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투병' 심권호, 밝아진 근황 공개 "얼굴 너무 좋아져"[조선의 사랑꾼][★밤TView] 작성일 04-06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u8VyRfW1"> <div contents-hash="92fe81e7f0bc2aa73a62eacd0f562046ad1b9fdcd75d333f4789eb668bd0907c" dmcf-pid="6d76fWe4C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e0395d7966ee885a3590d8f05abd6130bdef7e3891b3c052d5dbc2bfe2dc4e" dmcf-pid="PJzP4Yd8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tarnews/20260406233857512egqf.jpg" data-org-width="895" dmcf-mid="fwrWvJ5T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tarnews/20260406233857512eg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41fe9a87203045b266a2bdc55d928a632051e232a60116207416923148131e" dmcf-pid="QiqQ8GJ6hX" dmcf-ptype="general"> '조선의 사랑꾼' 심권호의 간암 투병 후 근황이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1689be15d26b58cdc62a1229205a63e556e85ad217c745c9dfb44b3e1c375623" dmcf-pid="xnBx6HiPvH"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간암 투병 소식을 전했던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심권호가 오랜만에 등장했다. 앞서 심권호는 갑작스러운 간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마친 바 있다. </p> <p contents-hash="f8831b02b1dfda08416fc91bfaa457ceb262023e58d79dd3d75dd5d717540847" dmcf-pid="y5wySdZvhG" dmcf-ptype="general">이날 심권호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손질하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얼굴이 가려져 일부만 보였음에도 황보라는 "얼굴이 너무 좋아졌다. 턱만 봐도 피부 톤이 달라졌다"고 말했고, 강수지 역시 "다른 사람 같다"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6cb7e2fd216dfbd78f1b7699211954b60f9bc4ba91e2efe738993f4e2f190ab3" dmcf-pid="WWjCsPyOTY" dmcf-ptype="general">출연진들은 "하관부가 달라졌다", "살이 살짝 올랐다"고 반겼고, 김국진은 "얼굴이 가려졌는데 얼굴이 좋아졌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09fae729f3686933cdad0f9d2fef89bddd7ed8d0705045112a41eb13d312b5" dmcf-pid="YYAhOQWI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tarnews/20260406233858834lkod.jpg" data-org-width="895" dmcf-mid="4T5B7Ofz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tarnews/20260406233858834lk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1ff9ccfbea0be48919501167411b081cdc139bad642dde6107d5c261fa5cd4" dmcf-pid="GGclIxYCTy" dmcf-ptype="general"> 앞서 심권호는 수술 전 "솔직히 약한 모습 보이기 싫다"며 "그 당시에는 약간 '나한테 왜 이런 일이?' 그런 것 같았다. 그냥 사라졌으면 좋겠다 했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이어 심권호는 "솔직히 올림픽 끝나고 전부 다 안된다 했다. 그런데 나는 해냈다. 나한테는 맨날 다 이런 식이었다. 맞붙으면 이긴다는 생각으로 하기 때문에 가서 잡고 오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알렸다. </div> <p contents-hash="4757815a84fd68fc605e21b84bf04453394ba483e4506f0631d6f8aa792a3a70" dmcf-pid="HHkSCMGhWT" dmcf-ptype="general">모든 치료를 마치고 돌아온 심권호는 이전보다 훨씬 밝은 모습이었다. 황보라는 "눈빛에 자신감이 있지 않나"라며 정이랑은 "내가 잡았고, 잡아버리겠어 이런 열정과 끓어오르는 것이 있다. 혈색이 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2bd8c1ad2b424e8e7137a1297e7b2921299da04517960218a6e7acf8958b4cb" dmcf-pid="XXEvhRHlWv" dmcf-ptype="general">심권호는 "그동안 좀 제가 걱정 끼쳐서 죄송하다"며 "이제 많이 좋아지고 있고 이제 건강한 모습을 쭉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의사 선생님이) 좋은 것 먹으면서 관리를 하다 보니 좋아졌다고 하더라"며 밝아졌다는 이야기에 "나도 얼굴 보면 올라온 것이 하나 없이 피부가 좋아진 것 같더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92163437549da4415f343476c8d9d416d4450079b009f77d1d7c91f29e09aa4a" dmcf-pid="ZZDTleXSvS" dmcf-ptype="general">또한 컨디션을 묻는 말에 "지난 주에 축구 경기를 했는데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다. 아팠는지를 모르더라"고 말하며 회복한 근황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33a0faf2099f3ff56f68f3d984edb89e5d05bc5045980762623c2c3b2c6c25d7" dmcf-pid="55wySdZvhl" dmcf-ptype="general">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김창민 감독, 피멍 든 눈가에 눈물..중환자실 사진 공개한 父 "의식 없어, 억울함일 것" 04-06 다음 신동엽 "홍석천, 자꾸 사우나 가자고...커밍아웃에 퍼즐 맞춰져" 폭소 (아근진)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