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39세 연하” 김용건, 하정우도 응원하는 80세 육아 ‘키즈카페도 함께’ 작성일 04-0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DSWapXpV"> <p contents-hash="756b6abcee7a8b59ad914c14cd598344c45a83f291e7e992d7b392ad7ed6e965" dmcf-pid="KIwvYNUZU2" dmcf-ptype="general">배우 김용건이 늦둥이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아들 하정우의 응원 속에 키즈카페까지 함께하는 육아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6826ca7ffb9539acf0d89128455323e174074ed5ce0b1646962d0a6d09da8b3" dmcf-pid="9CrTGju5U9"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1990년대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 ‘금촌댁네 사람들’ 출연진들이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3a7b74de943271174c1bcffae78899f68c3b153019c912c683f58a7d0b2d9f4" dmcf-pid="2hmyHA71U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용건은 손주 이야기가 나오자 “손주는 이제 30개월 정도다. 근데 또 놀아줄 애가 있다”며 늦둥이 아들을 언급했다. 그는 “애를 쫓아다니는 거지 같이 놀아주는 건 힘들다. 못 따라가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d42e3775fe3d0a86bb8ab6e059db682abcd4c51c43d7d55eda59daa8ca83b8" dmcf-pid="VlsWXczt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용건이 늦둥이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김용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ksports/20260407072702849pnyd.jpg" data-org-width="640" dmcf-mid="qQdtpOfz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ksports/20260407072702849pn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용건이 늦둥이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김용건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94332133da157ef6ffb957680be487b480565ab23fde8a6098e9f046b0fdc6" dmcf-pid="fSOYZkqF0B" dmcf-ptype="general"> 이어 김용건은 늦둥이 아들 출산 당시를 떠올리며 “처음엔 힘들었다. 그런데 큰아들과 둘째가 ‘축복이라고 생각하라’고 힘을 실어줬다”며 아들 하정우의 응원을 전했다. 그는 “아이가 무슨 죄가 있겠냐”고 말하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6fd959f86450da08db86640e60d85fe40d16cf561ded62a625ec0e6fa1dbcc3e" dmcf-pid="4vIG5EB33q" dmcf-ptype="general">특히 김용건은 “하루라도 더 보자는 마음이다. 이제는 키즈카페도 간다”며 “예전에는 시선을 신경 썼는데 지금은 ‘많이 컸네요’라고 말해준다”고 달라진 분위기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85b7b25537af1df7c5804b3252bd780fc6cfaf3fc74b35cc3320ab863055ea" dmcf-pid="8TCH1Db0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ksports/20260407072704118tswu.jpg" data-org-width="640" dmcf-mid="BgfdLqrN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ksports/20260407072704118ts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8a0c7c4c80c081ae4c989ef7d7c53e8c2fcd66da2796edf0d131f33859aec8" dmcf-pid="6yhXtwKp07" dmcf-ptype="general"> 또 “나에게 시간이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어린이집 하원도 기다리고 영상통화도 자주 한다”며 늦둥이 아들과 보내는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음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863e5fee2cc5dcc6fd0023172331483132cbba524cb5ce23875a1c39292612b" dmcf-pid="PmkhTo3Gpu" dmcf-ptype="general">한편 김용건은 2021년 39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사이에서 늦둥이 아들을 얻었다. 당시 임신 사실을 둘러싼 갈등으로 논란이 있었지만, 이후 친자로 등록하고 양육에 참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96ec981ba2495639e7486c638169e7b21a55ee0242216afcd12d74008c9b3cf" dmcf-pid="QsElyg0HFU" dmcf-ptype="general">현재 80세인 김용건은 늦둥이 아들과 시간을 보내며 새로운 인생의 행복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cdbccbc5ec691a23a1485b94a82e0a482ab89b365d51ab1782a484d80c0e3a3c" dmcf-pid="xODSWapXUp" dmcf-ptype="general">박찬형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y2q6M3jJ30"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영,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종영 소감 04-07 다음 “속옷까지 내려갔다” 황대헌, 침묵 깨고 전면 폭로... “엉덩이 그대로 노출” 당시 상황 전면 공개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