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PD 아내 김보미 첫 등장…"청담동 건물 세운 원장님" 작성일 04-0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GqUI4qo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edcc7e04a0b8c71596cdb2987dfdc29ea25bd4c3fb926843ee6ff39ef1996b" dmcf-pid="GjHBuC8Bk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호 PD의 아내 김보미가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강예원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oneytoday/20260407063604166stws.jpg" data-org-width="681" dmcf-mid="yprHyg0Ha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oneytoday/20260407063604166st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호 PD의 아내 김보미가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강예원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7136260693ab9053a2aa3c26193886bb6031d86e6a2809f320fd7f78e26c0c" dmcf-pid="HAXb7h6bAu" dmcf-ptype="general">김태호 PD의 아내 김보미가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2b9d1bd305e721891307190c2350edaf14f7c9c7f7c787d5b267980add1dec6" dmcf-pid="XcZKzlPKaU" dmcf-ptype="general">지난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깡원'에는 배우 강예원이 에이바이봄 대표 원장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보미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2adb39ecc438d63f8040010eaa0aff05130ee7305ad170da8e5c60b07f91e63" dmcf-pid="Zk59qSQ9op"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20년 넘은 인연이다. 데뷔 초부터 메이크업을 담당해 주신 분"이라며 김보미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e66ca6497eddd33cc430c544aa329f2843205fa5699006ddba74a196d5f5466" dmcf-pid="5E12Bvx2A0" dmcf-ptype="general">이어 강예원은 김보미에 대해 "청담동에서 유명한 샵을 운영하고, 지금은 건물까지 세운 원장님"이라고 설명하며 조심스럽게 "김태호 PD의 아내시다. 이번이 처음 공개되는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3cdcc436c5fe268406c2c2179c4c9df6c0c7d5d413c0f9db9ade7add15df23" dmcf-pid="1DtVbTMVk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호 PD의 아내 김보미가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강예원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oneytoday/20260407063605506rbyg.jpg" data-org-width="1139" dmcf-mid="WQgCmxYC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oneytoday/20260407063605506rb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호 PD의 아내 김보미가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강예원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f66a73014ffe06eebfe182d46cdf19e31b143296d6e01ddb6e08689fc1c642" dmcf-pid="twFfKyRfkF" dmcf-ptype="general">김보미는 연신 강예원과 제작진에게 "남편 이야기 하지 마" "남편 이야기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하지 마라" "편집해달라"고 당부했지만 당부하는 장면까지 모두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4f0c28b298ad2e952a8704c35d4d7511c28bd87cac34bfd2c43165240b6a2499" dmcf-pid="Fr349We4At" dmcf-ptype="general">김보미가 "솔직히 유튜브 체질은 아닌 거 같다" "소개팅 프로그램 출연 최악이었다"고 직설하자 강예원은 "역시 김태호 PD를 만든 분"이라며 "뒤에서 모니터링도 해주시고 하나하나 코치해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8e05e02eaff2599f8e65796945489e04b29952cfa2547a555b2fcd90f29da66" dmcf-pid="3m082Yd8j1"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강예원은 직접 김태호 PD와 전화 통화를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35e6b9618ccd9bc588cba9dac6c6b7e0a0fd37c779c4c296171418916cb0d4b" dmcf-pid="0sp6VGJ6c5" dmcf-ptype="general">김태호 PD의 아내이자 성공한 뷰티 사업가 김보미의 유튜브 출연에 누리꾼들은 "반갑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3a1757515a60dd6e365838c9ee5fc775f59954917026363aea5a0d1a1bdb3ef" dmcf-pid="pOUPfHiPjZ"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인맥 좋다" "김태호 PD님 와이프 처음 본다" "진짜 친해 보인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p> <p contents-hash="881c9c9e1d8656bf28d8f58d72039825e6cfeb1305deff3e6b23da6339dee157" dmcf-pid="U1QAgbsAgX"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더 시티 서울’, 함께 즐기는 ‘마당’ 정서 구현한 DDP ‘아미 마당’ 개장 04-07 다음 ‘폭행 사망’ 故 김창민 가해자 정체, 조폭도 입 열어 “소속 아냐”…불구속→국민 납득 필요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