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박진영 '허니' 도입부 주인공 "가방 선물 받아..가창료 꾸준"[말자쇼] 작성일 04-0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9ZNBmjSa">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1WUvd3jJv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ec691e154550054c1fe9c1186d81cd255cd4aeaa5b0f2db31ce9d3ff95e4f8" dmcf-pid="tYuTJ0Ai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선희 / 사진=KBS 2TV 말자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tarnews/20260406221703720cnte.jpg" data-org-width="995" dmcf-mid="ZXhg7Ofz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tarnews/20260406221703720cn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선희 / 사진=KBS 2TV 말자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f5cb42bedb04332635aff860566470877ab819d4d94d4d61f3bf71d26603ee" dmcf-pid="FG7yipcnTL"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겸 방송인 정선희가 박진영과 곡 작업 비하인드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ef628aacd60da8e49739906cd057bff628002dec1ca16c1c8b5ff89140c005a" dmcf-pid="3HzWnUkLSn"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는 정선희가 출연했다. 김영희는 "제가 존경하고 감사한 선배님"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460a3ddd4f7b7522675609a7a8c6889f719c492c0dd9fde0b6eb44c610dc432" dmcf-pid="0XqYLuEoCi"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되게 일이 없고 힘들 때 선배님의 유튜브 토크쇼에 고정으로 함께하게 됐고, 되게 좋은 얘기를 많이 들었다. 선배님께 인생 상담도 많이 하고, 연애 상담도 하면서 일 없었던 시절과 잘되고 있는 시절을 함께 봐주시는 선배님이라서 마음 한편에 늘 심어둔 분이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시는 게 어떤 게스트 왔을 때보다 떨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6855064a012505677ccf40ef96ea14bb276ea99c241079a63b0c2aaa9a39015" dmcf-pid="pZBGo7DgvJ" dmcf-ptype="general">특히 정선희는 박진영 'Honey' 도입부 목소리 주인공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정선희는 "제가 그 노래 없었으면 어떻게 생색내고 살았을까 싶다. 이때 27세였다. 삐삐 시대였는데 친구가 캐나다에 살고 있어서 놀러 갔을 때 그 삐삐로 박진영 씨한테 음성 메시지가 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ca7424c941668df6e8ee7aa33b985d4cfbf74e175841b4b7f59d2ad721944ca" dmcf-pid="U5bHgzwaWd" dmcf-ptype="general">이어 "로맨스 스캠 같은 건 줄 알고 그냥 무시했다. 근데 '저 진짜 박진영이다'라고 왔고, 새로운 곡을 준비하는데 신곡의 도입부를 요청했다. 목소리가 탐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3d4723260a11bd0e97b23cadb9fe2d793970964beffffb77e72ab4af9f8f025" dmcf-pid="u1KXaqrNve" dmcf-ptype="general">그는 "개그맨 동료들한테 으쓱하면서 박진영 씨랑 작업한다고 자랑하고, 실제로 만났다. 녹음실 들어갔는데 6초 만에 끝났다. 몇 개 버전 더 해볼까 했더니 괜찮다고 빨리 나오라고 하더라"라며 "나중에 가방 하나 선물로 주셨다. 가창료는 지금도 나온다. 많이 나올 때는 3만 1800원 정도 나오고, 주춤하다 싶으면 1만 2000원 정도 나온다. 꾸준히 나온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7t9ZNBmjSR"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도 안한 SMR25, 벌써 사생 피해 "숙소 무단 침입과 신체 접촉..법적 대응할 것"[전문] 04-06 다음 KIA, 간신히 4연패 탈출…광주FC, 힘도 못쓰고 연패 수렁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