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대중의 눈에 ‘거슬리는’ 승부수 작성일 04-0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ratkqF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6e9ca7d185e0bcc5cd21ffd5361ee490855286358f3f09bf6143a1cba47d02" dmcf-pid="BKmNFEB3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6일 오후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JYP엔터테인먼트 막내 그룹 킥플립(KickFlip/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의 네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프레스 쇼케이스를 열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d/20260406235205300gbhr.jpg" data-org-width="1280" dmcf-mid="7RQKw4Sr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d/20260406235205300gb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6일 오후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JYP엔터테인먼트 막내 그룹 킥플립(KickFlip/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의 네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프레스 쇼케이스를 열렸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d9f1c4f88c4b28e190cfee3aa1e1a9fc889f03ff3189c3066273745b40903e" dmcf-pid="b9sj3Db0H7"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끊임없이 도전하며 더 거슬리고 싶어요.”</p> <p contents-hash="cb17593ab414a5214df30fc0c3d4b7435b96969de687d5b076339a93501495c8" dmcf-pid="K2OA0wKpXu" dmcf-ptype="general">그룹 킥플립(Kickflip)이 ‘선 넘는’ 솔직함으로 무장하고 돌아왔다.</p> <p contents-hash="ce511b928e390a0162f79d6f0baad847a726c7ec7378fc1dd2974c95b2dce2e5" dmcf-pid="9uciHapXXU" dmcf-ptype="general">킥플립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서 열린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 발매 쇼케이스에서 “실패가 있을지언정 끊임없이 도전하고 싶고, 보여주고 싶은 것도 많다”며 거침없는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64d52d26db8f3c7ce1ed2f79e37c62e1b6e1b4d7d30671f5a179d2497dbac92" dmcf-pid="27knXNUZ5p"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의 핵심 키워드는 ‘각인’이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킥플립 특유의 저돌적인 에너지를 담은 ‘돌직구 고백송’이다.</p> <p contents-hash="db488f70d010e9f8943064c82d0bbc57f5ed3eefe71af13120536fb9cd4bf09f" dmcf-pid="VzELZju5X0" dmcf-ptype="general">리더 계훈이 작사·작곡을 주도하며 본인의 강점인 ‘플러팅’ 콘셉트를 팀 전체의 정체성으로 이식했다. 계훈은 “저를 ‘플러팅 장인’으로 많이 알아봐 주셔서 감사하다. ‘계랄’과 ‘플러팅’ 콘셉트는 저와 우리 팀을 대중에게 각인시키기 위한 선택이었다”며 “이번 앨범에서 모두의 콘셉트가 돼 기쁘다. ‘킥랄’이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이 확장되고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7ea7098dcb3f0e1d5161461abf4635c2d2f5f976842d77b7ef65f4ec037eb7" dmcf-pid="fqDo5A715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6일 오후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JYP엔터테인먼트 막내 그룹 킥플립(KickFlip/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의 네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프레스 쇼케이스를 열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d/20260406235205693dftw.jpg" data-org-width="1280" dmcf-mid="zl8qk2CE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d/20260406235205693df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6일 오후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JYP엔터테인먼트 막내 그룹 킥플립(KickFlip/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의 네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프레스 쇼케이스를 열렸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708a6aa287406a5e5228bbd8d89e6c071411e467dc287c64a5b96c4a2f5803" dmcf-pid="4Bwg1czt5F" dmcf-ptype="general">곡 제목은 다소 역설적이다. 계훈은 “‘눈에 거슬리고 싶어’라는 곡 제목처럼 더 많은 대중의 눈에 거슬리고 싶었다”며 “자칫 가벼워 보일 수도 있지만 그만큼 더 알려지고 싶었고, 그런 마음을 담아서 쓴 곡”이라고 제작 의도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21d40cef776666f14cb763b1f0d9b604c8803d2705a44abc9c1ff946adaa0e3" dmcf-pid="8bratkqFGt" dmcf-ptype="general">이번 활동은 막내 동현까지 전원 성인이 된 후 함께 하는 첫 컴백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멤버들은 20대 청년의 생동감 넘치는 정서를 음악에 투영하는 데 집중했다.</p> <p contents-hash="df968b57eeedd774621e7e958a61c5e407806c784b00e0aa4ff35e196d8fe1d6" dmcf-pid="6KmNFEB3H1" dmcf-ptype="general">계훈은 “저희도 실제로 20대 초반이기 때문에 20대 청년들이 느낄 법한 감정이나 청량함 자체를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고, 동현 역시 “제가 봐도 우리가 좀 더 멋있어진 느낌이다. 이제 20대가 됐으니 성숙해진 모습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다만, 건강 문제로 휴식 중인 멤버 아마루는 이번 활동에서 제외돼 6인 체제로 무대에 선다.</p> <p contents-hash="8616ab9e0ec6e72be09a7b84f9760cf54b12d31db884e7b899c42ea24d45d858" dmcf-pid="P9sj3Db0G5" dmcf-ptype="general">이날 킥플립이 내세운 가장 강력한 무기는 ‘본업’에 대한 증명이었다. 멤버들은 신곡 무대에서 전원 핸드 마이크를 쥐고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83dbb5ad5caeaa280d6e8fbe7b4970c121192099f32255946028989de4250da8" dmcf-pid="Q2OA0wKpGZ" dmcf-ptype="general">동화는 “이번에 처음으로 개인용 핸드 마이크를 만들었다. 앞으로 더 멋진 라이브를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피력했고, 주왕은 “우리를 예능으로 먼저 알아봐 준 대중이 많지만, 킥플립은 본업도 잘하고 퍼포먼스와 라이브가 강한 그룹이라는 점을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이상민, 전처 이혜영 마주칠까봐 도망 "비겁하게 숨더라" ('아니근데진짜') 04-06 다음 심권호, 간암 투병 후 제주로 떠났다..밝은 안색 “오리에서 백조로”(조선의 사랑꾼)[종합]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