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컴백' 다영, '핫걸' 이어 '서머퀸' 간다…"프로다운 모습 보여줄 것" 작성일 04-0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xFj2CEA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8c8192e5aa7e054250f294c4f301c7b17d3d196edc587659c822ee0bda3591" dmcf-pid="UlM3AVhD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 데뷔 곡 'body'로 흥행에 성공한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신곡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를 발매한다. 사진은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 모습.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oneyweek/20260407071702553cufd.jpg" data-org-width="600" dmcf-mid="0pAVli1y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oneyweek/20260407071702553cu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 데뷔 곡 'body'로 흥행에 성공한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신곡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를 발매한다. 사진은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 모습.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e190e1a02c2b2cbd44366c9e91f7943388c2a9e0afa5974d039f52c1985a6f" dmcf-pid="uSR0cflway" dmcf-ptype="general"> 솔로 데뷔 후 '핫걸' 수식어를 등에 업은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신곡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로 2연속 흥행에 도전한다. </div> <p contents-hash="20ebbaa9ee397c73550e386e5ecff698bddc8532bffff2efa7400b391ca24d58" dmcf-pid="7vepk4SrkT"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서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에서 다영은 두 번째 솔로 활동을 앞둔 솔직한 소감을 털어놨다. 'What's a girl to do'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을 때 느끼는 복잡한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낸 곡이다. 다영은 수록곡 'Priceless(프라이스리스)'까지 전곡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확장했다.</p> <p contents-hash="856b354d7759e5b5ec011bf5a6ad1bc14bbe4f472eceb741fb952a7205c8ad7e" dmcf-pid="zTdUE8vmcv" dmcf-ptype="general">앞서 다영은 솔로 데뷔곡 'body'를 통해 기존의 발랄했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핫걸'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eed3c86dd11e8f77961dc8fbe35f1d43534c5f969e29a089397aeece33a11761" dmcf-pid="qyJuD6TsoS" dmcf-ptype="general">그는 "원래 제가 원했던 키워드는 '건강함' '즐거움' '기분 좋은 에너지'였다. 무대가 섹시해 보이는 것보다 즐거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핫걸'은 전혀 예상 못 했는데 계속 듣다 보니 좋더라. '프로틴 향'이 난다고도 해주셨다. 그런 게 너무 재밌었다. 이번에도 새로운 키워드를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ab6129ef9eb50e5db3ea642226bbe2ed53c6b42d070e96dd8bef78df62334fa" dmcf-pid="BWi7wPyOgl" dmcf-ptype="general">이번 신곡 'What's a girl to do'는 전작과 결이 다르다. 그는 "'body'는 한 번 들으면 바로 신나고 중독되는 곡이었다면 이번 곡은 부드러운 알앤비라 처음엔 '약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이라며 "대신 퍼포먼스적으로 보완하려고 정말 많이 고민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21caf6c7f1535aa88591c5c134f7f305756cf2d0d558848963e10ca94c95373" dmcf-pid="bYnzrQWIah" dmcf-ptype="general">특히 발을 중심으로 한 스텝 위주의 안무와 후드 집업 스타일링 등 디테일한 요소까지 직접 고민했다. 다영은 "지루하지 않게 보이도록 포인트를 많이 넣었다. 챌린지로도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에 후드집업 안무 같은 포인트를 많이 넣었다"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8c4c6651a81a8ba53f0072a373846fb8a16387a53cf66c5718c7727276144cff" dmcf-pid="KGLqmxYCkC" dmcf-ptype="general">가사를 전면 영어로 구성한 이유도 자신만의 색을 위한 선택이었다. 그는 "12세 때부터 해외 알앤비 곡을 중심으로 트레이닝을 받다 보니 영어로 노래할 때 더 자신 있는 톤과 발성이 나온다"며 "솔로로 나올 때 가사 전달과 톤, 보이스, 컨셉 컬러 중에 뭐가 우선이냐 했을 때 저는 후자였다. 그래서 영어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4bdf25aeef6270a3dd2e17cb1548a8fe7baebd2fcfef9a875e81bdb5ff1cf25" dmcf-pid="9HoBsMGhcI"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는 한글 곡이나 다양한 언어도 시도해보고 싶다"며 "곡에 가장 잘 어울리는 언어를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2337f8093c3fb9501910745576bd96e84124ae6f0c16bdd2edf7e9ff2284a52" dmcf-pid="2urQYNUZjO" dmcf-ptype="general">다영은 오는 7월26일 데뷔 후 처음으로 '워터밤 서울 2026'에 출격한다. 특유의 건강하고 에너제틱한 라이브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신흥 '서머퀸'에 도전할 계획이다. 그는 "라인업에 제 사진이 올라온 걸 보고 온종일 들여다봤다"며 "아직 관객들과 직접 호흡해본 적이 없어 설레면서도 긴장된다. 아무도 제 노래를 안 따라 부르는 악몽도 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79914506a07c959b1f28daf10c171642867e2485bd806c6a8a307badec7e11a" dmcf-pid="V7mxGju5cs" dmcf-ptype="general">쟁쟁한 '서머퀸'들과의 경쟁에 대해서는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경쟁이라기보다는 그 자리에 불러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관객들이 집에 돌아갈 때 '정말 즐거웠다'는 기억을 남겨드리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ee58d45dc89100cff8fa111487cf54b9c6bdddbafcb46085885dc6c783d5110" dmcf-pid="fzsMHA71am" dmcf-ptype="general">다영이 강조하는 것은 결국 '좋은 에너지'였다. 그는 "제 무대를 통해 누군가에게 용기나 힘이 되는 존재가 되고 싶다"며 "어린 팬들에게는 좋은 언니, 롤모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df1f5294af2ebf9cd74be7b62f7c759719554c988f6bb8b205af94e7fab2c04" dmcf-pid="4qORXcztAr" dmcf-ptype="general">끝으로 두 번째 솔로 활동을 앞둔 그는 "첫 활동 때보다 조금 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아직 부족할 수도 있지만 그만큼 더 노력했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목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a6e34c07a58c3e0d9d60f6a298cff7b59fd6adf3c51672f16705f1ff284e0463" dmcf-pid="8BIeZkqFkw" dmcf-ptype="general">다영은 'What's a girl to do'를 통해 '솔로 퀸'의 면모를 확고히 할 예정이다. 다영의 두번째 솔로 행보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f884a4d8ba1f20d535a3ac2f9bbbbf471b7d4783a3354fdeec2d95717c0ebcbb" dmcf-pid="6bCd5EB3aD"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완전 미쳤어!" 탑 나나 이어 ‘오징어 게임’ 팀과.. 04-07 다음 밤샘·폭우·20분 지연에도 팬들은 웃었다…워너원, 7년 만에 워너블과 뜻깊은 재회 [TEN현장]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