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어디로?”... 량현량하 김량하, 父 사망 후 수익 행방불명 (병진이형) 작성일 04-0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mcd3jJ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f5ae7091d343aec6e3f96d092763e07ec9596c891b883261e7d003ba22697d" dmcf-pid="3mskJ0Ai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병진이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lgansports/20260406231628141klyj.jpg" data-org-width="791" dmcf-mid="tTSsaqrN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lgansports/20260406231628141kl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병진이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3ff536394d8d372b0d267d35a9c7d66a3c170c471f3340f3c42f8edf00e4e6" dmcf-pid="0sOEipcnOO" dmcf-ptype="general">2000년대 초반 ‘학교에 안 갔어’로 주목받았던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 출신 김량하가 과거 활동 수익과 관련한 뒷이야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0758ecc1f7bbf24966a99abac7fa6486dce7bd5029334701dc6f7c473848e88" dmcf-pid="pOIDnUkLOs"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병진이형’에는 ‘[나고맙] 량현량하로 번 20억 다 날렸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량현량하로 활동했던 김량하가 출연해 근황과 함께 과거 정산 구조에 대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26ff1136a6147aa05248cf793394613b1412e1479d1551c743ad319e36390ba" dmcf-pid="UICwLuEowm" dmcf-ptype="general">김량하는 “당시 미성년자였고 아버지와 함께 상경해 활동했다”며 “저희는 계약 기간 5년을 채우고 정리한 케이스”라고 말했다. 이어 정산과 관련해 “진영이 형이 5대5로 계약을 해줘서, 형이 번 만큼 저희도 똑같이 벌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8df165def64866318412104d30dca3100fc266ab582fadc11cbfc347ae7aabb" dmcf-pid="uChro7DgDr" dmcf-ptype="general">수익은 형제 각각의 이름으로 나뉘어 입금됐지만, 이후 관리는 부친이 맡았다. 김량하는 “그 돈을 아버지가 현금으로 인출해 보관하셨다”며 “어릴 때라 믿고 따로 묻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69be01e384239894449b3cd25285ea87e1da8b0d8c6b36eb76f88f7745ea9b7" dmcf-pid="7hlmgzwamw" dmcf-ptype="general">하지만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군 복무 중 부친이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해당 수익의 행방을 확인할 수 없게 된 것. 김량하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돈의 위치를 알 수 없게 됐다”고 담담히 말했다.</p> <p contents-hash="87451cf0480b71e34d92e2de6ad784e0823e1020c5a3e5a259acfecd17cb3ffd" dmcf-pid="zlSsaqrNwD"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개인 사업과 밀키트 출시 등을 준비 중이라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근황도 함께 전했다. 또한 “올해부터는 다시 신곡도 준비해볼 생각”이라며 가수 활동 재개 가능성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qSvONBmjIE"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물어보살' 의뢰인 "첫사랑 전남친과 절친이 몰래 만나…사랑·우정 잃었다" 04-06 다음 신동엽, 카이 성정체성 오해..."남자끼리 오일 발라줘" (아니근데진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