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기부금으로 이어진 따뜻한 나눔…당진시에 '신유빈쌀' 전달 작성일 04-07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7/0008873947_001_20260407074710762.jpg" alt="" /><em class="img_desc">대형 트럭에 신유빈 쌀을 전달하는 장면.(매니지먼트GNS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이 지난해 연말 기부한 성금이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졌다.<br><br>6일 신유빈의 매니지먼트사에 따르면 신유빈이 지난 연말 충청남도 당진시에 기부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억 원이 지난 3일 당진시를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쌀 나눔으로 집행됐다.<br><br>이번 나눔은 신유빈이 2년째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당진 대표 브랜드 '해나루쌀'과 인연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기부자의 뜻을 반영해 '당진 해나루 신유빈쌀' 형태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br><br>신유빈은 "지난해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주 32시간 근무·AI세 신설 등 '초지능 시대' 정책 제안 04-07 다음 최다니엘, 이미주에게 돌직구 플러팅…“매력적이다, 오길 잘했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