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결혼사진서 잘라낸 딸들 “생일에도 전화 없어” (결혼지옥)[결정적장면] 작성일 04-07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2ADuZLx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0d68addf56d734e5d71ea4a1a811a029db61525fa0649d8ad4735b8730988c" dmcf-pid="0Vcw75oM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055039959thel.jpg" data-org-width="600" dmcf-mid="tn8xSwKp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055039959th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d2099f4bf79479903e7468c981825e7ef6ff3a559a5b230769fdc1fdd35df1" dmcf-pid="pfkrz1gR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055040166ngec.jpg" data-org-width="600" dmcf-mid="F9RiGC8B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055040166ng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U4Emqtaed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99a76a3a67993e11b681482294a6f489a641af0df735fb2e074691d7e755f4d2" dmcf-pid="u8DsBFNdng" dmcf-ptype="general">생활비를 제대로 주지 않은 남편이 딸들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a4c53f8777dc42c8526b9c7e702fef288e40f675091f79e7c0dc1f6aaebd0206" dmcf-pid="76wOb3jJRo" dmcf-ptype="general">4월 6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서는 결혼 47년차 같은 자리, 같은 침묵, 빵빵 터지는 사고들 ‘지정석 부부’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4110e1522fe79c4808e0bd0f226cbcd0728b6a4bd6a4832b2408f3b4de545da" dmcf-pid="zPrIK0AinL" dmcf-ptype="general">66세 아내의 하루는 오전 5시 50분에 시작됐다. 아내는 6시 반에 수영을 하고 9시에 출근해 집에는 11시 40분에 귀가했다. 오전에는 요양보호사, 오후에는 활동지원사로 일했다. 72세 남편은 공공근로를 했지만 “국가에서 1월에는 일을 안 시킨다”며 하루종일 TV를 봤다. </p> <p contents-hash="8af95f4ef7c2cf570ba6271a59a09375d9aa5a6b8b6d4278ad320703ace57645" dmcf-pid="qRISf7Dgdn" dmcf-ptype="general">아내는 일터에서 친절한 모습과 달리 남편에게는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였고 “내가 이렇게 독사가 된 건 100% 남편 잘못이다. 남편 진짜 나쁜 사람”이라고 말했다. 남편은 택시 운전을 하다가 재활용 수거업체에서 15년 일하고 퇴직했지만 생활비를 제대로 주지 않았다. 세 들어 살면서 아내와 상의 없이 전축을 사거나 큰딸 결혼을 앞두고 결혼비용은 보태지 않고 본인 컴퓨터를 샀다. </p> <p contents-hash="c08c8f03dced1c764ec1b0a36d0f5cf63e62313498ec9e5585d56344f214e5e0" dmcf-pid="BeCv4zwadi" dmcf-ptype="general">생활비를 도박자금으로 써서 빚쟁이들이 집으로 찾아오기도 했다. 딸이 남편의 핸드폰에서 경마장에 다녀온 흔적을 발견하기도 했다. 심지어 당시에는 무직이었고 아내는 “경마장이 없어지니 안 하더라.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식구들 생활비도 안 주면서 복권이 취미다. 남편은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c519a6952cb102882d300f1432dd38a4deae1736ef7c9fdba2746316239fb971" dmcf-pid="bdhT8qrNiJ"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과 대화가 통하지 않자 딸들에게 전화로 하소연을 했고 딸들은 “그런 남편과 사느라 고생이 많다”며 엄마를 위로했다. 거실에서 그 통화내용을 들은 남편은 “딸들에게 서운함이 많다”고 말했다. 심지어 부부의 결혼사진은 딸들이 가위로 아빠를 잘라낸 상태. </p> <p contents-hash="269c7743eab0724650f8c25f72a76de3ce5b7d985f0c27e81ae8740433858e68" dmcf-pid="KJly6Bmjid" dmcf-ptype="general">아내는 “애들은 안다. 아빠가 잘못인데 왜 엄마에게 그러냐”고 말했고, 남편도 “생일도 아내만 챙겨주고 저한테는 전화 한 통 없다. 남보다 못하다. 절 싫어한다”고 딸들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9iSWPbsAJe"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2nvYQKOcL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식비도 아껴 주식 투자 2억→5억, 6개월간 30㎏ 감량” 일석이조 (물어보살)[어제TV] 04-07 다음 아내가 하인? 손 까딱 욕설 남편에 박태환 일침 “무식하게 폭력적” (결혼지옥)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