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갈대밭 20대 백골 시신…"절단 흔적으로 범인 검거" 작성일 04-07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x6blPK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f00fb82b0759d048cf83e495c3a4b97a887f42d3543ec3696d370a285216c1" dmcf-pid="GlMPKSQ9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오는 7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되는 KBS 2TV '스모킹 건'에서는 백골 시신에 남겨진 미세한 흔적으로 신원을 특정하고 범인을 검거한 사건 수사 과정이 전파를 탄다. (사진=KBS) 2026.04.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is/20260407000131066rakx.jpg" data-org-width="647" dmcf-mid="WPTlw4Sra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is/20260407000131066ra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오는 7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되는 KBS 2TV '스모킹 건'에서는 백골 시신에 남겨진 미세한 흔적으로 신원을 특정하고 범인을 검거한 사건 수사 과정이 전파를 탄다. (사진=KBS) 2026.04.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c59fb1711e351b4f34a5df2c80d822b0355599d06b1a61ee1a85e2b23dc2a9" dmcf-pid="HSRQ9vx2j8"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2007년 발생한 '화성 우음도 백골 시신 사건'의 수사 전말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cefc59c93fef8dbdef955c351091c85c1dabad3e56ace97de71b54efa27fbd0" dmcf-pid="Xvex2TMVk4" dmcf-ptype="general">7일 오후 9시45분 방송되는 KBS 2TV '스모킹 건'에서는 백골 시신에 남겨진 미세한 흔적으로 신원을 특정하고 범인을 검거한 사건 수사 과정이 전해진다. </p> <p contents-hash="889b7544e3fa76da5032d82ccea20f6eaa3ca5f5bc2365d804f6a5beff666949" dmcf-pid="ZTdMVyRfaf" dmcf-ptype="general">이 사건은 2007년 11월 경기도 화성 우음도 고속도로 공사 현장 인근 갈대밭에서 2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백골 시신이 발견되며 시작됐다.</p> <p contents-hash="fc602c4f4a31164ed9d436b48bbd9c4e58c5a1c64c9b2d1174e8329878b45d7b" dmcf-pid="5yJRfWe4cV" dmcf-ptype="general">발견 당시 시신은 지문이 남아있지 않았고, 치아 치료 흔적도 없어 신원 확인에 난항을 겪었다. 그러나 부검 과정에서 피해자의 얼굴뼈에 남겨진 미세한 절단 자국이 발견되면서 수사는 급물살을 타게 됐고, 마침내 피해자의 신원 특정과 범인 검거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4a134aa811073efa1b2deccd15ab5bca65d1d17c0f9c7cbd4040bc511a0b4f7" dmcf-pid="1Wie4Yd8j2" dmcf-ptype="general">녹화 현장에서 진행자 안현모는 "얼굴에 남은 절단의 흔적 하나로 아무것도 단서가 없던 백골 시신 사건의 실체가 밝혀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f7e66066a3d3954cdf9a14973bd3238aca538fa3db4b4feb420854d2b195836" dmcf-pid="tqOrNBmjk9"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한 이지혜 역시 "피해자를 특정한 후 주변 인물 중에서 범인을 찾아내고 자백을 받아내는 과정 자체가 한 편의 영화 같다. 수사팀의 끈질긴 추적이 기적 같은 검거를 만들어냈다"고 당시 수사팀의 노고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03c1ec2855d29c9e24e21faf4571e1a3d9c0bf7dea1eac30234d0a482ab8167" dmcf-pid="FBImjbsAj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당시 사건을 담당해 범인을 검거했던 홍승만 전 화성서부경찰서 형사가 직접 출연해 상세한 상황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0e89ed92890c4a30da98a668e984b6cbbed5ec0b975396ba75580b05acfb1b7c" dmcf-pid="3bCsAKOcab" dmcf-ptype="general">또 이유정 성형외과 전문의가 패널로 참석해 피해자 얼굴에서 발견된 절단 흔적이 어떤 의학적 단서를 제공했는지 분석한다.</p> <p contents-hash="d476d94a322ea10411224bd06c1a21618ba1682e93afc7d4d8cf2029ea81c97a" dmcf-pid="0KhOc9IkjB"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엇이든 물어보살’ 주식으로 5억 만든 43세 사연자 “사기만 하고 팔 줄 몰라”[간밤TV] 04-07 다음 [TF초점] 박진영의 멜로는 왜 늘 같은 얼굴일까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