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 장어·짬뽕·갈비·빵 맛집 작성일 04-0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BIfHiPza"> <p contents-hash="e9121f72c485f18fa50ca026a348ffae82f02e18f3c985369410c79339024231" dmcf-pid="53bC4XnQpg" dmcf-ptype="general"> 김민경이 부산에서 제대로 몸보신 한 상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2799f0ee22301e78ab20e4a664bae540e5b50a30bf4cfb29ea0efbc2dc33531b" dmcf-pid="10Kh8ZLxzo"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코미디TV '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에서는 김민경과 유민상이 부산과 포천·하남을 오가며 각자의 기준으로 식탁을 채웠다.</p> <p contents-hash="d972d4a1512fbc8ac8829dc90fd3bec0596a4f6e065c25ee8248d4d9807dfb2e" dmcf-pid="tp9l65oMzL" dmcf-ptype="general">김민경은 부산에서 SNS 화제의 장어 맛집을 찾았다. 사과나무로 훈연해 향과 감칠맛을 끌어올린 장어 한 상이 등장하자 "계속 찍어먹고 싶어지는 맛"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사장 추천대로 특제소스와 토핑을 곁들인 뒤 "훈연이 신의 한 수, 훨씬 고급스럽다"고 평했고, 장어탕까지 더해 땀을 흘리며 "제대로 몸보신한 느낌"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8a6625ee3dad85c180745a68f35a2f78c986b6dc6930c197de8ff8ac94e8c94" dmcf-pid="FU2SP1gRun" dmcf-ptype="general">유민상은 포천에서 불향 가득한 짬뽕으로 시작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동두천 출신으로 "옆동네라 인연이 깊다"는 말과 함께 대학 동문으로 임영웅을 언급하며 "더 이상 설명 안 한다"는 농담으로 웃음을 만들었다. 해물짬뽕 국물을 한입 맛본 유민상은 "이래야 짬뽕이지"라며 젓가락을 멈추지 않았고, 큼직한 꿔바로우를 "나의 작은 집"이라 표현한 뒤 본격 '철거'에 돌입해 현장을 웃음으로 채웠다.</p> <p contents-hash="da4a3a3d120e9734ee7d135d96a601f1c5fed84bceff2cb0a84fb8f60a02d5fe" dmcf-pid="3uVvQtae3i" dmcf-ptype="general">김민경은 부산에서 노포 감성의 소 숯불갈비집을 찾아 또 한 번 몸보신에 나섰다. 생갈비에 이어 안동식 양념갈비까지 맛본 김민경은 "정육점 하셨던 내공이 느껴진다"며 고기의 질에 감탄했다. 마늘 양념이 더해진 갈비를 한입 맛본 뒤 "이건 물건이다"라며 연신 감탄을 이어갔고, 알싸함보다 단맛이 살아난 풍미를 짚으며 이 갈비를 이날의 '한입 픽'으로 꼽았다.</p> <p contents-hash="002f2ce532587711b0b6ee10cb68daa4e256fbeb729c046fcbf52a8c75a74b3d" dmcf-pid="0WFc7h6b7J" dmcf-ptype="general">유민상은 하남의 빵집으로 이동해 또 다른 먹방을 이어갔다. 15년 장인의 소금빵과 우유크림 소금빵, 명란·앙버터 소금빵, 에그타르트까지 테이블을 채운 유민상은 "단짠 밸런스가 정말 어렵다"며 완성도에 감탄했다. "오늘부터 앙버터는 호두과자가 아니라 소금빵"이라는 선언과 함께, 에그타르트를 맛본 뒤 "첫 키스 같은 부드러움"이라는 비유를 꺼냈다가 "코미디 안 했는데 웃지 마라"는 농담으로 분위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f640cdff7e4fff2c923102a1518beb7223bf814c98af032994b3d800ca92b505" dmcf-pid="pY3kzlPKpd"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민경은 부산의 커스텀 케이크 디저트 숍을 찾아 포토케이크와 생화 케이크를 만났다.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깝다"며 사진을 남긴 김민경은 "예쁜데 맛까지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말로 디저트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702000845df70600b859d276859dd42e656a1e1d5c729fcae81ea4aa6169376f" dmcf-pid="UG0EqSQ9pe" dmcf-ptype="general">김민경의 부산 몸보신 풀코스부터 유민상의 멈추지 않는 먹방까지, 두 사람은 각자의 취향으로 식탁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55bc778f02aef9a2b975b191abb9bb105b63eb000faba85f1c5e3bd454cf70ae" dmcf-pid="uHpDBvx2pR" dmcf-ptype="general">'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 75세' 이용식 "첫 손녀와 오래 살고 싶어서 20kg 감량" 04-07 다음 "교문 앞 인산인해"…김풍이 목격한 '서문여고 여신' 이효리의 위엄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