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현량하, JYP 1호 가수 "수십억 수익? 父 사망 후 행방 몰라"[병진이형] 작성일 04-06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zNgzwaya">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9CqjaqrNW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53c75ebd3731b1fa1e3a47ed92acae6f12edf9f49e3a1c5659fbafc229d56a" dmcf-pid="2c1eM1gR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병진이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tarnews/20260406234302496nmod.jpg" data-org-width="602" dmcf-mid="bAMlCMGh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tarnews/20260406234302496nm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병진이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4f4063ab0efc90665152646b137e074075eb2a61975fdc6e7643cf2bf72511" dmcf-pid="VktdRtaeyL" dmcf-ptype="general"> 가수 량현량하의 김량하가 데뷔 비화와 함께 수익 행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0f89858d6af0456a6f941bd2240411751c4389031e2bda3b78d62290ca29d3b5" dmcf-pid="fEFJeFNdCn"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병진이형'에는 '량현량하로 번 20억 다 날렸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고, 량현량하의 김량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dd49ab9f2bcf57d1728a376fcea313582a5df7ec36941f2224b5d503ee9fc5d3" dmcf-pid="4D3id3jJvi" dmcf-ptype="general">김량하는 "데뷔는 '춤이 뭐길래'로 했고, 후속곡이 '학교에 안갔어'다. 그 곡이 임팩트가 세서 기억에 크게 남은 거다"라며 "부산 용두산 공원에서 춤추다가 (박) 진영 형한테 캐스팅 됐고, JYP 1호 가수다. 우리가 활동할 때 비, 노을 형들이 연습생으로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dd367a36a25974a34219ef6f0fcc565ec091a21df3a01614a299ab2b8310b1" dmcf-pid="8w0nJ0AiTJ" dmcf-ptype="general">이어 "부산에서 춤을 췄고, 진영이 형 이전에 SM에서 먼저 캐스팅됐다. 대신 서울로 이사를 오라고 하더라. 근데 우리 집이 넉넉하지 않았다"며 "가수를 안 한다고 했는데, 진영이 형이 뉴스에서 우리를 보고 나서 '쟤네 데려와'라고 한 거다. 계약을 5대 5로 했고, 계약 기간도 5년이었다. 집도 서울에 직접 구해줬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2c69ed435d5ff9b09d5a1e0f9b43bf6eff3c768e7c1b5648b5a529a57d325da" dmcf-pid="6rpLipcnWd" dmcf-ptype="general">김량하는 "당시 미성년자였고, 서울로 올 때 아버지가 같이 오셨다. 아버지랑 다 얘기하고, 우리는 춤추고 노래한 것밖에 없다. 계약 기간 5년 채우고 진영이 형이랑 정리한 케이스다. '진영이 형이 우리를 버렸다'라는 소문도 도는데, 신경 쓰지 않는다. 항상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6abf4155734d2702c9ec365f9cd0d5364902e74b0777bd9652d7684b712bf97" dmcf-pid="PmUonUkLye" dmcf-ptype="general">다만, 량현량하로 번 돈의 행방을 모른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게약을 5대 5로 했기 때문에 진영이 형이 번 만큼 우리도 같이 번 거다. 그대로 아빠가 현금으로 뽑아서 보관했는데 군대 갔다 와서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다. 우리가 장가갈 때나 이럴 때 줄까 생각했는데 행방을 모르는 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2a3f525da2629b3155da3ed05036fd407b4da3f044455de13033bf5e0b6e8ab" dmcf-pid="QsugLuEovR"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도 제가 어떻게 활동했는지 전 국민이 아시니까 그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고 밝게 웃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xO7ao7DgvM"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꾼'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공개 "좋아지고 있다" 04-06 다음 홍석천, 신동엽네서 하룻밤 보내고 설거지…"내 방 들어오면 죽어"(아근진)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