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김태호 PD 아내 최초 공개 작성일 04-0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mXrQWIp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bfcc53e43dc3e125ecd719bcc92da59e71914c91d3c3d72f8c73dc2dc3094e" dmcf-pid="zAsZmxYC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bntnews/20260407064004235jddi.png" data-org-width="680" dmcf-mid="UkUPpOfz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bntnews/20260407064004235jddi.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bdc3149a37dd80ffa5f56b492e128ac4bb1acc2040da8623c282c8ea00bcfe" dmcf-pid="qJjSN9Ik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예원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bntnews/20260407064005534ygsk.png" data-org-width="680" dmcf-mid="uOvpSntW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bntnews/20260407064005534ygs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예원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c0fc1a47e118b21ed2657150ee9c0a72d88f8ef7e5a96d6811fb0099cfc1ad" dmcf-pid="BiAvj2CEuN" dmcf-ptype="general"> <p><br>MBC ‘무한도전’을 연출한 김태호 PD의 아내가 처음으로 대중 앞에 얼굴을 드러냈다.<br><br>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깡예원’에는 배우 강예원이 지인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보미 원장, 최연주 감독과 함께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 자리에서 강예원은 김보미 원장을 소개하며 “무한도전 김태호 PD님의 아내”라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김태호 PD 아내의 얼굴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강예원은 김보미 원장과의 인연에 대해 “20년이 넘었다”며 “내가 22살 때, 처음 데뷔할 때 메이크업을 담당해준 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청담동에서 유명한 샵을 운영하고 있고, 지금은 건물까지 세운 대단한 분”이라며 그의 성공적인 커리어를 치켜세웠다.<br><br>이날 영상에서 김보미 원장은 결혼 전 소개팅 일화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연속으로 소개팅이 잘 안 됐고, 이제 소개팅은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일만 하며 살겠다고 마음먹었다”고 밝혔다. 이후 교회를 통해 배우자 기도를 시작하게 됐으며, “원하는 배우자의 조건을 4페이지에 적고 새벽 예배도 빠지지 않으며 2년 넘게 기도를 이어갔다”고 했다.<br><br>하지만 기도를 계속해도 인연이 이어지지 않자 결국 포기하려 했다는 김보미 원장. “결혼 대신 선교를 생각할 정도였다”고 회상한 그는, 그 무렵 한 소개팅 제안이 들어왔지만 “PD라는 직업도 마음에 걸렸고, 소개팅을 안 하기로 했기 때문에 거절했다”고 설명했다.<br><br>그러나 한 달 뒤 주변에서 재차 연락이 왔고, “잘 어울린다는 말에 이건 신호인가 싶었다”며 결국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고 했다. 첫 만남에서 “결혼을 생각하고 만난 건 아니었지만, 대화를 나누면서 너무 따뜻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상대는 바로 김태호 PD였다.<br><br>김보미 원장은 “퍼즐처럼 모든 게 맞아떨어졌다”며 “좋은 사람을 만나려면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강예원은 진행 도중 김보미 원장이 멘트를 지적하자 “역시 김태호 PD를 만든 분답다”고 받아쳤다. 이어 “뒤에서 모니터링을 해주면서 하나하나 코치를 해주는 분”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김보미 원장 역시 강예원에 대해 “운동과 영어 공부를 쉬지 않고 한다. 주변에서 이렇게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고 평가하며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다.<br><br>김태호 PD는 2006년부터 2018년까지 MBC ‘무한도전’, 2019년부터 2022년까지 MBC ’놀면 뭐하니?’를 연출하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스타 PD다.</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르헨티나 테니스 ATP 톱100에 10명 포진, 2009년 이후 최다. 그 성공 비결은? 04-07 다음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점령…‘핫 100’ 2위로 ‘롱런’ 발판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