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제2의 '바디' 아냐"…'퓨처 워터밤 여신'이 봄에 나온 이유 [엑's 인터뷰①] 작성일 04-07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Jt4XnQ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f8e1a9d04666fdab4b259d281efbeb2f128678884d160fd59b50dc914dcddd" dmcf-pid="QjiF8ZLx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xportsnews/20260407070302378leol.jpg" data-org-width="1200" dmcf-mid="4VtohJ5T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xportsnews/20260407070302378le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7becc0a268cec59c068c84da6a5f45ee0338e9ef9f0c0fc4724209d2eb033c" dmcf-pid="xAn365oMZ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여전히 '핫'하지만, 큰 인기를 끈 '바디'와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의 곡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8067899f7231dd545e77c30b52dd33ebf203bc228e7c18dd676faf60dd6ee0fe" dmcf-pid="yU5aSntWZU" dmcf-ptype="general">다영은 7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로 7개월 여 만에 컴백한다. 발매에 앞서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한 다영은 지난해 9월 성공적이었던 첫 솔로 활동과 새 앨범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p> <p contents-hash="6f4b177a6d314681dec9f217b563b916cc78cfc1448bfe2f82efa9206345aa84" dmcf-pid="Wu1NvLFYHp" dmcf-ptype="general">다영은 첫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고나 럽 미, 롸잇?)'의 타이틀곡 'body(바디)'로 음원 차트 상위권과 음악 방송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성과를 냈다. 이에 다영은 두 번째 솔로활동에 나서는 소감으로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3f37ba5348401730c11753928e8c1453eb03f971803b3ba5142bc208905846c" dmcf-pid="Y7tjTo3G10"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솔로로) 데뷔한 지 7, 8개월 정도가 되어간다. 예상치 못하게 많은 분들께서 '바디'를 예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두 번째 앨범이 나오게 됐다"며 "'바디' 준비할 땐 이것보다 더 열심히 준비할 순 없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앨범 하면서 '더 열심히가 되는구나'를 느낀 것 같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d69bb5a7cee71746fed46a811c9779fbcef1f5d9acb9e85f98737970c2a482" dmcf-pid="GzFAyg0H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xportsnews/20260407070303687xzoz.jpg" data-org-width="1200" dmcf-mid="8fUDHA71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xportsnews/20260407070303687xzo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01cdcbd16b1870e111c64a63da72857efd9da7346890c66b8fff4dcf04c598" dmcf-pid="Hq3cWapXZF" dmcf-ptype="general">'바디'와의 차별점은 듣자마자 느낄 수 있다. '바디'가 "댄스 세포를 깨울 수 있는 신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였다면, 이번 신보와 동명의 타이틀곡 '왓츠 어 걸 투 두'는 빠르지 않은 알앤비 장르로,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b4d47b33b532686fd778acb495c1a2d0283085a93e631d5505dc418a930a94f" dmcf-pid="XB0kYNUZXt" dmcf-ptype="general">"자칫 잘못하면 약하다고 느낄 수 있겠다" 싶어 다영은 이를 보완하려 많은 노력을 했다고 했다. 그는 "'바디2'가 나와야지 왜 갑자기 분위기 있는 노래로 나왔어 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 퍼포먼스에 신경을 많이 썼다. 스텝 안무로 발이 바삐 움직여 지루한 노래가 아니라는 느낌을 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f64ac2cb66342572cbd662ee0845551b0da194ef49056c971797fc9c35e6320" dmcf-pid="ZtYiORHlY1" dmcf-ptype="general">또한 '바디'로 '핫 걸'로 급부상한 다영은 이를 뽐낼 수 있는 여름이 아닌, 4월을 택했는데 이 또한 다 계획이 있었다고. 그는 "4월에 나오고 싶었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후드집업을 입을 수 있는 날씨에 나와 후드집업을 입고 무대를 하고 싶었다"며 후드 집업을 이용한 안무도 넣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97202ecc184b55904b2e42b3f4a1479dbd12537f62cb5d2c5755a06e076dc08" dmcf-pid="5FGnIeXSt5" dmcf-ptype="general">'바디'가 사랑을 받은 만큼, 솔로 데뷔였던 '바디'보다 이번 컴백에 훨씬 더 부담이 컸다는 그다. 근심과 설렘 속에서 준비를 하고 있다는 다영은, 그럼에도 '바디'와 비슷한 색깔의 노래가 아닌 '왓츠 어 걸 투 두'를 타이틀로 선정한 이유가 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9cc8f68d967c96133c0c382e8b85162b2d27daa34359a1b44a59c0d93e8b74" dmcf-pid="13HLCdZv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xportsnews/20260407070304959mflv.jpg" data-org-width="1200" dmcf-mid="61WJsMGh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xportsnews/20260407070304959mfl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ca94a739571fb1e991edec65e62322075ef91d697cabf9394cb6012708df5f" dmcf-pid="t0XohJ5TZX" dmcf-ptype="general">그는 "가수 생활 오래오래 하고 싶다"며 "하나 목표로 잡은 건 나올 때마다 좋은 음악 들고 나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사람들이 '바디2'를 기대하고 있을 시점이지만, 제 기준에선 이 노래가 정말 좋다. '바디' 다음인 이 시기가 아니면 이 노래가 안 어울릴 것 같았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5077e8323ac1c53b414910ff6180a74a7f46f2229fd9cb01bb3ba76a4a362a8" dmcf-pid="FpZgli1yGH" dmcf-ptype="general">다영은 시즌1의 흥행으로 기대치가 높은 영화의 새 시즌을 봤을 때, 간혹 '1이 더 좋았다' 할 때도 있다면서, 자신이 세운 계획을 들려줬다. 그는 "아무리 좋은 노래라도, 그때의 신선함 드리기 어려울 것 같아서 다른 장르의 좋은 노래로 '이런 것도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보여드리고, 기대하는 부분을 다시 보여드리면 시기상 더 맞지 않을까 했다"고 원대한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5f986d0ec7e42d1dcc1dc5ab9ed642043322f89c4574dc9d4792e6c855c12d1" dmcf-pid="3U5aSntWZG" dmcf-ptype="general">또 그는 "4월에 성공해 7월에 또 나오는 게 목표다. 4월 어떻게 되는지 보자 하고 있다"고 호탕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3cee4782c90a7ffe0add74c2a0ba218846d422a7aaf6b5e978b947a9c110e25" dmcf-pid="0u1NvLFYHY" dmcf-ptype="general">'7월'을 목표로 하고 있는 다영은 오는 7월 '워터밤 서울 2026' 페스티벌에도 첫 출격한다. 신흥 '서머퀸'을 노리고 있는 다영은 "'퓨처 워터밤 여신' 타이틀 가져가 보고 싶다. 그리고 핫걸로 계속 불리고 싶다"며 솔직하게 욕망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682b70b0abb3962dbbaac5fe24a523715bc498d64868ba12e6f32ac34c22cf6" dmcf-pid="p7tjTo3GtW" dmcf-ptype="general"><strong>(인터뷰②에서 계속)</strong></p> <p contents-hash="3c98573d5b1bfe5ffb527a676b4fc1df95d64e07a5131e089d50c89f0509138a" dmcf-pid="UzFAyg0Hty" dmcf-ptype="general">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9376ba8044df9534faa13967698f806dbc52c656997a2d52983fe95223c072f0" dmcf-pid="uq3cWapXYT"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KBS, '미스트롯4' TOP5 품었다…지상파 첫 동반 출연, "세대 아우를 것" ('아침마당') 04-07 다음 [움짤] 변우석 아이유, 21세기 달달 케미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