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정하면 3일 안에 꼬셔" 양세찬, 지예은 향한 도발…묘한 핑크빛('톡파원') 작성일 04-0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GLusV71s">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ZgHo7Ofzt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110ef5a1669701859e3d57b872757b575e29212bd6e6da5cc43662b5c01316" dmcf-pid="5aXgzI4q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톡파원 25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10asia/20260406220258889tfgl.jpg" data-org-width="1200" dmcf-mid="8VVvJ0Ai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10asia/20260406220258889tf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톡파원 25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9b3251db664d2a7919e81816cce167a4eca4c5b00ef6603394dfd126c30286" dmcf-pid="1NZaqC8BGw" dmcf-ptype="general">지예은이 솔직한 매력을 뽐내며 양세찬과 또한번 묘한 기류를 뽐냈다.</p> <p contents-hash="6343924fed30feb588a7a05c56ef8a0f1cb11bacce21bbad2c1032c857977d2e" dmcf-pid="tj5NBh6bZD" dmcf-ptype="general">6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게스트로 지예은이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b72924e7615256ab0b753e882490003899c66473637cd41304931035719d22b" dmcf-pid="FaXgzI4q5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지예은이 등장했다. 지예은이 등장하자 양세찬은 반가워 하며 "내 라인이다"고 했다. 하지만 지예은은 "처음들어 본다"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d454d9a105f9c84198c62a1981cb78da2574d51a2a7a8728783228c4b30ec72" dmcf-pid="3NZaqC8BGk"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어떻게 출연하게 됐냐"고 물었다. 지예은은 "어느날 양세찬에게 전화가 왔다"며 "친한 친구 나오라고 해서 나올거냐고 했다"고 했다. 이를 듣던 김숙은 "근데 둘이 썸 장사 있었잖냐"고 했다. 실제로 양세찬과 지예은은 '썸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4c221fe6929f15e1363770d80689283ce203220a2be7a6197b568fc9278e0fb0" dmcf-pid="0j5NBh6bYc" dmcf-ptype="general">김숙은 두 사람에게 "따로 둘이 만난 적 없냐"고 했다. 지예은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절대라고 부정하는 게 더 수상하다"며 몰아갔다. 양세찬은 "제가 늘 이야기 한다"며 "지예은 같은 경우는 작정하면 3일 안에 꼬신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1ff71e70d4cc764e087d5440ebcc31125ff571c7def8577fe6799caa8e3631" dmcf-pid="pA1jblPK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톡파원 25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10asia/20260406220300162iyhf.jpg" data-org-width="1200" dmcf-mid="HA1jblPK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10asia/20260406220300162iy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톡파원 25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b8fc3f758cc54b37a4fa2d18bc4761ab8a6d038a9511d3bffd4926c6b19a17" dmcf-pid="UctAKSQ95j" dmcf-ptype="general"><br>하지만 지예은은 이에 질색했고 전현무는 "이게 전형적인 아저씨 멘트다"고 하며 놀렸다. 지예은은 양세찬의 매력이 뭐냐는 질문을 받았다. 지예은은 "진짜 계속 물어보셔가지고 말하는데 양세찬 오빠는 사람을 편안하게 해 준다"며 "진짜 좋은 사람이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2980a20d708e1f986372de8b7e82fb0389b51e855fb736be34fec95de1e3ee3d" dmcf-pid="ukFc9vx25N" dmcf-ptype="general">양세찬은 지예은의 매력에 대해 "귀엽다"며 "그리고 챙겨주고 싶다"고 하며 두 사람은 또 한번 핑크빛 기류를 뿜어냈다. 이를 듣던 독일 다니엘은 "이게 위험하다"며 "챙겨줘야겠다는 마음이 위험한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그래서 결혼까지 갔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fda51eb5b55e5313d04ed84551c089d3f7b6d234607b0c767a76174eb397461" dmcf-pid="7E3k2TMVta"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또 새로운 시리즈 'SNL 코리아'에 출연 시키고 싶은 패널은 누구냐는 질문에도 양세찬을 꼽았다. 전현무는 "어떤 캐릭터로 출연 시키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지예은은 "밉상 동료"라고 했다. 이찬원은 무슨 캐릭터 같냐는 질문엔 "젠틀한 척 하고 싶어 하는데 젠틀하지 못한 캐릭터"라고 했다. 또 전현무에 대해서는 "MZ이고 싶어 하는데 부장님"이라고 했다. 이에 전현무는 "기깔나게 연기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53876a1c62321023ad20d1153ea215c9022bf7dd5a3824cd22b1c386a9a830f5" dmcf-pid="zD0EVyRf5g"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생 포기하고 싶을 때 외모로 셀프 치유했다는 남배우…"내 얼굴 보러 와" ('놀목')[종합} 04-06 다음 '79세' 김용건, 6살 늦둥이 子 향한 뭉클한 심경…"시간이 별로 없어" (남겨서 뭐하게)[종합]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