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김용건, 6살 늦둥이 아들에 애틋 “시간이 별로 없어” (남겨서 뭐하게) 작성일 04-07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Smj2CE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daef55258058146fe7bdcc2794626fa48ec4d729300c6778d501174b226bc7" dmcf-pid="GvvsAVhD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겨서 뭐하게’. 사진ㅣtvN STOR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today/20260407081504427nkrk.png" data-org-width="640" dmcf-mid="WAmAi7Dg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today/20260407081504427nkr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겨서 뭐하게’. 사진ㅣtvN STOR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774e4c7c358193bdc7151f004d899b11de737ba51509026a28f71cd1227c6d" dmcf-pid="HTTOcflw5j" dmcf-ptype="general"> 81세 배우 김용건이 6살 늦둥이 아들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ab275553d0ff66dbf2381392ff423ba6c113c8320af484963bc1b03b72c882c9" dmcf-pid="XyyIk4SrXN"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1990년대 인기 드라마 KBS 2TV ‘금촌댁네 사람들’ 특집 3탄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는 김용건, 정선희, 임창정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ac2af870a2ed75eaef463470060383a9a105f6442246fb8aae9ffb3812685f9" dmcf-pid="ZWWCE8vm1a" dmcf-ptype="general">이날 MC 이영자는 “손자와 놀아주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면서 김용건의 손자이자 배우 황보라와 차남 차현우의 아들 우인군을 언급했다. 이에 김용건은 “이제 3살 접어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abcc82b06877a8159f29bbf98e6cbec5f3177d7613cad3e293fe04dc80377fb" dmcf-pid="5YYhD6TsZ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용건은 “난 또 놀아줄 애가 또 있다. 애는 내가 이제는 쫓아다니지 같이 놀아주는 거는 힘들다. 못 따라간다”면서 6살 늦둥이 아들을 언급했다. 1946년생으로 81세인 김용건은 지난 2021년에 13년간 만나온 39세 연하 여자친구와 늦둥이 아들을 출산했다.</p> <p contents-hash="ac20c9d07f1a058018827987aa58bccaddf2177b4a93e4232d549fc87040331e" dmcf-pid="1vvsAVhDXo" dmcf-ptype="general">김용건은 “젊은 나이도 아니고 느지막하게 아이를 얻었는데 처음 아이를 얻었을 때는 힘들었다”고 밝힌 뒤 “첫째(하정우), 둘째가 ‘아버지 축복이라고 생각하라’고 힘을 실어줬다. 아이가 무슨 죄가 있었냐. 그래서 아이하고 열심히 시간을 보내는 거다. 하루라도 더 보고 더 보자”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a3da1be01986124d494ec0896bd6c46e82d8100e25251f7c01096f6c50c8ab3" dmcf-pid="tTTOcflw5L" dmcf-ptype="general">이어 “요즘에는 키즈카페에 간다. 이제 많이 컸냐고 한다. 전 같으면 누가 수군데는거 아닌가, 나이먹어서 뭐하는거야 안 좋은 시선 받을까 걱정했는데 이제는 ‘잘 크죠’, ‘누구 닮았어요’ 그런다. 좀 더 오래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있다. 나한테는 별로 시간이 없다고 보니까”라며 막내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용식, 손녀 위해 20㎏ 감량 성공 "운동전 110㎏ 지금은 90㎏" 04-07 다음 ‘동상이몽2’ 김지영의 남편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