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비도 아껴 주식 투자 2억→5억, 6개월간 30㎏ 감량” 일석이조 (물어보살)[어제TV] 작성일 04-07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wQlDb0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5ccc8e25635fd49c0489baf799110e47237504095e8426e367403961f217ce" dmcf-pid="14rxSwKp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054928189ucxz.jpg" data-org-width="600" dmcf-mid="XX5DuZLx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054928189uc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f3f2e0639bd08f087264f525800b57bbdbee6f5efb423229604867d280b9bb" dmcf-pid="t1RpgMGh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054928354xkbo.jpg" data-org-width="600" dmcf-mid="ZkFmqtae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054928354xk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FteUaRHlR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d4d187a08dae30ae1cec51ee699604b6e9bcc5cb8dcd7d0acbf05acf95f6860b" dmcf-pid="3FduNeXSdu" dmcf-ptype="general">식비까지 아끼며 투자한 결과 다이어트까지 성공한 일석이조 의뢰인이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e932ea58bb84d344a0491adac6e3a308bb849f469c38cf85aec6e425561eba59" dmcf-pid="03J7jdZvnU" dmcf-ptype="general">4월 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43세 자동차 부품회사 품질 관리 사무직 의뢰인이 “주식 투자로 자산 5억 원으로 증식. 매수에만 목매는 삶, 괜찮을까요?”라고 조언을 구했다. </p> <p contents-hash="0547183328fe887fb4682d1cd5dd26eb8f5a79eb10657bec453a19b8d35cbf18" dmcf-pid="p0izAJ5TRp"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찾아온 사람들 중에서 유일하게 플러스 소식을 알린 사람”이라며 그동안 투자실패 의뢰인들이 압도적으로 많았다고 꼬집었고, 의뢰인은 “원래 하루살이처럼 살았다. 21살부터 직장생활을 시작해서 일용직을 했다. 26살에 정규직으로 전환을 하고 직장생활을 본격적으로 했다. 통장에 돈이 있는 걸 못 참아서 남들에게 사고 지출해서 어차피 쓸 거면 공부를 하자. 대학을 갔다. 학자금 대출을 받고 전세 자금 대출도 받고 빚 상환하는 재미로 살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83c1558534afd68227048e1d5a241e97ef58ae8c595404d0fae6027cda70b61" dmcf-pid="Upnqci1yd0" dmcf-ptype="general">이어 의뢰인은 “2019년에 빚을 상환하고 통장이 플러스가 됐다. 통장에 400만원이 있으니까 어색하더라. 은행 이자는 재미없고 뭐를 할까. 동료가 너 주식 해볼래? 처음 시작했다. 50만원으로 제약회사 주식을 샀는데 4일 연속 상한가를 쳤다. 50만원이 180만원이 돼서 이거라고 생각했다”며 “그렇게 알아보는데 배당금을 주는 게 있더라. 거기에 넣으면서 우량주에 들어갔다. 망할 일은 없으니까”라고 주식을 시작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0d9294c65f3a4b5241121798e1fdf368186cc71b8a519878c52eea7a32ee336" dmcf-pid="uULBkntWe3" dmcf-ptype="general">우량주 매수에 돌입한 의뢰인은 “2020년 1월부터 그렇게 했다. 장이 좋았다가 코로나 때 주가가 폭락하고 주저앉았다. 이것 봐라? 건강 보험, 적립식 펀드를 깨서 2700만원을 더 넣었다”며 “미국주식은 배당금을 잘 줘서 들어가 보자. 삼사백 개를 들어갔다가 나왔다. 상위 종목에 투자하면 수익이 좋겠구나. 미국 주식에 월급을 올인 했다. 그래서 현재 자산이 5억 정도 됐다. 미국주식으로 확 올라서 나름 루틴을 잡았다. 꾸준히 추가매수하면 얼마 벌 수 있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f6dc5b92fe36e8487736393804beaba8ca6c3ea2df686495f9b42e6cb49c945" dmcf-pid="7uobELFYiF"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2억은 어떻게 모은 거냐”고 질문했고, 의뢰인은 “월급을 넣은 거다. 식비도 넣고 걸어서 출퇴근하고”라며 식비까지 아껴서 투자를 하다보니까 다이어트도 성공했다며 6개월 동안 30kg 감량한 전후사진도 공개했다. 이수근은 “건강도 찾고 돈도 벌고 주식 다이어트”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c8d6ee9bc5514bd25c5d1ac88090c5b0f302bec13a66da7475b800606eb8d166" dmcf-pid="z7gKDo3GLt"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아직 미혼에 집은 없고 전 재산이 주식 5억이라 밝혔고, 서장훈은 “주식으로 재산을 불렸으니 이제 짝을 만나는 게 중요하다. 지금 마인드로는 사실 연애가 힘들다. 차 마시고 밥 먹는 것도 다 주식으로 보일 거다. 그러다보면 데이트도 덜할 거고. 나가면 돈이니까. 여러 가지 생각이 나면 뜸해지고, 그러다보면 이 사람 왜 이래? 지금부터 누가 생기면 상식선에서는 써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d6053d07cc4cbd6e53742f4ec3e7955061be825a1abfda2f775235cda57011e3" dmcf-pid="qza9wg0Hi1" dmcf-ptype="general">또 서장훈은 “좋은 짝을 만나려면 관리를 해라. 헤어스타일부터 해서”라며 아이돌 관리법으로 환골탈태한 지난 출연자의 사진을 보여줬다. 서장훈은 “큰돈을 안 썼다. 너한테 왜 보여주냐. 인물이 안 좋다는 게 아니다. 누굴 만날 의지가 안 보인다. 전반적으로. 그동안 주식 투자를 잘했다면 이제 너한테 투자를 잘해봐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BqN2rapXJ5"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bBjVmNUZn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父 말기암 6개월 시한부, 먹고 싶은 것 먹다 돌아가셔” (물어보살)[결정적장면] 04-07 다음 아빠 결혼사진서 잘라낸 딸들 “생일에도 전화 없어” (결혼지옥)[결정적장면]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