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김용건, 6살 늦둥이 아들 향한 사랑 고백 “아이는 죄 없어” 작성일 04-0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oKj2CE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bbd76cf90c4c4ee92389ec954959db11e375b7ebdb1084b5df2bfa5cd45d89" dmcf-pid="6Ag9AVhD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egye/20260407072403593zmjw.jpg" data-org-width="720" dmcf-mid="4i0I7h6b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egye/20260407072403593zm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4de28d528470ca3fa804940b8c218a18f26daabb8283faddf8bf75365f0f9c" dmcf-pid="Pca2cflwCB" dmcf-ptype="general"> <br> 배우 김용건이 늦둥이 아들을 향해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c348f50e5225886dfb536f3a148fce8c800e57b6455efa4e0ef3d8685f05c138" dmcf-pid="QkNVk4Srlq"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에는 1990년대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 '금촌댁네 사람들'의 주역 김용건, 이영자, 정선희, 임창정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e4872881c0f6de37882dd4ade3d3e26b56b0a68d62c4d7327ed038514629a21" dmcf-pid="xEjfE8vmTz" dmcf-ptype="general">이날 정선희는 김용건에게 "장난도 좋아하고 유머러스하니까 손자와 잘 놀아주고 잘 통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이영자도 "다른 방송에서 손자와 노는 모습이 많이 나온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3bbce034a2803f79013cda994f140097400b53bd75fb310ba6dc1992c314ce37" dmcf-pid="yzpCzlPKl7" dmcf-ptype="general">이에 김용건은 "손자는 이제 30개월 접어들었는데 아직 어리다. 근데 나는 놀아줄 애가 또 있잖아"라며 늦둥이 아들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a86e9de020c6279bd6780b3660821080999125f3e9a921642ab920719fe45c4" dmcf-pid="WqUhqSQ9y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얘는 내가 이제는 쫓아다녀 주지 같이 놀아주는 건 사실 힘들다. 못 따라다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2b5b2470fe90bbb180aea44da0334a6ad0f6b1b0021cc957e8f105f52855ea8" dmcf-pid="YBulBvx2TU"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영자가 "늦둥이를 보면 더 회춘할 것 같다"고 하자 김용건은 "내가 젊은 나이도 아니고. 처음에 (애가 생겼을 때는) 너무 힘들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80823aaef2b8ee5e4c727bbc732786480f2f32a18bfc63c41909c82823e751f" dmcf-pid="GBulBvx2Tp" dmcf-ptype="general">그는 "큰아들과 둘째가 '아버님, 축복이라고 생각하세요'라며 힘을 실어줬다. 아이가 무슨 죄가 있겠냐"며 "하루라도 더 보자고 생각한다. 이제는 키즈카페 같은 곳에 가면 사람들이 '많이 컸네요'라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8a0aa22d3104ed7f3c5d09d36ae7ccc4a64a1c4591552d16495f47597452f5" dmcf-pid="Hb7SbTMVh0" dmcf-ptype="general">이어 "예전 같으면 누군가 '나이 먹어서 뭐야'라고 하면서 수군대는 게 아닌가 싶어서 안 좋은 시선을 신경 썼다. 우리 정서로 봐서는 그럴 수 있는데 지금은 '잘 크죠? 누구 닮았어요?'라고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509a1af1fb5e08905df1cd5f677fa818a9a2f24f2245f12e01288e1814a1bd5" dmcf-pid="XKzvKyRfy3" dmcf-ptype="general">김용건은 "(막내 아들을) 오래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다. 나한테는 시간이 별로 없다고 생각되니까 시간만 나면 같이 영상통화를 하기도 한다. 어린이집 하원 때 기다리기도 하고 그런 시간들이 참 좋고 행복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590929bb1f29116c17cc12343c4c7e4306f786e4a68e557ee6cc5435537b697" dmcf-pid="Z9qT9We4y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목소리가 커서 '아빠' 소리를 얼마나 하는지 모른다. 자다가도 내가 혼자 자면 새벽에 깨서 내 옆에 와서 눕는다"며 "가서 괜히 친구들이랑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거보다는 그냥 아이하고 보내는 시간이 귀중한 시간"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b9a766c3a12861173472a0e36fb8f053217268d06ba9093a78f6f9f5e9f4b23" dmcf-pid="52By2Yd8St" dmcf-ptype="general">한편 김용건은 197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인 배우 하정우, 영화 제작사 김영훈을 뒀으나 1996년 이혼했다. 이후 2021년 39세 연하의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늦둥이 아들을 얻었다.</p> <p contents-hash="afc4e042e964d813e1163354757313e5a1516a25a938c4b7d1a452517753b7a2" dmcf-pid="1VbWVGJ6l1"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말자쇼’ 김영희 “관객 역할하다 오열”…꼬인 인생 타이밍 04-07 다음 'JYP 1호 가수' 량현량하 김량하 "20억 정산금, 아버지 사망 후 실종” [병진이형]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