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집 경매 위기에…“동료들이 하루만에 3억 5000만원 모아” 작성일 04-07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NYpOfz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4da13bccce58ebd93be8aad13f00e54fe244c3eff34a9ce8cf913abf777903" dmcf-pid="ya0Rj2CE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말자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d/20260407074408512skiq.jpg" data-org-width="624" dmcf-mid="QhQryg0H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d/20260407074408512sk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말자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33504df6bb059e9a149f3f2d3a83db3ba54babce44df983d592c69e9916f9b" dmcf-pid="WNpeAVhDHG"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송인 정선희가 힘들 때 자신을 도와준 동료들에 고마움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98f148c7c1ff887bc240235b0b282ab54202fee4bb63ff4040d5a79463e4c9f3" dmcf-pid="YjUdcflwtY"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는 ‘인생의 타이밍’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게스트로 정선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784cd5561fd580e9d1cbe059ce415f9c68daead234cef2d6128a302a3304cef" dmcf-pid="GAuJk4SrX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정선희는 인생의 은인들을 언급하며 “사실 그분들이 수혈해 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정말로 절망적인 상황이었다. 그런데 개그맨 동료들이 이야기를 듣고 수억 원을 한 번에 모아줬다”며 “집이 경매로 잡힌 걸 모르고 있었는데 집이 넘어갈 무렵에 하루 만에 도와줬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5ace4f1e79fa63053ffb433018cbfe827ed5c115b3fbbea6d5dfa1bbeee5b09" dmcf-pid="Hc7iE8vm5y" dmcf-ptype="general">당시 정선희는 동료들에 도움을 요청하려고 했으나, 그마저도 용기가 나지 않았다. 이때 이경실이 먼저 나서 후배들에 상황을 설명했고, 후배들이 소문을 내며 정선희를 돕기 시작한 것이다.</p> <p contents-hash="ac381c2a428dcacf2f093e75f7b9131c70801df5be5da288b57f863004a46088" dmcf-pid="XkznD6TsHT"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그때 이경실 씨가 먼저 나서서 후배들한테 상황을 설명해 주고 활동적인 친구들이 상황을 퍼뜨려줘서 그렇게 모인 액수가 꽤 컸다”며 “아마 그거를 갚으려는 책임감이 나를 몇 년 살게 했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ccbe7c006c88502ef79d8ad32db583f49dad1c65816d4d6d21874df8e43d4f9" dmcf-pid="ZEqLwPyO5v"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사실 다 놓고 죽고 싶어도 빚을 갚고 죽자는 생각을 했다. 무책임하지 않냐. 그렇게 가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에 그 친구들이 어쩌면 살린 거다.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직 세 분이 자꾸 계좌를 얘기 안 해주고 있다. 부담스럽다. 이제는 계좌를 좀 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d0436b5cb74967a9448e8f7642c24d281693d4b2e50922943d5bb40023932a2" dmcf-pid="5DBorQWIYS" dmcf-ptype="general">앞서 정선희는 2021년 이경실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해당 일화를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집이 넘어갔고 1차 경매가 끝난 후 2차로 최후통첩해 왔을 때 이경실 언니한테 전화가 왔다”며 “언니가 너무 번개 같은 속도로 다른 개그맨 동료들한테 다 연락해서 그날 3억 5000만 원을 보내줬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OWIS, '잇츠라이브' 첫 출격..역대급 '귀호강' 04-07 다음 '5월 26일 데뷔' 앤더블(AND2BLE), 장하오·유승언·리키·김규빈·한유진 첫 단체 이미지 공개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