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박진영 ‘허니’ 도입부 주인공이었다 “가창료 이만큼씩 꽂혀” (말자쇼)[어제TV] 작성일 04-07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wRTm2uJ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f0308342d0db3d9a2a36bf288207bf872001614b0dd83037fb83cc55aa7fab" dmcf-pid="q0reysV7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말자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055304125bbaz.jpg" data-org-width="600" dmcf-mid="uulg5vx2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055304125bb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말자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5b99e2deaaaeb3bf3f1cf9ab5583cd9eb41b8f2f5156bdc5423e1df99ea7ea" dmcf-pid="BpmdWOfz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말자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055304313gvha.jpg" data-org-width="600" dmcf-mid="7rFIK0Ai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055304313gv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말자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bUsJYI4qMY"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9e06e8987db71d6a6138e8acb9647c06d7f95cbd4f530da8f4f3bad1d823479f" dmcf-pid="KuOiGC8BRW" dmcf-ptype="general">방송인 정선희가 가수 박진영과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04d264a0db16b9e1ca378e603cf4360e67c1e9bd8270d900ae5813c77060ccb" dmcf-pid="97InHh6bdy" dmcf-ptype="general">4월 6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는 공감 게스트로 정선희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afd335f2ab3db6aa28ab26080d574957690bd7316c84962b134398edb523d09" dmcf-pid="2zCLXlPKdT"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김영희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며 "애정하고 존경한다, 개그 스타일도 좋아하고 내가 갖지 못한 뚝배기 불고기 같은 목소리, 허기를 달래주는 목소리와 파워, 내가 갖고 있지 않은 재능을 가지고 있어서 탐나고 따라가고 싶은 후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1388febc2cec23ec40e0b8235a2e141e6da36ad6705bcdda51dc173e564ebb5" dmcf-pid="VqhoZSQ9dv"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난 사실 반대다, 한 번쯤 저 목소리와 바디를 가지고 싶다, 크롭티를 입고 손을 들 수 있는 자신감, 난 항상 끌어내리기 바쁘다"라고 받아쳤다. </p> <p contents-hash="10d5921e4c463cad02ef95841a08342a33cbc041e22243e19feb7f910e64df27" dmcf-pid="fBlg5vx2nS" dmcf-ptype="general">이어 김영희는 "되게 일이 없고 힘들 때 선배님이 하시는 유튜브 쇼에 출연했다, 게스트처럼 하다가 고정으로 함께 하게 됐다,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듣고 인생 상담도 많이 했다"라고 떠올렸다. 김영희는 "일 없었던 시절과 잘 되고 있는 시절을 함께 봐주시는 선배님이라 마음 한 편에 심어놓은 분"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f59efa9c5d6478efd0ccc7c9bf94d07466747bde0019d939a74c02c8e19360" dmcf-pid="4bSa1TMVLl"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영희가 컴백해서 영희만의 스타일로 날릴 때 '난 꼭 가서 갤러리가 되리라' 했다, 내가 그린 대로 영희를 위한 박수를 날리고 있다는 게 너무 좋다"라고 애정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17c3e7f5c5361205e7f0b49b1927479040f0edf181d255151213e43c18f7c324" dmcf-pid="8KvNtyRfih"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정선희는 박진영 'Honey' 도입부 목소리 주인공이라 밝혔다. 정선희는 "27살 때였다, 그때는 삐삐 시대였는데 친구가 캐나다에 살고 있어서 놀러 갔을 때 JYP한테서 음성 메시지를 받았다, 로맨스 스캠 같은 건 줄 알고 무시했다, 근데 또 메시지가 온 거다, 새로운 곡을 준비하는데 도입부 요청을 해서 그 당시에 동료들한테 으쓱하면서 작업하러 간다고 했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051157fb7383efb3abe2e0188325affd72753fef3aa3a74e913e0f2bf06ed3e2" dmcf-pid="69TjFWe4nC"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박진영 씨를 만나서 많은 시간 얘기도 나누고 업혀 갈려고 했는데 '오 허니~음뫄' 한 뒤 나오라고 하더라, 진짜 한 6초 만에 끝났다, 만족스러울 때까지 더 해볼까 했는데 빨리 나오라더라"며 눈 깜짝할 새 녹음이 끝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3f03b8570b0fe25e76e4015bc53b5bb6f398a0f3e68133cef6c5946a7f1ea85" dmcf-pid="PHN4OA71dI"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나중에 가방 하나 선물로 주셨다, 가창료가 지금도 나온다, 많이 나올 때는 31,800원 좀 주춤하다 싶으면 12,000원 나온다, 꾸준히 나온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ef99410860868e3c2b86c1d8822be4c5d47c5eb61fd31db623add76dfa9dbf7" dmcf-pid="QXj8IcztMO"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ZA6CkqFd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가 하인? 손 까딱 욕설 남편에 박태환 일침 “무식하게 폭력적” (결혼지옥) 04-07 다음 한윤서 남친 “돈 못 모아‥영끌해 서울 자가 마련할 것” 장모 앞 식은땀 (사랑꾼)[결정적장면]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