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결혼 당시 아내 24살…처가, 방송국에 투서한다고" 작성일 04-06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G9WLFYA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d2a6507399be03950664c3a413092a3d6f14aff38c0f7801199c7158a3efa6" dmcf-pid="tQH2Yo3GN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결혼 당시 처가의 반대가 심했다고 털어놨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oneytoday/20260406221204112scrt.jpg" data-org-width="1066" dmcf-mid="Zvuepr9U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oneytoday/20260406221204112sc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결혼 당시 처가의 반대가 심했다고 털어놨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dd2fee46a99f133fa0c5dab551054971fb2e495d7284272b6f0168fda77d67" dmcf-pid="FxXVGg0HN3"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결혼 당시 처가의 반대가 심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e5198d8af4623da776cfc425c05802535996ff1ddd535f41181a91368ef5e27" dmcf-pid="3MZfHapXAF"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금촌댁네 사람들'의 김용건, 정선희, 임창정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2bf22355d8b4dac1284186e19cad358cd9eeb4279181ba3ec28b5b300e75483" dmcf-pid="0R54XNUZct"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박세리는 임창정에게 "아내가 굉장히 어리지 않냐"라고 물었고 임창정은 18살 차이가 난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4710c37e9e990763d7697fc0c266f298af502ed8eaa8f171ae4666337fe692b7" dmcf-pid="pe18Zju5A1"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제가 운영하던 가게에 (아내가) 손님으로 왔다. 테이블에 가서 맥주 좀 사달라고 했다. 보통 서비스를 주는데 사달라고 했다. 그래야 웃길 것 같아서"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2977d78973f05f353a8b7d724f4395a8d88161d0bcf4005487baff8c5c30a19" dmcf-pid="Udt65A71k5" dmcf-ptype="general">그는 "친한 형과 소주를 한 잔 하고 있는데 형이 '네 뒤에 여자 두 분이 있는데 조금 있다가 한 번만 봐봐라' 하더라. 보면서 일어났다. 첫 눈에 너무 예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fd29cc6af4504e7ff0df6f1026edf9fd2b4a36acbd58c243c682863088999f32" dmcf-pid="uJFP1czta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이 사람과 결혼하겠구나' 딱 느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87f0b1e06b3dc77637ee1f2e40788792f6018200ef8cb1aad100bf71835dfb" dmcf-pid="7i3QtkqFoX"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당시에 이혼하고) 아들 셋이 있었다"며 "결혼한 상태로는 그런 생각을 못 한다. 그냥 흘러가는 인연은 아니겠구나. 특별하다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박세리는 "그런 사람은 어떻게 만나냐"며 부러워했다. </p> <p contents-hash="30b1de3c98375b008917a8e894be11daf55f73f714a564fb4e6bb4de6cdbd6ce" dmcf-pid="zCQD6HiPcH"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사귄 지 1년 만에 결혼하게 됐다고 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62426623975ad480b74716c58b70a56e01bfc520e08ef2f23e958e1f301fb9" dmcf-pid="qhxwPXnQa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결혼 당시 처가의 반대가 심했다고 털어놨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oneytoday/20260406221205502qiaa.jpg" data-org-width="1064" dmcf-mid="5VvzleXSA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oneytoday/20260406221205502qi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결혼 당시 처가의 반대가 심했다고 털어놨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98a1ae227f6bce4501bb8a227ab0dfca862a2a558074d8d212ad02b63de528" dmcf-pid="BlMrQZLxjY" dmcf-ptype="general">정선희가 "처가 허락을 받기가 힘들었겠다"고 하자 임창정은 "장모님이 방송국에 투서한다고 했다. 쫓아온다고 했다. 아내는 그때 24살이었다. 말이 안 된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11f9c80b886cb273a920b3ac0fcdab3ee7558f143a18b9a2e696e6c3abf7fed" dmcf-pid="bSRmx5oMkW"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딸도 포기한 남편 "그런 남자랑 어떻게 살아" 아내가 상처받은 이유 들어보니('결혼지옥') 04-06 다음 싱글맘 된 브루스 윌리스 딸 "치매 父 지원으로 딸 키운다고? 함부로 판단 마" [할리웃통신]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