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이긴’ 심권호, 다른 사람 돼서 나타났다 “나 아픈 줄 몰라”(조선의 사랑꾼)[핫피플] 작성일 04-0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f99vx2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5db5a5e85caf53706cfc6176c31648d3bde45ac25e490a11a16542732cec0e" dmcf-pid="3f422TMV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poctan/20260406232545642czgd.jpg" data-org-width="530" dmcf-mid="twrEEVhD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poctan/20260406232545642czg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048VVyRfR6"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2d330a6337e74a4ae56ed16e7be066cbc7571b396bd2952e22756effb1783995" dmcf-pid="p86ffWe4M8"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심권호가 간암 수술 후 회복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62752227c7f85ba3dea9a070e52c3051d9605cb8b8d1199d32c2ac1366e1103" dmcf-pid="U6P44Yd8M4"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권호의 근황이 공개되었다.</p> <p contents-hash="cf093c2bf857fa08b002c51cb54529a5d2dcaac73d5f2a09ffaa26c28e7f9d11" dmcf-pid="uPQ88GJ6ef" dmcf-ptype="general">심권호는 미용실에서 첫 등장을 했고, 실루엣만 공개됐음에도 모두가 “얼굴이 너무 좋아졌다”라고 환호했다.</p> <p contents-hash="047fa2a94cb51fdd07160589909d4caf6e57aa3d7f440e3b7790f1f2f151c9ce" dmcf-pid="7Qx66HiPeV" dmcf-ptype="general">앞서 ‘조선의 사랑꾼’을 촬영하면서 간암을 발견한 심권호는 당시 눈물을 흘리며 “보이기 싫었다. 현실 도피라고 해야 할까. 차라리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국민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p> <p contents-hash="9f5a2a6824029fbff78dc6571f067c82dcf84b427135c03ad0e7dc19d69e9dfa" dmcf-pid="zxMPPXnQd2" dmcf-ptype="general">이후 심권호는 3개월 동안 모든 치료를 마치고 돌아왔다. 심권호는 “이제 많이 좋아지고 있고 건강한 모습 쭉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웃는 얼굴로 말했다. 심권호는 “좋은 거 먹으면서 건강 관리하다 보니 좋아졌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b24be425767d6bf8949b1e79f551ea76c5a82056d73ebb63f7c58ddc06edb35" dmcf-pid="qMRQQZLxe9" dmcf-ptype="general">심권호는 혈색이 도는 얼굴로 건강미를 뿜어냈다. 심권호는 “얼굴에 트러블도 없이 피부가 좋아졌다. 저번 주에 축구했는데 좋은 소리 많이 들었다. 사람들이 나 아픈 줄 모른다”라며 운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BRexx5oMiK"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c019768e5722b88dce101a92df10b9df0993ed24a81557b5f5020569ad8c99cf" dmcf-pid="b2VKKSQ9ib" dmcf-ptype="general">[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X이수근, 사기로 1억 8천 잃은 의뢰인에 "아무도 믿지 마" (물어보살) 04-06 다음 '아니 근데 진짜!' 신동엽, 15년만 토크쇼 "무조건 앉아있겠다고"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