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집 경매 위기에 “동료들 덕분 하루 만에 ‘3억 5천’ 모아” (‘말자쇼’) 작성일 04-0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nyFr9U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5569bbde5417b88594fd3473ef31ace9c4af396d29cd9f19494d50dfc62d4f" dmcf-pid="YrLW3m2u1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선희. 사진ㅣ‘말자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today/20260407083305505elcy.jpg" data-org-width="700" dmcf-mid="yY0Jcflw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today/20260407083305505el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선희. 사진ㅣ‘말자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cf57055bb42427922902cd168103ecc5361b02936fdf73f364b02911a170cd" dmcf-pid="GmoY0sV7Hu" dmcf-ptype="general"> 방송인 정선희가 힘든 시기 자신을 도와준 동료들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83b7731556c8af788ea0b41d699e0b77e64ad1a0dc1725dfab5ede735223e1c8" dmcf-pid="HsgGpOfz5U"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지난 6일 방송된 KBS ‘말자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1ade559f59dd8a0e638e4eef7e04e73e2547e283adb6b9cb0bebf6b48dd34b8" dmcf-pid="XOaHUI4q5p" dmcf-ptype="general">이날 정선희는 과거 경매로 집이 넘어갈 위기에 처했을 때를 떠올리며 “동료들이 조금씩 수혈을 해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집이 경매로 넘어갈 무렵 하루 만에 그렇게 도와줬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512521d96e787a5255c2911c5128be82414f064dbd775df3962bf7eeda53bba" dmcf-pid="ZINXuC8BZ0" dmcf-ptype="general">당시 정선희는 차마 동료들에게 도와달라는 말을 꺼내지 못했다며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그의 모습을 본 이경실 등 동료 연예인들이 직접 나서 정선희의 상황을 설명했고 금방 수억 원이 모아졌다고.</p> <p contents-hash="d5d2c9492c8fe0c02cf82f459713f13b0ce33fa9f60265baaec1c3aefe233a38" dmcf-pid="5CjZ7h6bG3" dmcf-ptype="general">과거 정선희가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밝힌 액수에 따르면, 해당 금액은 3억 5천만 원 정도다.</p> <p contents-hash="37a9df38828688041632fad2ec6cb9add5de6a6fafdd1e14f3c0f06a13f944bc" dmcf-pid="1MbjORHl1F"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그걸 갚으려는 책임감이 저를 살게했던 것 같다. 다 놓고 죽고 싶어도, 빚을 갚고 죽자고 생각했다. 그 친구들이 저를 살렸다”며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거듭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43dffe49dc65c2bcd51691e3d0ffe1be5ec37b5f3d428a3f2292c1c1c96cfdd" dmcf-pid="tRKAIeXSt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아직 세 분이 계좌를 이야기 안하고 있다”면서 “계좌 좀 달라. 이제 부담스럽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Fe9cCdZvH1"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강민관식육영재단, 11일 제70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04-07 다음 '군체' 신현빈, 연상호와 세번째 작업…"눈빛에 정의감 살아있는 배우"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