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이 방송국에 투서한다고" 임창정, '18살 차' 서하얀과 재혼 스토리('남겨서 뭐하게') 작성일 04-0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vBusV7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3a21301f00fc202e41051bd473cc8c097a3dace6b36939836fe36a6792591f" dmcf-pid="tlTb7Ofz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tvnews/20260406222404585ltrg.jpg" data-org-width="647" dmcf-mid="519NLuEo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tvnews/20260406222404585lt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3fc8b072295947953f1295f15a5a0fc79cf9dbf12560a07c3ba186b4f909c4" dmcf-pid="FeilOQWIro"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임창정이 재혼 당시 처가의 반대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66088c90027f1a5d45b80b9538133cc1e1b6cc7b58e15e139615f838092310c" dmcf-pid="3dnSIxYCIL"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금촌댁네 사람들'의 김용건, 정선희, 임창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p> <p contents-hash="7da97090e13633b55d085efeb2364e3eb8ce0f8f6b8f48ea0323f2a0b355a226" dmcf-pid="0JLvCMGhIn" dmcf-ptype="general">이날 임창정은 18살 차이가 나는 아내 서하얀과의 첫 만남에 대해 "제가 운영하던 가게에 (아내가) 손님으로 왔다. 테이블에 가서 맥주 좀 사달라고 했다. 보통 서비스를 주는데 사달라고 했다. 그래야 웃길 것 같아서"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85831b3484841fddb2a3cfa290a6ec3d2ed92c017b599f8c8bef89345c57e11" dmcf-pid="pioThRHlmi"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친한 형과 소주를 한 잔 하고 있는데 형이 '네 뒤에 여자 두 분이 있는데 조금 있다가 한 번만 봐봐라'고 하더라. 보면서 일어났다. 첫 눈에 너무 예뻤다. 이 사람과 결혼하겠구나 라는 마음이 딱 생겼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02352db7c22cca20167e9d036ad598124aca88f1c0ffd2b9bcf8169d1f9b78bc" dmcf-pid="UngyleXSO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그 당시 이혼하고 아들 셋이 있었다. 결혼한 상태로는 그런 생각을 못한다. 특별하다는 느김이 들었다"며 사귄 지 1년 만에 결혼에 골인한 사연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3cbf04f20c61caee347f07d321ed666f03ba34774f5bb514a156495abb0a89f" dmcf-pid="uLaWSdZvsd"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정선희는 "처가 허락을 받기가 힘들었겠다"고 했고, 임창정은 "장모님이 방송국에 투서한다고 했다. 쫓아온다고 했다. 아내는 그때 24살이었다. 말이 안 된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7oNYvJ5Tr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호 PD 아내 김보미 최초 등장…강예원 “건물 세운 성공 원장님” 04-06 다음 '41세' 고준희, 동안 비결 따로 있었네…"소금물→고압산소·줄기세포" [마데핫리뷰]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