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익 감독, 숏드라마 도전…정진영·이정은·변요한 출연 작성일 04-0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7amxYC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e05ef62c073bd9ad870fe7a135402218084914c0135a00e7430c73f84c5df8" dmcf-pid="1jzNsMGh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준익 감독(왼쪽에서 두 번째)과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출연진. 레진스낵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JTBC/20260407083519679ndlt.jpg" data-org-width="560" dmcf-mid="ZMW8i7Dg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JTBC/20260407083519679nd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준익 감독(왼쪽에서 두 번째)과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출연진. 레진스낵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b65d29814f85818c92d4bab5b940d3a8cbcdc2de7a12ab10d2806ef9ef8af4" dmcf-pid="tBOq65oMyi" dmcf-ptype="general"> 영화 '자산어보', '동주' 등을 만든 이준익 감독이 숏드라마에 도전한다. </div> <p contents-hash="00a326f897d883ab18f20a767b815618c8f2c284d4f6c2532b32594081d68c83" dmcf-pid="FbIBP1gRyJ" dmcf-ptype="general">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은 아내 '순애'가 사고 이후 요리를 할 수 없게 되면서 남편 '하응'이 처음으로 집밥을 만들게 되고, 이를 계기로 가족의 관계가 변화하는 과정을 그린 감성 드라마다. 지난 3월 24일 모든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 </p> <p contents-hash="e40f4a7a65ff6cd0b14a88a783563c205616ca5e0e69969b7f1bf37109aade94" dmcf-pid="3KCbQtaeld" dmcf-ptype="general">원작은 고리타 작가의 동명 웹툰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의 관계와 감정을 '음식'이라는 소재로 풀어내며 섬세한 정서와 현실적인 공감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드라마화에서는 원작의 따뜻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영상 매체에 맞춘 서사와 캐릭터 해석을 더해 한층 깊이 있는 이야기로 재탄생했다. </p> <p contents-hash="a911d32ce9c3715bf3b298ed056832530b37a16c16682805ed7d3c90d42ebe4b" dmcf-pid="09hKxFNdTe" dmcf-ptype="general">특히 숏드라마 형식에 맞춰 인물 간 감정선의 밀도를 높이고 에피소드 중심의 전개를 강화해 몰입도를 끌어올린 점이 특징이다. 일상의 온기를 담아낸 원작의 정서를 살리면서도 드라마틱한 구성과 시각적 연출을 더해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c994a99468254f4f885b63ee56d33335a0f30b5aef52a007c800d8afaf541976" dmcf-pid="p2l9M3jJyR" dmcf-ptype="general">연출은 영화 '자산어보', '동주', '왕의 남자' 등을 통해 깊이 있는 연출력을 인정받아온 이준익 감독이 맡았다. 이번 작품은 이준익 감독의 첫 숏드라마 도전작으로, 새로운 형식 안에서도 특유의 따뜻한 시선과 밀도 있는 연출이 돋보일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678d0a5d23ce3e1c727c62043dc2dd84ac74831a9628725bacdb63d7e50d4847" dmcf-pid="UVS2R0AiCM" dmcf-ptype="general">이준익 감독은 “숏드라마에 처음 시도하게 되었다. 세로형 프레임 안에서 캐릭터의 깊은 구석까지 선명하게 관찰할 수 있을 것이다. 원작의 좋은 부분들을 놓치지 않되 이야기적으로 깊어질 수 있도록 설정했다”고 전하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02335b97d662aeeaff62697481a4167624b7f40684df3d2f41c024aebf86551" dmcf-pid="ufvVepcnSx" dmcf-ptype="general">배우진 역시 탄탄하다. 정진영은 한평생 부엌과 거리를 두고 살아온 아버지 '하응' 역을 맡아, 낯선 부엌에서 반복되는 실패를 겪으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 </p> <p contents-hash="788d527ce04175028c99f5cc0c154afdf909485ad67caac59dcb9e6bbfb40e97" dmcf-pid="74TfdUkLTQ" dmcf-ptype="general">이정은은 갑작스럽게 요리를 할 수 없게 된 아내 '순애' 역으로, 가족의 일상에 변화를 일으키는 인물을 깊이 있게 표현한다. 변요한은 아들 '명복' 역으로 분해 부모 사이에서 가족의 변화를 지켜보며 현실적인 감정을 전달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9cf7aacea43f2e93337e6a037b8d7285ed49ccf94f5f533e1a3f6cbe8e6cab3" dmcf-pid="zXoHUI4qCP" dmcf-ptype="general">후반 작업을 거친 '아버지의 집밥'은 올해 하반기 레진스낵에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784277ddee9ec118173bc66b646757ce595d0e50e6c0210a600e3f703a92a6d" dmcf-pid="qZgXuC8Bv6"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레진스낵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학창시절 ‘전설급 미모’…김풍 원정구경·노홍철 소개팅까지 04-07 다음 이용식, 20kg 감량 후 몰라보게 홀쭉…"운동 전 110kg, 손녀 위해 감량" ('슈돌')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