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1호 가수' 량현량하 김량하 "20억 정산금, 아버지 사망 후 실종” [병진이형] 작성일 04-0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WxORHl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62785a7e93abbfce4712b6597a8ae5d264cf77564e316dc52337eee0748da1" dmcf-pid="V7YMIeXS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YP엔터테인먼트의 1호 가수였던 김량하는 이날 방송에서 근황과 함께 과거 활동 수익에 대해 입을 열었다./유튜브 채널 ‘병진이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ydaily/20260407072439751fpie.png" data-org-width="640" dmcf-mid="KiPSbTMV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ydaily/20260407072439751fpi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YP엔터테인먼트의 1호 가수였던 김량하는 이날 방송에서 근황과 함께 과거 활동 수익에 대해 입을 열었다./유튜브 채널 ‘병진이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7e14d001b95e6b95020a59afd714165f7df7b6930cd22b3bca5596ffeac4ee" dmcf-pid="fzGRCdZvO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2000년대 초반 ‘학교에 안 갔어’로 가요계를 주름 잡았던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의 김량하가 활동 당시 벌어들인 막대한 정산금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f49f4a2ade9aadc81513fac7a5eb0b478c87c379ffdd1685f7b34558c4e2ecc" dmcf-pid="4qHehJ5TIa"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병진이형’에는 ‘[나고맙] 량현량하로 번 20억 다 날렸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5b3a59bb227409416ddcd8d66ff1a0da08af1f08fb1781bab52c8b095594c255" dmcf-pid="8BXdli1ywg" dmcf-ptype="general">JYP엔터테인먼트의 1호 가수였던 김량하는 이날 방송에서 근황과 함께 과거 활동 수익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량하는 먼저 박진영과의 계약 조건과 정산 체계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항간의 소문을 일축했다.</p> <p contents-hash="b4dbcf78fbde9863e6e42824dcf6fd7f11759abcf2d7f611d97bd751364bc61e" dmcf-pid="6bZJSntWmo" dmcf-ptype="general">그는 “진영이 형이 계약을 5대5로 해주셔서 진영이 형이 번 만큼 저희도 똑같이 벌었다”며 “우리가 초등학생이라고 해도 입금은 량현이 이름, 제 이름으로 5대5씩 나누고, 그걸 그대로 아빠가 현금으로 뽑았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9b82dce0612efa9d8afa4716fb7b7ad018dbdb44ff0f6fbdbeef9b2bc13257" dmcf-pid="PK5ivLFY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00년대 초반 ‘학교에 안 갔어’로 가요계를 주름 잡았던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의 김량하가 활동 당시 벌어들인 막대한 정산금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유튜브 채널 ‘병진이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ydaily/20260407072441070pcde.jpg" data-org-width="640" dmcf-mid="9fZJSntW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ydaily/20260407072441070pc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00년대 초반 ‘학교에 안 갔어’로 가요계를 주름 잡았던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의 김량하가 활동 당시 벌어들인 막대한 정산금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유튜브 채널 ‘병진이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ab8eb2c9cd30fd777a610de1859c7363a855cd4a4340a65ab8d4b3b5e8ca78" dmcf-pid="Q91nTo3Gmn" dmcf-ptype="general">하지만 수십억 원대에 달했던 정산금은 예기치 못한 비극으로 행방이 묘연해졌다. 김량하는 “아빠가 보관을 해 두셨는데, 저희가 군대를 간 사이 아버지가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신 거다. 그래서 행방을 모른다”고 털어놓아 주위를 숙연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abe34ce6ad0dec868d5f4d6785159b2d5d11cb75155782442af59b22c37f40d" dmcf-pid="x2tLyg0HIi" dmcf-ptype="general">이어 “아빠가 부산 사람이라 무서우니까 말도 못 꺼내고, ‘알아서 해 주겠거니’ 하다가 돌아가셨다”며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a77718e2352e5ebbc5d73d408a11a7000d7fe166ba8d78679666638866e29d8" dmcf-pid="yOo1xFNdrJ" dmcf-ptype="general">막대한 재산을 잃었음에도 김량하는 긍정적인 태도를 잃지 않았다. 그는 “그래도 제가 어떻게 활동했고 어떻게 벌었는지는 전국민이 아시니까 그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며 속 깊은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36b982aef5d1fccbc775c8caf2bc778534a82ac5b5114c26983231277425ac8" dmcf-pid="WIgtM3jJOd" dmcf-ptype="general">현재 김량하는 량현과 각자의 삶에 도전하기 위해 개인 사업을 운영 중이며, 최근 밀키트 사업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또한 올해부터 신곡을 받는 등 가수 활동 재개에 대한 의지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ccd1eefefcc9b3cab528b6d752f765759b5e3a04281b5a46a7239a919e9ce86c" dmcf-pid="YCaFR0AiEe" dmcf-ptype="general">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린 나이에 번 큰돈인데 행방을 모른다니 너무 허망하겠다”, “박진영이 정산을 5대5로 해줬다는 게 놀랍다”, “부친상에 재산 행방불명까지 겪고도 밝게 사는 모습이 대단하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0세’ 김용건, 6살 늦둥이 아들 향한 사랑 고백 “아이는 죄 없어” 04-07 다음 김정영,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종영 소감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