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말고, 다른 여성에 지바겐 또 사줘? '올림픽 금메달 여친+수천억 재산'…다 가진 제이크 폴, '최연소 女 복싱 챔피언'에 슈퍼카 약속해 화제 작성일 04-07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07/0001995587_001_20260407014508985.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이제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타 레이르담의 약혼자로 더 잘 알려진 유튜버 출신 복싱 스타 제이크 폴이 또 한 번 파격적인 행보로 주목을 받고 있다.<br><br>이번에는 영국 복싱 역사에 이름을 남긴 신예 챔피언 엘리 스콧니를 향해 차량을 기꺼이 선물하는 '통 큰' 약속이 화제가 됐다.<br><br>격투기 전문 매체 '블러디 엘보우'가 6일(한국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스콧니는 지난 주말 영국 런던 올림피아에서 열린 경기에서 마옐리 플로레스를 상대로 압도적인 판정승을 거두며 슈퍼밴텀급 4대 기구 통합 챔피언에 올랐다.<br><br>이 승리로 그는 영국 복싱 역사상 남녀를 통틀어 최연소 챔피언이라는 기록까지 세우며 큰 주목을 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07/0001995587_002_20260407014509047.jpg" alt="" /></span><br><br>이 경기 이후 폴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br><br>그는 영상에서 "엘리 스콧니, 올해의 경기 후보에 오를 만한 놀라운 경기였다. MVP(Most Valuable Promotions, 폴의 복싱 프로모션 회사)가 당신에게 새 차를 선물할 것이다. 축하한다. 챔피언, 정말 대단하다"고 밝혔다.<br><br>이번 약속은 단순한 이벤트성 발언이 아니었다.<br><br>앞서 폴은 스콧니가 매일 한 시간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해 훈련장까지 이동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만약 4대 기구 통합에 성공할 경우 차량을 선물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br><br>그리고 실제로 스콧니가 목표를 달성하면서 그 약속을 지키려는 발언으로 보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07/0001995587_003_20260407014509095.jpg" alt="" /></span><br><br>다만 흥미로운 점은 스콧니가 아직 운전면허를 취득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br><br>이에 대해 MVP 측 역시 구체적인 조건을 언급했다. 프로모션 대표 나키사 비다리안은 '블러디 엘보우'와의 인터뷰에서 "우선 엘리가 면허를 따야 한다. 면허를 취득하는 즉시 차를 받게 될 것"이라며 "어떤 차를 사줄지, 그리고 그가 원하는 차종이 무엇인지 함께 논의할 것이다"고 설명했다.<br><br>스콧니 역시 유쾌하게 반응했다. 그는 보상으로 독일의 고급 차량 브랜드 메르세데스 벤츠의 'G-바겐'을 원한다고 농담 섞인 희망을 밝혔고, 이에 대해 폴은 SNS에서 "오 이런"이라며 웃음 섞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br><br>실제로 G-바겐과 같은 고가 차량이 현실화될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MVP 측 역시 "그것이 정말 원하는 것이라면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덧붙이며 가능성을 열어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07/0001995587_004_20260407014509142.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07/0001995587_005_20260407014509184.jpg" alt="" /></span><br><br>사진=SNS / 제이크 폴 인스타그램 / 엘리 스콧니 인스타그램 관련자료 이전 강예원, ‘김태호 아내’ 김보미와 20년 친분..“22살 때 처음 만나” [순간포착] 04-07 다음 정선희 “62살부터 문란해질 것..기사도 못 쓸 거다” 파격 예고 (‘말자쇼’)[순간포착]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