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용건, 6살 아들 향한 애틋한 고백... “안 좋은 시선 걱정했다” (남겨서 뭐하게) 작성일 04-0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OHw4Sr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90c35fe795900512100c593f556c47c6f3ff16c530bfa25e41c25700775d7d" dmcf-pid="pxIXr8vm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lgansports/20260406222726543xwzm.jpg" data-org-width="800" dmcf-mid="3ZQa4Yd8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lgansports/20260406222726543xw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72801422ff6d8c1b536aff7f6f636a6202abf43a25335cc8bb5279956148b9" dmcf-pid="UMCZm6TsIM"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용건이 늦둥이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926d3a07bcb5f153b1847f13a45f77a0aade24c22dce57ca67297c331c9cf1d4" dmcf-pid="uRh5sPyOwx"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과거 드라마 ‘금촌댁네 사람들’ 출연진들이 모여 근황을 나눴다.</p> <p contents-hash="6cbe3a55142678c48f194f32c53a9e601290c4a9bad3666aa88ce04b1be9287f" dmcf-pid="7el1OQWIDQ" dmcf-ptype="general">이날 김용건은 손자 이야기가 나오자 “손자는 이제 30개월 정도 됐다”며 “그런데 나는 또 아이가 있지 않냐”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이제는 아이를 내가 쫓아다니는 수준이지, 같이 놀아준다는 건 힘들다. 못 따라간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c7c10cf45c4cd5455f8e90a5cf466a2b6c8a7c32462505c5c81002e17fc5578" dmcf-pid="zdStIxYCEP" dmcf-ptype="general">그는 늦둥이 아들을 키우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고도 밝혔다. 김용건은 “젊은 나이도 아니고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8fdafa528523ec69caf716022cd3ca5fc24304018e8555708163d7857a30315" dmcf-pid="qJvFCMGhm6" dmcf-ptype="general">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생각이 달라졌다고 했다. 그는 “큰아들과 둘째가 ‘축복이라고 생각하라’며 힘을 실어줬다”며 “아이가 무슨 죄가 있겠냐. 그래서 시간이 날 때마다 함께 보내려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958778951d0e0d465f2cca64815252efdfada75e3e2aff52c395fc26e1151f" dmcf-pid="BiT3hRHlw8" dmcf-ptype="general">또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다 보니 하루라도 더 보고 싶은 마음”이라며 늦둥이 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0a33fac08755e33a955f796664f18ab5b148e505c8c57e4ff2bf69569d9104b" dmcf-pid="bny0leXSs4" dmcf-ptype="general">김용건은 주변의 시선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다. 그는 “예전에는 나이 들어 아이를 키운다는 시선을 걱정했는데, 요즘은 ‘잘 크죠?’라고 따뜻하게 대해준다”며 “그런 순간들이 참 좋고 행복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KbjCo7Dgrf"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예나 “팬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가수 될 것”···‘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서울 공연 성료 04-06 다음 ‘이웃집 찰스’ 팬텀만 2700회 ‘오페라의 유령’ 美 뮤지컬 스타 브래드 리틀, 한국 ‘브서방’된 사연?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