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청 김동혁, 육상 국가대표 발탁…아시아투척선수권 출전 작성일 04-07 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적 첫해 전국대회 금메달 이어 태극마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7/0008873966_001_20260407081216977.jpg" alt="" /><em class="img_desc">괴산군청 육상팀 김동혁 선수.(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괴산군은 군청 육상팀 김동혁(30)이 5월 열리는 '2026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 원반던지기 종목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7일 밝혔다.<br><br>올해 괴산군청 직장운동경기부에 새로 합류한 김동혁은 이적 첫해부터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국가대표에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br><br>김동혁은 최근 열린 '2026 김해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원반던지기 종목에서 정상에 오르며 국내 최강자임을 확인했다.<br><br>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는 5월 2일부터 이틀간 전남 목포종합경기장에서 펼쳐진다. <br><br>아시아 25개국에서 500여 명의 정상급 선수가 모여 실력을 겨룬다.<br><br>괴산군청 직장운동경기부의 승전보는 전 종목에서 고르게 이어지고 있다. <br><br>여자씨름팀 김다영이 56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무궁화급 1위를 차지했고, 테니스팀 김재환은 2026 순천오픈 테니스대회 혼합복식에서 1위에 올랐다.<br><br>군 직장운동경기부는 육상과 테니스, 여자씨름 3개 종목을 운영하고 있다. <br><br>송인헌 군수는 "직장경기부 선수가 국가대표로 발탁된 것은 괴산군민 모두의 기쁨이자 자랑"이라며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러시아 도핑 스캔들’ 정면 돌파…크레이그 리디 전 WADA 회장 별세 04-07 다음 퀸연아 '죽음의무도' 발레로 다시본다…구글AI 제미나이로 재탄생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