고 하소연했다. </p> <p contents-hash="15d5847a7b6bb053212de8d888a249f08d5a9120b5b4e6f8c2bf8760ddd20d95" dmcf-pid="GZW3lntWce" dmcf-ptype="general">집을 사자는 목표로 월급의 80%를 모으며 열심히 살았다는 사연자는 복층 오피스텔을 알아보던 중에 부동산 직원의 친절함에 계약을 하게 됐다고 전세사기를 당할 당시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고칠 게 생기면 무상 수리도 해주는 친절함에 지인 4명도 소개시켜줬고 그 지인들도 다 계약을 하게 됐다며 “알고 보니 그게 전세 사기였다, 지인들에게 사기꾼과 같은 편이 아니냐는 말도 들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cc988e43d14130470a69a33a987878299132aa0f50f5052e2234f8e1ff62751b" dmcf-pid="H5Y0SLFYgR"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저한테는 전세금을 받고 주인에겐 월세계약을 해서 나중에 사기계약인 것을 알게 됐다”라며 결국 집을 비워줘야 했다고 털어놨다. 당시 오피스텔 전세 가격이 6500만원이었다는 것. 이에 서장훈은 “부동산 직원의 친절함에 넘어갔다고 하는데 사기꾼이 불친절하면 어떻게 사기를 치겠나”라고 짚었고 이수근 역시 “과한 친절은 의심을 해봐야 한다. 주인도 아닌 부동산직원이 왜 다 고쳐주나”라고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1c06d187c437c7f2384b4c36dab8526f70fd3dd68c080f5724ed80f38e99c368" dmcf-pid="X1Gpvo3GkM" dmcf-ptype="general">그러나 사기 피해의 악몽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고. 전세사기로 큰 좌절을 겪고 나쁜 생각도 했다는 사연자는 “그 죽을힘으로 악착같이 살라'는 지인의 조언을 듣고 다시 열심히 돈을 모았다고 밝혔다. 전세 사기 극복 후 연하의 남편을 만나 2020년 결혼도 했다는 사연자는 2024년, 자신이 신청하지도 않은 카드가 발급이 됐다는 문자를 받았고 문자에 적힌 번호로 전화를 걸었다가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사연자는 ”보이스피싱범이 시키는 대로 해버려서 대출금 1억 2천 정도의 피해를 입었다. 처음에는 사기인 줄 몰랐다. 주위사람에게 이야기하지 말라고 했다“라고 사기를 당했던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0065108dafdf27ba4290b4f69b6b17fb0c44f92190c15c25e2ab5c44b705995f" dmcf-pid="ZtHUTg0Hax" dmcf-ptype="general">이에 보살들은 “우리 프로그램 7년 됐는데 7년 전부터 하던 이야기다. 네가 당한 수법이 너무 옛날 방식이다. 세상에 너무 관심이 없다보니까 설마 하다가 그냥 당한 거다”라며 전형적인 보이스피싱 수법에 당한 것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사연자는 현재 열심히 빚진 것을 갚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973050ce2e3e9d878846a87bd37937e427cf6dfac5b328b9c9b91aaaf5a9103" dmcf-pid="5FXuyapXkQ" dmcf-ptype="general">귀가 얇다는 사연자에게 서장훈은 “너한테 사기 치려는 사람이 더 많아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도 믿지 말라. 그리고 누구에게도 돈을 맡기지 말라”고 조언했다. 보살즈는 “사기 친 사람들은 똑같이 당할 것이다” “처음엔 친절에도 나중엔 뒤통수 칠 수 있으니 아무도 믿지 말라"고 거듭 당부했고 사연자는 “절대 사기 안 당하고 열심히 잘 살아보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137a5578fc893ae09be75f06df7d81e28f8453313b2ad89c83c5e9384dfd97a" dmcf-pid="13Z7WNUZcP"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 사진 =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겨서' 이원일 "'흑백요리사' 섭외 왔지만 해외 오픈 일정과 맞물려" 04-06 다음 트렌드지(TRENDZ), 루가노 공연 매진 속 성료…TV 뉴스·미술관 초청 등 ‘현지 관심 집중’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